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보20 [사설읽기]특별 이슈 없을 때의 경남지역 신문들의 관심사 2018년 11월 26일 경남지역 조간신문 3곳. 지면에 실린 기사들이야 최근 드러난 사안을 다루므로 관점은 살짝 달라도 공통적인 게 많이 보이지만 사설로 다룬 내용을 보면 최근 사안에 대한 관심도의 차이가 큼을 알 수 있다. 는 '기업과 예술의 아름다운 만남 이어지길'이라는 제목으로 경남메세나협회 이야기와 '논란 재연된 창원대 총장선거'를 다뤘다. 은 '경남로봇산업진흥원 설립 타당성 있다'와 '심각한 경남 소득 역외유출, 대책 없나'라는 제목으로 산업연구원 발표 자료를 다뤘다. 는 '조선사·기자재 지원 방안, 활력 제고로 이어져야' 정부의 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 발표 내용과 '지금부터 서민경제 돌봐야할 때'란 제목으로 전반적인 경기 침체에 관해 짚었다. 각 신문의 사설을 단순하게 분류해보면, 경남도민일.. 2018. 11. 26. 경남의 세 신문사 '경남연극관' 설립 포럼 기사화 5일 전 합천에 있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경남연극인대회가 열렸다. 마지막날인 30일 포럼이 진행되었는데 경남도민일보돠 경남신문의 두 담당 기자가 참석했다. 경남일보 기자도 참석했으면 좋으련만 사정이 있어 참석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번 포럼은 현 경남연극협회 집행부의 경남연극발전을 위한 노력의 흔적이 여실한 일종의 결과물일 수 있다. 연극인대회를 어떻게 치를 것인가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고 자문위원들의 의견 청취, 이사회 논의를 거치면서 경남연극 발전을 위한 가장 초미의 관심사 두 가지를 선정해 각계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을 통해 발전 방향을 잡아보자는 취지에서 포럼이 열렸다. 포럼관련 기사가 오늘 경남일보,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이렇게 경남의 주요 신문에서 다뤘다. 언론의 이 보도는 또 경남연.. 2018. 1. 4. [간추린 문화소식]문화재단은 향토작가 작품 어떻게 구입할까 ○…지난 30일 창원문화재단이 향토작가 예술작품 구입사업을 지속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두고 간담회를 했다. 이 사업은 2014년 안 시장이 미술작가 기살리자고 시작했다는데 지난 3년간 구입한 미술품은 253점이란다. 돈은 얼마가 들었는지 기사에 나오지 않는데 미술인들은 이 사업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한다. 선심성 예산이라 조만간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에서 나온 말이리라. 이 자리에 참석했던 황무현 교수는 "이 사업은 지역미굴계에 단비 같은 정책이다. 지속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리를 맞대야 한다. 또 모은 작품을 어떻게 활용할지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하나로 제안한 것이 '미술은행제도'다. 이를 조례화하자는 주장을 했다. 경남도민일보와 경남신문이 보도했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창원산단 .. 2017. 6. 1. [간추린 문화소식]극단 벅수골 꽃잎을 볼까 국악을 만난 탱고를 볼까 ○…미술가들이 전시실을 박차고 나와 남강변 예술 저잣거리를 만들어 밖으로 나왔다. 엊그제 28일, 미술협회 진주지부 회원가 여러 지역 작가 15명이 진주남강물축제 현장에 부스를 열고 작품을 내놓았다. 시선끌기에 성공했다는 평이 나오고 다음 달에는 도청 서부청사에서 작품을 걸 거라고 한다. ○…국악과 탱고가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 내일, 31일 오후 8시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국악과 탱고 퓨전 밴드 '제나탱고'의 공연이 있다. 무료다. 문화가 있는 저녁마실 두 번째 공연이라고 한다. 문화관광체육부 주최다. 재즈도 얼핏 국악의 가락을 닮기도 했던데... 탱고는 어떨까 궁금하다.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행복하였네라. 시상송의 단골 메뉴다. 유치환과 이영도의 사랑에서 따온 연극 통영 벅수골의 '꽃잎'이 내일.. 2017. 5. 