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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웜홀205

경남교통방송 경남매거진 마지막 방송에 에르뜨네 처남 부부 함께 하다 오늘 경남교통방송 경남매거진 '주간경남뉴스픽' 마지막 시간이었다. 꼭 1년 만이다. 작년 시작이 3월 17일 방송이었다. 처음엔 생방송이라 부담이다 싶었는데,의외로 생방송이 더 마음 편했던 것 같다.희곡을 쓰는 직업이기도 하다 보니 방송대본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썼던 것 같다.1년이란 세월은 참 짧다.작년에도 경남연극제 공연 날이 방송날과 겹쳐서 녹음을 했었는데,이번에도 공연날과 방송날이 겹쳐 녹음을 했다.방송 시간대가 최종 드레스 리허설 중이라서 듣질 못했다.게다가 내 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하고 있었으니 더더욱 내 방송을 들을 방법도 없었다. 몽골 볼도 삼촌의 둘째 아들 에르뜨네가 짝지 오요카랑 함께 우리집으로 놀러 왔다.어제는? 벌써 열두 시가 지나버렸군. 지난 일요일엔 남해 여행을 함께 떠났고 오늘.. 2026. 3. 10.
경남연극제 공연하느라 기록못한 '주간경남뉴스픽' 이제야 이제 한 주만 더 하면 '주간경남뉴스픽' 하차한다. 프로그램이 개편되고 피디와 작가도 바뀐단다.딱 1년 했나보다. 매주 신경이 쓰이긴 했는데... 잘 놀았다.사진은 지난주 금요일 녹음하면서 인증샷 찍은 것이다. 작년 경남연극제 때도 하필 공연날 방송이 걸리더니, 이번에도 공연날 방성이 겹쳐 이렇게 녹음을 하게 되었다.1. 오늘은 어떤 이슈를 준비하셨나요? 오는 4월이면 도내 18개 시군 공중보건의사 절반 가까이가 복무기간 만기로 공공의료기관을 떠나게 되는데요, 경남 의료취약지에 비상이 걸렸다는 소식하고최근 건설 경기 침체로 경남지역 종합건설사들의 자진 폐업이 1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바람에 건설업계에 위기감이 계속 커지고 있다는데이 두 가지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알겠습니다. 그럼 먼저 공.. 2026. 3. 4.
한국 코스피 주가 6000을 돌파! 정치가 바로 서니 경제도 바로 선다 한국의 코스피 주가가 6000을 돌파한 것은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어떻게 이게 가능한가?경제 성장에 그렇게 내세우면서 표를 거둬갔던 보수정권 시절 경제가 얼마나 성장했던가?나는 한국의 주가 흐름만 봐도 어느 정권이 정치를 잘했는지 척도로 삼을 수 있다고 본다.오늘 아침 각 전국지 신문의 홈페이지 초기화면을 보니 어느 언론사가 한국의 기록적인 주가 6000 돌파를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는지 알 수 있겠다. 일단 각 언론사의 메인 페이지를 보자. 우리는 언론사의 신문보도 1면에 어떤 기사를 배치했는가, 또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어떤 기사로 배치했는가를 두고 언론사의 성향을 가늠하기도 한다. 오늘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보면서 그러한 현상을 또 확인했다. 그리고 오늘 김어준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을 보면서 우리나라.. 2026. 2. 26.
어제 방송은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경남도지사, 창원시장 한마디로 표현하자면,경남도지사 선거는 김경수-박완서 전현직도지사의 1대1 대전이고창원시장 선거는 아직 두드러지는 선두 주자가 없어 후보가 난립하는 양상이다. 어제 경남교통방송 '경남매거진'의 코너 '주간경남뉴스픽'에선 그 사안을 다뤘다. 소식 공유. 1. 올해는 4년마다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있는 해죠.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진행 중입니다.오늘은 지방선거 이슈를 짚어보면 좋겠어요.먼저 예비후보자 등록 일정부터 살펴볼까요? 예, 지난 3일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지방선거에 나서는 모든 후보가 등록하는 것은 아니고요,이날은 법률에 따라 선거일전 120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할 수 있는광역 시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들이 등록을 시작했고요,지난 20일부터는, 선.. 2026. 2. 24.
