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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현재와 과거, 경남의 문화와 전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애착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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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21:32

내가 미술 쪽 예술활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전혀 상관은 없는 보도자료인데, 이런 정보 여러 사람에게 공유되면 작품 활동을 위한 여건의 절실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어 보도자료 들어온 것을 공유한다. 사실, 처음 레지던시 사업이라는 단어만 보고 내가 아는 작가가 떠올랐다. 알려줘야지 싶어 흥분했었는데, 이런 45세 이하라는 나이제한이 있구나.

 

2020 창작스튜디오 자작 -오픈 스튜디오1/창원문화재단

창원문화재단 진해문화센터에서 2021년도 <창작스튜디오-자작(自作)> 상주 작가를 모집한다.

 

<창작스튜디오-자작(自作)> 사업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상주 작가의 자격은 타 레시던시 입주 예정이 없는 만 25세 이상 만 45세 이하의 창원시 거주 작가로, 상주 기간은 5개월이며 시각예술분야 3명의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에게는 창작공간과 월 6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제공하며, 전시개최 및 교류탐방, 전문가 비평 등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322일까지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상주를 희망하는 작가는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cwcf.or.kr) 공지사항을 참고해 관련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cwcf_jinhae@naver.com) 또는 우편(창원시 진해구 진해대로 325, 진해문화센터 문예사업부)으로 접수하면 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심사 및 입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문의처 : 창원문화재단 진해문화센터본부 문예사업부 (055-719-7862)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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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보도자료가 왔는데, 온라인으로 예술활동과 관련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누리집을 만들었다는 소식이다.

연결 주소를 타고 들어가 비대면 용 뮤지컬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을 열어보았다. 유튜브로 연결된다. 콘텐츠가 제법 괜찮다. 예술취향 테스트하는 자리도 있던데 해보니 재미있다.

누리집 첫 화면 갈무리.

다음은 보도자료 내용.

 

비대면 환경에서 변화를 모색하던 예술가들의 온라인 창작활동이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이 다양한 디지털 예술 콘텐츠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창구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이하 문예위)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이하 누리집)을 첫 선보였다.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은 문예위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전국 2,700여 명의 예술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술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누리집은 사업을 통해 탄생한 예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된 통합 사이트다. 온라인 예술 작품을 단편적으로 감상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예술 정보를 공유확산시키는 중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예술활동의 시범사례로 추후 활동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시

향유자(관객)에겐 다양한 장르의 예술 형태에 대한 참여 기회 제공

 

누리집은 디지털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예술활동

가이드를 제시하고 향유자와 예술가 모두에게 예술 참여 및 제작에 대한 무한한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국에서 선정된 1,141개 프로젝트에서 선보이는 2천여 개의 작품들 하나하나가 누리집에 업로드된 만큼 관객은 집, 학교 등 물리적 한계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 예술을 볼 수 있는개방성을 누릴 수 있다.

 

누리집에서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과 같은 기존 예술장르와 온라인 미디어가 결합된 새로운 장르의 콘텐츠 등 다양한 예술 실험을 경험해 볼 수 있다. (Zoom)과 같은 화상회의 플랫폼 기반 온라인 공연, 온라인미디어 특성을 활용한 관객과의 소통 콘텐츠,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OTT) 유통환경에 맞추어 숏폼, 브이로그, 뮤직비디오 형식과 결합한 기초예술 작품들이 누리집을 통해 공유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용, 연극 등 각 예술 장르의 영상·영화화에 대한 실험들과 고민들이 담긴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문예위는 향유자의 온라인 예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예술 취향을 확인할 수 있는 랜선예술 취향테스트를 누리집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예술가에겐 온라인 예술활동의 정보 제공 및 수익 창출 연계

 

