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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경남연극제 월요일 창원예술극단 '리어, 길을 잃다' 공연 2일 공연하는 '리어, 길을 잃다'는 28일 오후 7시 41분에 25석이 남아있었다고 한다.내일 무대설치를 하고 모레는 공연이다.잘하면 매진도 되겠다만 배우들이 매일같이 연습을 했던만큼 멋진 무대를 보여줄 것이다. 유목민 리어 (리어 길을 잃다) – 작의 김수미 죽음 이후 나는 누구로 기억 될 것인가? 이 질문 앞에 누구나 자유롭긴 싶지 않다. 내가 나 임을 스스로 증명해야 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존재를 증명하기 위한 욕망으로 길 위에 선다.그 길 위에서 인간은 집을 짓고 스스로 허문다. 돈, 명예, 사랑을 욕망하며 살지 않는 것이 가능할까? 리어에게 길은 욕망을 실현하는 길이었다. 하지만 그 길은 배신과 배반에 몸서리를 치는 길이기도 하고, 자괴감에 자신이 무너지는 길이기도 하고, 자식을.. 2026. 2. 28.
한국 코스피 주가 6000을 돌파! 정치가 바로 서니 경제도 바로 선다 한국의 코스피 주가가 6000을 돌파한 것은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어떻게 이게 가능한가?경제 성장에 그렇게 내세우면서 표를 거둬갔던 보수정권 시절 경제가 얼마나 성장했던가?나는 한국의 주가 흐름만 봐도 어느 정권이 정치를 잘했는지 척도로 삼을 수 있다고 본다.오늘 아침 각 전국지 신문의 홈페이지 초기화면을 보니 어느 언론사가 한국의 기록적인 주가 6000 돌파를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는지 알 수 있겠다. 일단 각 언론사의 메인 페이지를 보자. 우리는 언론사의 신문보도 1면에 어떤 기사를 배치했는가, 또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어떤 기사로 배치했는가를 두고 언론사의 성향을 가늠하기도 한다. 오늘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보면서 그러한 현상을 또 확인했다. 그리고 오늘 김어준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을 보면서 우리나라.. 2026. 2. 26.
창원종합버스터미널에 공예 오픈 스튜디오가 문을 열었다는데 이건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다. 우리 생활 속에 문화가 속속 들어가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벌어먹기 바빴던 시절엔 문화가 탱자탱자 게으런 사람들의 놀음으로 비치기도 했었다.오죽하면 아기 때부터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를 훌륭한 교훈으로 삼고 성장했을까. 이제 문화가 부가가치 높은 산업으로 탈바꿈한 시대다. 물론 아직 문화에 대한 인식이 "그거 뭐 돈도 안 되는 거"하면서 무시당하기 일쑤인 시대이기도 하다. 말하자면 돈 되는 문화, 돈 안 되는 문화가 뒤섞인 전환기 상황이기도 할 것이다. 돈 안되던 산업이 언젠가는 빛을 발할 때가 있듯이 우리 문화도 분명 그러한 때가 올 것이다.장담하건대, 세계의 시선이 한국의 문화에 꽂히게 되면 창원종합버스터미널에서 생산되고 전시되는 공예품이 불티나게 팔릴 가능성이 왜 .. 2026. 2. 25.
이상용 대표의 <창동야화>1편에 실린 대동제 이야기 극단 마산 이상용 대표는 연극에도 진심이지만 마산의 문화를 기록하는 일에도 진심인 인물이다.지금 한창 마산 대동제가 진행 중인데, 오는 28일엔 마산문화센터 시민극장에서 국악, 무용, 음악, 시낭송을 무대에 올리는 '예술의 향연 및 시민과 힘께하는 어울마당'이 펼쳐진다. 대동제 시기에 맞춰 10여 년 전에 발간된 이상용 대표의 를 읽다가 '대동제'에 얽힌 이야기가 있어 추려서 정리한다. 190쪽에 '대동제'여 영원하라라는 제목의 글이 있다. 첫 문장이 이 대동제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 "전국의 많은 예술행사 중에서도 유독 우리 마산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행사가 하나 있으니 '대동제'가 바로 그것이다. 음력 정월초나흘부터 보름까지, 마산 예인들이 각자 소장하고 있는 그림이나 시화 한쩜씩을 '고모령'이란.. 2026. 2. 24.