지방선거 창원시장 후보 난립 '누가 뛰나?' 1) 지금 선거가 ‘무주공산’이 된 배경홍남표 전 창원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직 상실 → 그 뒤로 6·3 지방선거까지 1년 2개월가량 시장 궐위(공백)가 이어지는 상황.통합창원시 출범(2010) 이후 창원시장은 대체로 국힘 계열이 우세였고, 2018년(민선7기) 허성무 당선이 예외적으로 ‘지각변동’의 사례로 언급됨.이번에도 정권교체(기사 기준: 지난해 6월 이재명 대통령 당선) 흐름이 지방선거에 영향을 줄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로 제시됨.2) 왜 후보가 유독 많이 몰리나? (후보 난립의 이유)두 기사가 공통으로 꼽는 핵심 이유는 3가지입니다.시장 공백이 길다시장 공백이 길수록 새 시장의 존재감과 기대치가 커짐 → 출마 욕구 자극.창원은 경남에서 ‘상징성’이 큰 수부도시경남 정치 지형에서 창원시장 승리는.. 2026. 2. 20.
올해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지키느냐, 되찾느냐 박완수vs김경수 1) 경남도지사 선거는 ‘지키냐 되찾냐’지키냐: 현직 도지사인 박완수가 도지사 자리를 재선으로 지킬 것인가되찾냐: 야권(민주당) 쪽 유력주자인 김경수가 경남도정을 다시 되찾아올 것인가2) 박완수 도지사 파트(국민의힘) 핵심 정리(1) “사실상 재선 도전 시사”출마를 공식 선언하진 않았지만,지난해 10월 국정감사 이후부터 재선에 적극적인 행보로 읽힌다는 평가.(2) “동부권(김해·양산) 민심 다지기 집중”김해·양산 방문이 유독 잦다는 것.동부권이 상대적으로 약점으로 평가되니, 그 지역을 집중 공략한다는 분석.(3) 실제 일정(기사에 나온 ‘행보’ 근거)1/1 양산 천성산 해맞이 + 양산부산대병원 응급의료센터 방문1/7 김해테크노밸리 산단 민생경제 현장투어2/9 양산 동부권 창업거점 ‘2026 경남 창업 .. 2026. 2. 20.
마산대동제 20년 전 20회 행사 어떻게 치러졌을까? 2007년 2월 22일 경남도민일보가 보도한 마산 대동제 소식이다. "마산지역 예술인 선·후배가 덕담을 나누는 자리, 예술인과 지역민의 어울림 마당 '마산 대동제'가 올해로 스무 해를 맞았다. 그러나 그 수무해의 절반이 오롯이 고모령 목시었단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기사는 이렇게 시작한다. 지금도 여전히 대동제를 꺼내면 고모령과 문여사를 빼놓을 수 없다. 문화의 뿌리는 그래서 소중한 것이다. 앞서 블로그에서 고모령이란 이름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언급하긴 했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그때의 상황을 담은 기사가 있어서 옮겨와 공유한다. " 고모령은 72년 마산 창동 옛 오행당 약국 건너편, 지금의 '해거름' 앞에서 둥지를 틀어 부림시장과 서성동 등지로 옮긴 주점이다. 주점 분위기가 좋아서인지 주인 '문.. 2026. 2. 11.
시민시대 2026년 2월호에 실은 경남문화현장 (문학)배소희 25대 경남수필문학협회 회장부회장에 정영선‧박귀영 수필가 선임경남수필문학협회 신임 회장에 배소희(65) 수필가가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20일 진주에서 경남수필 52호> 출판기념회와 경남수필문학상 시상식, 정기총회를 열고 제25대 회장으로 배 수필가를 선출했다. 부회장은 정영선·박귀영 수필가가, 감사는 신서영·양연규 수필가가 맡았으며, 사무국장은 함정아, 사무차장은 김봉선 수필가가 각각 선임됐다. 배 회장은 “5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협회 회장을 맡게 돼 책임이 크다”며 “선배 문인들과 회원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좋은 수필을 쓰는 문학 공동체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배 회장은 1997년 등단해 수필집과 시집을 펴냈고, 구름카페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 2026. 2. 10.
(주간경남뉴스픽)남부내륙철도 거제 착공식과 이재명 창원 타운홀미팅 1. 오늘은 어떤 이슈들을 가지고 오셨나요? 지난주 금요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남을 다녀가셨죠. 그날 거제시에서는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이 있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그 첫삽을 떴다는 소식을 먼저 전하고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창원을 방문했는데, 창원컨벤션센터에서경남도민과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습니다.이 자리에서 무슨 토론이 있었는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지난주 금요일이면 6일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거제시에서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에서 첫삽을 떴다는 것은 거제시민 숙원이현실화됐다는 신호이기도 하겠죠? 그렇죠. 거제시민뿐만 아니라 서부경남의 오랜 염원이기도 했습니다.‘영남 서부권의 50년 숙원사업’이라는 표현도 있고 ‘60년 숙원사업’이라는표현도 있는 걸 보면,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착공식은서부경남과 .. 2026. 2. 10.