온라인 예술활동에 대한 예술인들의 수요가 점차 증가 및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문예위는 누리집을 통해 예술가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예술 접근성 제고를 위한 예술 콘텐츠, 저작권 관련 교육 영상과 전문가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아트 체인지업 참여 예술인들의 통합 사이트에 대한 요구를 반영한 결과이다. 예술인들은 온라인에서 예술 창작활동을 하는데 가장 필요한 서비스로 온라인 전문가 컨설팅(21.6%) 및 제작을 위한 대여·대관 정보 서비스(20.7%),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교육 서비스(13.3%)와 저작권 관련 정보 서비스(13.9%)를 꼽았다. 또한, 온라인 콘텐츠 활용에 가장 필요한 것은 온라인 예술활동 결과물과 연계한 수익모델 창출(31.2%)과 결과물의 대내외 사이트 노출(27.7%)이라고 응답했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문예위는 교육·컨설팅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할 예정이며, 온라인 예술작품 개방뿐만 아니라 누리집과 연계한 수익 창출의 기반 마련도 함께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 출처 :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통합사이트 요구조사(2020,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1년 하반기 일반 예술인들까지 콘텐츠 업로드 지원

관객 대상 맞춤형 서비스 제공 위한 서비스 고도화 추진

 

아트 체인지업에 참여한 예술인 86.4%가 사업을 통해국내외 온라인 예술활동 관심 및 참여 의향이 증가했다라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지속적인 온라인 예술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문예위는 2021년 하반기부터 사업 선정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예술인들도 온라인 예술작품을 누리집에서 업로드 및 홍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 표준화 작업을 통해 향유자 대상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누리집 서비스 고도화 작업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문예위 관계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을 중심으로 온라인 예술 콘텐츠 제작에 대한 끊임없는 지원과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히며, “누리집이 참여 예술가·단체의 국내외 관계자 섭외 및 초청 등 후속 활동과 연계되고, 수익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까지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2천여 개의 온라인 예술 콘텐츠 및 교육 영상, 컨설팅 프로그램, 공모사업 정보 등 각종 온라인 예술활동 관련 내용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artson.arko.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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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이었나. 더 되었을 수도 있겠다. 수요문화대학을 2번 연속으로 수강한 적 있다. 

어느 정도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라 강의 내용을 2시간 짜리로 딱인 그런 구성이고 재미도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3.15아트센터에서 하는 화요명작감상회보다는 못하다 싶지만. 화요명작은 한 강사가 주1회 한달을 진행하기 때문에 특정 분야에 대해 깊게 들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업무 시간대라 들을 수 없지만 화요명작이나 수요문화대학이나 다 듣고싶은 문화강좌다.

 

보도자료가 왔길래 공유차원에서 블로그에 옮긴다.

 

1년의 기다림 끝, 우리 다시 만나요

모두가 기다려온 제38기 수요문화대학, 수강생 모집!

 

창원문화재단은 지친 일상에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제38기 수요문화대학을 개강한다. 3월 17일 제1강, 배우 황석정의 <나는 왜 연기를 하는가?>(나의 배우일기)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시민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제38기 수요문화대학은 △ 정제된 서정으로 비극적 현실 세계에 대한 자각 및 사랑과 외로움을 노래하는 정호승 시인의 <내 인생에 힘이 되어주는 시>, TV매체로 자주 만나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 변호사 양소영 △ 미술품 경매사 손이천, 사마천의 사기열전을 통해 인간 삶의 실제를 추적하면서 그 저류에 흐르는 규범 혹은 방향을 찾고자 하는 △ 서울대학교 교수 김병준, 과학과 예술의 만남 △ 대기과학자 조천호 △ 물리학과 교수 김상욱, 예술 강의와 공연의 만남 △ 국악인 박인혜 △ 하피스트 윤혜순 △ 소믈리에 이승훈과 함께 한다. 전남 여수로의 문화탐방은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평범한 일상이 더욱 소중해 지는 요즘, 명사들과 함께 나누는 공감의 시간으로 오늘 하루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수)부터 12일(금) 까지 이며,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7만원으로 회원할인 및 복지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제38기 수요문화대학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전 좌석 지그재그 띄워 앉기 시행으로 211명을 모집할 예정이다.(선착순 마감)

문의) 055-268-7900 창원문화재단 성산아트홀 문예사업부 

※ 수강생 여러분께서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시설 입장 시 발열 체크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 강연 일정 및 강사 운영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하여 휴강  또는 취소 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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