30. [간추린 문화소식]아시아 미술제 리뷰와 톡톡 시민토론대회 ○…지난 금요일 톡톡시민토론대회 1차 행사를 마치고 뒤풀이 자리에서 창원아시아미술제에서 기획을 맡았다는 김나리 큐레이터와 몇 마디 대화를 나눴다. 미술제 주제를 '저항을 뜻하는 옴의 법칙'으로 정한 이유와 자유총연맹회관을 전시장으로 활용하게 된 연유 등등. 밖에서만 전시장을 스캔한다면 결코 내면의 이야기를 읽을 수 없다. 전시장에 큐레이터와 도슨트 등의 해설사가 있는 까닭이다. 경남도민일보 이미지 기자가 다녀와 내면을 스캔했다. 6월 4일까지 전시다. 지난 주 보지못한 게 너무 아쉽다. ○…지난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창원시 주최로 용호동 가로수길 카페 비바에서 '톡톡 시민토론대회'가 열렸다. 경남도민일보와 경남신문에서 기사가 실렸는데, 영광스럽게도 내 모습도 있다. ㅋㅋ. 이날 심사위원을 맡는 바.. 2017. 5. 29. [간추린 문화소식]거창국제연극제 이중 개최 코미디 아트 페스티벌 ○…'거창을 대표하던 연극제 결국 이중 개최' 경남도민일보 문화면 제목이다. 제목에서도 그런 늬앙스가 스며있지만 이중 개최를 바람직하게 여기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물며 이중 개최를 밀고나간 거창군 문화재단 역시 이중 개최의 효율성과 시너지효과를 주장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잘못된 것임을 알고서도 밀어붙이는 행위만큼 어리석은 짓이 없다고 평소 여기는 터라 이번 사안은 안타까울 따름이다. ○…6월 2~4일 창원 진해루와 소극장판에서 11회 코미디 아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참가작들이 다양하다. 전통연희와 연극의 융합 형태인 '오구'에서 장애인 연극, 극단 고도의 연극 '사랑? 했네, 했어' 상상창꼬의 신체극 '다크엔젤의 도시', 그리고 2인조 마임연기를 펼치는 '마블러스 모션' 등 다양한 형.. 2017. 5. 26. [간추린 문화소식]문화기획자 양성 한목소리 등 ○…여성주의 영화 상영회와 출판단체의 활동이 늘고 있다는 소식. 진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페미씨네'라는 영화모임이 진주시민미디어센터와 연계해 매달 정기 상영회를 열고 있다고. 오늘 오후 7시 20분엔 인디씨네에서 '그걸 꼭 그렇게 표현해야만 속이 후련했냐?'란 제목의 영화를 상영한다. 또 지리산에서 여성주의 글쓰기를 하는 출판사 '문화기획달'은 창작생활 공간인 '살롱 드 마고'에서 문화예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뮤지컬 코미디 27일 오후 3시, 7시 함암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서 공연. 모용수 작가의 마흔일봅 번째 개인전 '사랑합니다' 31일까지 창원 갤러리 리즈디에서 공연. 경남민예충 27일 오후 5시 창동예술소극장서 '2017 마산만 생명예술축제 열여덟 번째 새물맞이 굿' 행사. 금강미술관에.. 2017. 5. 25. [간추린 문화소식]마산청과시장 날것 그대로 화폭에 담은 최인호전 등 ○…미술작품, 미술관에서만 전시돼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어진지 오래다. 최인호 작가가 다음달 10일까지 마산 내서에 있는 마산청과시장 2층 작업실이자 갤러리엔 청과시장의 일상을 오롯이 담은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두번째 맞은 마산청과시장 아트 프로젝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란다. '남도일지'전. ○…오페레타라 함은 작은 오페라를 말한다. 공연 시간도 길고 주제가 무거운 오페라 대신 공연시간도 짧고 주제도 가벼워 코미디 요소가 강해 오히려 오페라보다 더 인기가 있는 장르다. 자크 오펜바흐의 작품 '천국과 지옥'이 그러한 작품이다. 유명한 곡이 어린 아이들도 다 알고 있는 '캉캉'이다. 무희들이 풍성한 치마를 입은 채 발을 치켜들어 올리며 춤을 추는 장면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오르페우스 신화이야기가 캠퍼스 연인.. 2017. 5. 24. [간추린 문화소식]경남과기대 한국중국 탈전시회 등 ○…문화예술특별시 창원 선포 1주년 기념으로 창원 용호동 가로수길 카페 가로수와 카페 비바에서 음악회 시민토론회 등 행사가 열린다. 어제 소개했던 행사라 이 정도. ○…진주탈춤한마당제전위원회가 23일부터 26일까지 경남과학기술대 산학협력관 1층에서 '한중탈전시회 초청작가전'을 연다. 