이재명 대통령 서부경남 KTX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서 첫삽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거제에 와서 첫삽을 뜬 서무경남 KTX 남부내륙고속철도 착공식에 관련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이 쓴 글이다. 이 사안은 다음주 월요일 경남교통방송 주간경남뉴스픽에 소개할 것이다. 해서 미리 자료들을 모아둔다. 오늘 거제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참석한 가운데 서부경남 KTX(남부내륙고속철도)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감회가 남다릅니다.서부경남 KTX는 2018년 경남도지사 선거 당시 ‘1호 공약’이었습니다. 김삼선(김천–삼천포)으로 불리며 60년 넘게 경제성 논리에 가로막혀 있던 사업이었습니다. 철도교통의 오지였던 서부경남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이기도 했습니다.도지사 취임 이후 이 사업을 ‘경제성’이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역주민들과 상공계.. 2026. 2. 7.
경남도 행정통합 여론조사 '경남도민 75.5% 주민투표'? 맞는 표현인가 오늘 도내 신문사들이 어제 경남도청에서 보도자료를 낸 행정통합 여론조사 결과를 일제히 주요 기사로 보도했다. ▮ 도민 75.7% “결정 방식은 반드시 주민투표”로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행정통합의 최종 결정 방식에 대해서는 도민들은 민주적 정당성 확보를 가장 중요하게 꼽았다. 응답자의 75.7%가 ‘주민투표’를 가장 바람직한 절차로 선택했으며 지방의회 의결은 12.7%에 그쳐 도민 직접 투표를 통한 합의 형성이 필수 조건임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보도자료 내용이다. 보도자료에는 행정통합을 찬성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이 몇 %씩 나왔는지는 나와있지 않다. 경남도민일보 기사에는 그 내용이 적시됐다. "행정통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는 ‘필요(매우 필요·어느 정도 필요)’라는 응답이 54.8%로 .. 2026. 2. 4.
(주간경남뉴스픽)경남‧부산 행정통합 입장문 발표, 창원시 장애인주차장 어제 방송분이다. 내가 개스트로 출연하는 방송은 경남교통방송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는 '경남매거진'인데 이 중에서도 오후 4시 35분쯤에 시작해서 12분 정도 하는 '주간경남뉴스픽' 코너다. 내가 방송대본을 써서 박은현 MC가 묻고 내가 답하는 형식으로 함께 브리핑을 한다. 어제 담당 피디가 바뀌었다. 지난주까지 박대원 피디가 맡았더랬다. 내가 처음 방송을 한 게 작년 3월이었으니까 거의 1년 가까이 매주 박 피디를 만난 셈이다. 새로 온 피디는 김다혜 피디라고 한다. 어제 처음 인사를 나눴다. 아, 그리고 담달, 3월에 프로그램 개편이 있을 거라고 한다. 혹시 '주간경남뉴스픽'도 개편이 되려나 물어보니 그건 알 수가 없다고 한다. 나야 개인적으로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은 상황이긴 하다. 글.. 2026. 2. 3.
올해 39회 마산 대동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올해 마산 대동제는 39회째를 맞았고 오는 20일부터 3월 3일까지 마산문화예술센터 시민극장과 창동아트센터, 문신앤셀라, 문신미술관 등에서 개최된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연초에 마산을 활동 기반으로 하는 미술, 문학, 사진 분야 예술인들의 전시회 같지만 특별한 행위가 가미된 오랜 전통의 문화제다. 예전엔 창원시 누리집에 마산대동제를 소개한 코너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페이지가 보이지 않는다. 대신에 대동제 행사에 대해서는 여러 매체가 그동안 기록해놓은 것도 있고 하니 그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마산 대동제가 어떻게 해서 생겼는지, 어떻게 운영되었는지 간략하게 짚어본다. 마산 대동제 유래 : 마산 대동제를 이야기할 때 고모령을 빼놓을 수 없다. 고모령은 1972년 마산 창동 옛 오행당 약국 건너.. 2026. 2. 2.
생활숙박시설이 무엇인지 궁금해 들여다 본 경남도민일보 기사 기사를 긁어서 챗지피티에 넣어 간략히 요약했다. 일단 요약본 읽어보고 나중에 기사 정독하려고... 생숙 → 오피스텔 전환, 규제완화의 명암'생활숙박시설(생숙)'은 주택이 아닌 숙박시설이지만, 전국 4만여 호가 숙박업 신고 없이 사실상 주거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경남도 약 10%가 미신고 상태다.창원 상남동 ‘힐스테이트 창원 센트럴’(296실)이 생숙에서 오피스텔로 용도변경되며 논란이 본격화됐다.창원시는 집단민원 해소와 불법 사용 방지를 이유로 도시계획 지침을 완화했고, 부족한 주차면수는 115억 원 상당 기부채납으로 대체했다.🔄 전환 효과실거주 가능, 전입신고·주택담보대출 허용잔금 미납·소송·이행강제금 등 사회적 비용 감소⚖️ 논란 지점생숙은 애초 건축·분양 규제가 느슨하고 건설비도 적게 드는 구조주거.. 2026. 1. 28.
경남신문 1월 독자위원회 보고 중에 눈에 띄는 김종찬의 '성산아트홀' 관련 경남도민일보 지면평가위원회 글도 한 번씩 읽지만 경남신문의 독자위원회 코너도 종종 본다. 특히 문화 분야에 제언을 많이 하는 김종찬 전 한국연극협회 창원지부장의 글을 유심히 본다. 나는 그를 형님이라고 부른다. 연극바닥이 있다 보면 한 살 많아도 형님이다. 경남의 연극바닥은 그런 게 잘 교통정리되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말을 막 놓고 그런 분위기는 아니다. 김종찬 형님은 나에게 한 번도 말을 놓은 적이 없다. 물론 얼마전 영면한 천털형님도 마찬가지다. 올초 창원예술극단에서 창원지부 총회를 하고 뒤풀이 뒤 함께 걸어나오면서 문화 분야에 나와 할 이야기가 참 많은데... 그럴 기회가 참 없네 하면서 아쉬워했는데, 속으로 내가 아는 게 하나도 없는데 하면서도 은근 문화분야에 나보다 아는 게 훨씬 많은 행님이.. 2026. 1. 27.
(주간경남뉴스픽)마산해양신도시 공모사업, 폐업대형점포, 김해 트램문제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1. 오늘은 어떤 뉴스들이 눈에 띄던가요? 지난 2021년 마산 해양신도시 4차 공모사업에서 GS컨소시엄이 기준점수 미달로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했는데,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고대법원 승소를 받아 오는 29일 심의위원회를 통해 재평가를 받게 되는데,이 와중에 GS컨소시엄이 4차 공모때 지침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을 먼저 다루고요, 창원에서 대규모 점포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는데, 그 상황을 짚어보고 관련해서 어떤 목소리가 나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또 김해시 친환경 도시철도 트램 사업이 작년 말 기획재정부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심사에서 탈락하고 .. 2026. 1. 27.
(주간경남뉴스픽)마산 해양신도시 4차 공모, 뭔일 있길래? 다음 주 월요일 경남교통방송 경남매거진 '주간경남뉴스픽' 시간에 마산 해양신도시 4차 공모에 서류 위반 사항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을 다룬다. 논란의 핵심은 사업계획서에 '사업자 식별 표기'가 있는데, 사업계획서 사본에 사업자를 특정할 수 있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다는 게 늦게 확인이 된 것이다. 무슨 문구냐면, 입점사 사업계획서 사본에 작은 글씨로 'GS컨소시엄 귀중'이라는 문구가 있다는 것. 그런데, 공모 지침에 "사업계획서 사본에는 사업신청자를 인지할 수 있는 어떠한 표기도 불가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사업심의 대상에서 제외한다."라고 적혀 있다는 거지. 그런데 GS컨소시엄은 글씨가 너무 작아 인지를 못했다고 했는데, 그건 이유가 될 수가 없어. 공모 지침에 인지했느냐 아니냐가 아이라 있느냐.. 2026. 1. 24.
민주당 경남 청년위 “청년 공천 의무 지켜야” 이 글은 어제 교통방송에서 주간경남뉴스픽으로 보도했던 내용을 스트레이트 기사형식으로 바꿔 정리한 것이다.민주당 경남 청년위 “청년 공천 의무 지켜야”…실효성 없는 제도에 비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청년위원회가 청년 공천 의무 규정 이행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중앙당이 당규로 명문화한 광역의원 청년 공천 20% 이상, 기초의원 30% 이상 규정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청년위원회는 해당 규정이 단순한 권고가 아니라 당이 스스로 국민 앞에 약속한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출마하려는 청년을 찾기 어렵다”는 이유에 대해선, 구조적 문제를 외면한 채 책임을 청년에게 떠넘기는 무책임한 변명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인 모경종 국회의원도 참석했다.. 2026.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