이는 26일 열리는 제20회 진주탈춤한마당 사전행사로 열린는 것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통기법으로 탈을 만드는 이석금 작가와 진주오광대 탈을 복원한 황병권 작가, 탈조혀예술에 몰두하는 중국 이연군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피아니스트 서샛별이 25일 성산아트홀 오후 7시 30분 독주회를 연다는 소식과 경남쳄버쏘사이어티가 오늘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제32회 정기연주회를 한다는 소식, 국립발레단이 24일 오후 7시.. 2017. 5. 23. [간추린 문화소식]창녕 따따스튜디오 개소식 등 ○…경남도민일보의 문화면 머리는 제주도에서 열리는 '2017 제주 한국지역도서전' 소식이다. 이는 경남도민일보에 의미있는 행사이기도 하다. 전국 지역출판인들의 모임인 한국지역출판문화잡지연대(한지연)가 결성되고 첫 출판물대상을 선정했는데 도서출판 피플파워가 발행한 권영란 기자의 '남강오백리 물길여행'이 대상으로 꼽히기도 했다. 27일엔 한라도서관에서 지역출판인 5분발언대, 공선옥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제1회 한국지역출판대상 시상식, 수상자 발표회 등이 열린다. 행사는 29일까지 지속된다. ○…오늘 창녕군 유어면 람사르세진마을에서 따따스튜디오'가 문을 연다는 소식. 이 스튜디오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국비공모선정 과제로 추진한 결과물이다. 스튜디오는 따오기, 가시연꽃, 반딧불이, 큰부리기러기 등 우포늪 .. 2017. 5. 19. [간추린 문화소식]독립서점 '산책'이 문열었단 소식 등 ○…내 주변의 흔히 보던 공간이 이렇게 신문에 크게 나올 줄 몰랐다. 창동 가배소극장 3층에 있는 '산책' 이야기다. MBC경남 시청자미디어센터 활동가 다섯 명이 의기투합해 독립서점을 만들었단다. 독립출판물 100여 종이 있고 맥주를 마시며 책도 볼 수 있게 카페도 운영한단다. 괜찮은 아이템이다. 마니아층을 잘 흡수만 한다면 의미있는 문화공간이 되지 싶다. ○…안중근의 활약을 뮤지컬로 그려낸 '영웅'이 다시 경남을 찾았다. 19일과 20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세 차례 공연한다. '암살' '밀정' 등의 영화를 거치면서 접하는 '영웅'이라 사람들의 관심도 고조된 느낌이다. 티켓 판매율이 93, 96, 99퍼센터란다. 가장 낮은 가격인 A석이 5만 원인데도. ○…문인화를 그리는 추건순 작가가 첫 개인전을 23.. 2017. 5. 18. [간추린 문화소식]영국인 사진작가 로빈슨의 '진주풍경' 등 ○…아무래도 외국인의 시각으로 보는 낯선 동네의 풍경은 신기할 터이다. 진주의 모습이 영국인 스티브 로빈슨의 카메라에 의해 아름답게 태어났다. 그는 5년 전 양산에 와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진주여중으로 근무지를 옮기면서 이 사진 작업을 했단다. 작품들의 영상미가 뛰어나다. 전시는 지난 15일 진주시청을 시작으로 카페 더 웨이닝커피 오데오점,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15일 간격으로 열린다. ○…미술품을 색다르게 즐기는 법? 사실 어떤 미술품이 팔리는가 하는 점은 오랫동안 궁금해하던 화두였다. 22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 1, 2, 3 전시실에서 경남미술품경매시장이 열린다. 미술품을 사든 안 사든 경매에 참여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먼저 전시장 입구에서 전시작품이 수록된 도록과 투찰표를 받고 마음에 드는 작품에 .. 2017. 5. 17. [간추린 문화소식]경남도민일보 주최 '김해 재즈콘서트' 등 ○…12일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경남도민일보 주최 제3회 김해재즈콘서트가 열렸다. 김해재즈콘서트는 3회지만 경남도민일보는 벌써 10년 정도 전부터 재즈콘서트를 열어왔다. 삼색콘서트가 대표적 '브랜드'다. 이번 김해 공연에서도 많은 관객이 찾았다. 특이하게 이번 공연엔 재즈 밴드에 좀체 포함되지 않는 플루트와 클라리넷이 협연을 했다고 한다. 재즈라는 음악 장르가 처음 들었을 때 그저 그런 음악 중에 하나 정도로 여겨지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을 느끼게 되는데 '다크엔젤의 도시' 공연 때문에 관람 못한 게 아쉽다. ○…창원의 노동문학 자료전이 내달 30일까지 창원시립마산문학관서 열리고 있다. 70년대와 80년대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다. 노동자들의 삶과 노동자의 관점에서 그려진 우리 사회의 모습.. 2017. 5. 15. [간추린 문화소식]상상창꼬 '다크엔젤' 프리뷰 등 ○…창원성산아트홀과 3.15아트센터, 진해문화센터, 이 세곳은 창원문화재단이 관리하는 문화공간이다. 지금까지 전시회 소식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대부분의 전시는 성산아트홀에 집중되어 있다. 반면 3.15아트센터와 진해문화센터엔 별로 작품이 걸리지 않는다. 이유가 무엇일까. 접근성과 유동성의 차이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쏠림현상을 막을 수 있을까... 창원문화재단의 고민을 담은 소식이 경남도민일보에 실렸다. ○…13일 밀양연극촌 야외 성벽극장에서 화가 이중섭의 삷을 담은 연극 '길 떠나는 가족'을 무대에 올린다는 소식. 몇 년 전 성벽극장에서 '오구'를 본 적이 있는데.. 이 성벽극장을 공사비 4억 2000만 원을 들여 785석의 대형 극장으로 재개관했다는 소식도 함께 곁들여졌다. ○…개그맨 김현철이 정.. 2017. 5. 11. [간추린 문화소식]경남도민일보 주최 재즈콘서트 김해문화의전당서 개최 등 ○…경남도민일보 주최 재즈콘서트가 12일 오후 7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서 열린다. 주제는 '하나 된 김해, 예술로 비상하다'. 이번이 세 번째 삼색재즈콘서트인데, 피아니스트 전용준, 베이시스트 김인영, 드러머 이소월, 색소포니스트 여현우, 보컬 이주미, 네덜란드 출신 트럼페터 윱 반 라인, 색소포니스트 남유선 등이 출연한다. 사회는 재즈평론가 김현준이 맡았다. ○…오페라를 볼 때 공연에 감동을 받으면 뭐라고 외치나. 브라보?! 이게 아무 때나 브라보가 아닌 모양이다. 남성 공연엔 브라보이지만 여성이면 브라바! 남녀혼성이면 브라비! 아~~~~ 머리 아프게 왜 이리 나눠놓은 거야. ^^ ○…창원문화재단이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공연장 무대 뒤의 모습을 견학 체험케 하는 프로그램 '백스테이지 투어'를 .. 2017. 5. 10. [간추린 문화소식]극단 상상창꼬 '다크엔젤의 도시' 공연 소식 등 경남도민일보 2017년 5월 9일 경남일보 2017년 5월 9일 ○…도서출판 경남의 오하룡 시인이 4년 만에 를 펴냈다. 열 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엔 주변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도리천 스님 문자 메시지', '선거명물 정명준 씨', '정재관 문학평론가', '전혁림 화백에게', '고 최송량 시인 영전에' 등. ○…경남도민일보와 경남일보가 극단 상상창꼬의 아홉 번째 공연 '다크엔젤의 도시'를 소개했다. 다크엔젤이 착하게 변한 사연은. 천상에서 악동으로 악명을 펼치던 다크엔젤이 인간세상에까지 내려와 온갖 심술을 부리며 인간을 괴롭히지만 불행한 삶을 살면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화이트엔젤로 변하게 된다는 얘기다. 13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창원 3.1.. 2017. 5. 9. [간추린 문화소식]밀양연극촌 성벽극장 재개관 기념공연 등 ❍…밀양연극촌 성벽극장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 기념공연으로 를 무대에 올린다는 소식이다. 29일 시작해 7월 8일까지 상설 주말공연 일정이다. 이 극은 임선규 원자의 신파극 로 널리 알려진 작품. 총 4막 5장, 전통적 극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에서 창원시립교향안단이 3.15의거 기념 대음악제를 개최한다. 이날 지휘는 박태영 마에스트로가 맡았고 소프라노 박현주, 테너 정의근이 노래하고 창원시립합창단원들이 중창단을 구성해 영화와 오페라, 뮤지컬을 통해 알려진 유명한 곡들을 부른다. ❍…뉴욕타임스와 베를니 타그슈피겔 등의 외신이 윤이상탄생 100주년을 맞아 공연된 통영국제음악제에 대해 잇따라 보도하고 있다는 소식을 경남도민일보가 전했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의.. 2017. 4. 26. 오늘 신문 경남3사 1면 사진은? 어제 편집회의를 하면서 1면에 사진을 뭘로 쓸까 고민하다 저도 연륙교 강화유리로 바닥을 조성하고 재개장한 일명 '콰이강의 다리'를 선택했다. 아침에 경남신문과 경남일보를 보니 역시 같은 사진이다. 같은 콰이강의 다리를 썼음에도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이 세개의 사진 중에 어느 것이 가장 효과가 있는지 비교해보는 것도 좋겠다. 2017. 3. 29.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