어제 방송은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경남도지사, 창원시장 한마디로 표현하자면,경남도지사 선거는 김경수-박완서 전현직도지사의 1대1 대전이고창원시장 선거는 아직 두드러지는 선두 주자가 없어 후보가 난립하는 양상이다. 어제 경남교통방송 '경남매거진'의 코너 '주간경남뉴스픽'에선 그 사안을 다뤘다. 소식 공유. 1. 올해는 4년마다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있는 해죠.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진행 중입니다.오늘은 지방선거 이슈를 짚어보면 좋겠어요.먼저 예비후보자 등록 일정부터 살펴볼까요? 예, 지난 3일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지방선거에 나서는 모든 후보가 등록하는 것은 아니고요,이날은 법률에 따라 선거일전 120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할 수 있는광역 시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들이 등록을 시작했고요,지난 20일부터는, 선.. 2026. 2. 24.
올해 마산 대동제 개막식 절하는 사람 부쩍 늘었구나 나는 대동제 운영위원이긴 하지만 경남연극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어서 연습시간과 일정이 겹쳐 참석하질 못했다.마지막 달맞이기원제엔 공연이 끝나고라서 참석할 수 있겠다.개막식 장면이 단톡방에 올라왔는데... 홍보차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자 한다.내년 자료사진으로 참고가 되겠지.내년엔 40주년이다. 기획을 잘 해봐야겠다. 물론 내가 기획하는 것은 아니지만... 2026. 2. 22.
지방선거 창원시장 후보 난립 '누가 뛰나?' 1) 지금 선거가 ‘무주공산’이 된 배경홍남표 전 창원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직 상실 → 그 뒤로 6·3 지방선거까지 1년 2개월가량 시장 궐위(공백)가 이어지는 상황.통합창원시 출범(2010) 이후 창원시장은 대체로 국힘 계열이 우세였고, 2018년(민선7기) 허성무 당선이 예외적으로 ‘지각변동’의 사례로 언급됨.이번에도 정권교체(기사 기준: 지난해 6월 이재명 대통령 당선) 흐름이 지방선거에 영향을 줄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로 제시됨.2) 왜 후보가 유독 많이 몰리나? (후보 난립의 이유)두 기사가 공통으로 꼽는 핵심 이유는 3가지입니다.시장 공백이 길다시장 공백이 길수록 새 시장의 존재감과 기대치가 커짐 → 출마 욕구 자극.창원은 경남에서 ‘상징성’이 큰 수부도시경남 정치 지형에서 창원시장 승리는.. 2026. 2. 20.
올해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지키느냐, 되찾느냐 박완수vs김경수 1) 경남도지사 선거는 ‘지키냐 되찾냐’지키냐: 현직 도지사인 박완수가 도지사 자리를 재선으로 지킬 것인가되찾냐: 야권(민주당) 쪽 유력주자인 김경수가 경남도정을 다시 되찾아올 것인가2) 박완수 도지사 파트(국민의힘) 핵심 정리(1) “사실상 재선 도전 시사”출마를 공식 선언하진 않았지만,지난해 10월 국정감사 이후부터 재선에 적극적인 행보로 읽힌다는 평가.(2) “동부권(김해·양산) 민심 다지기 집중”김해·양산 방문이 유독 잦다는 것.동부권이 상대적으로 약점으로 평가되니, 그 지역을 집중 공략한다는 분석.(3) 실제 일정(기사에 나온 ‘행보’ 근거)1/1 양산 천성산 해맞이 + 양산부산대병원 응급의료센터 방문1/7 김해테크노밸리 산단 민생경제 현장투어2/9 양산 동부권 창업거점 ‘2026 경남 창업 .. 2026. 2. 20.
마산대동제 개최 소식 뉴시스에서 소개했어요 "창원시의 마산 대동제만큼 독특한 문화양상은 전국 어딜 찾아봐도 없다.예술인들이 설 연휴가 끝나는 날에 모여 세배를 한다.대체로 세배라는 것이 집안의 어른에게 하는 것이고 나아가 가까이 지내는 이웃 어른에게 하는 것이 우리네 풍습인데, 예술인들이 일부러 모여서 서로 덕담을 나누고 원로예술인에게 절하는 풍습은 독특하다 말할 수 있을 것이다.그것도 1988년 자그마한 술집 고모령에서 비롯되어 지금까지 이어져왔다는 것도 호기심을 당기게 하는 하나의 스토리다.모레, 20일부터 마산 대동제가 시작된다" 이 문장은 나의 또 다른 블로그 네이버 '돌이끼의 작은함성'에서 언급했던 글이다. 관련해서 보도자료를 쓰면서도 내 진심이 밴 문장이기도 하다. "개막제는 20일 오후 6시 마산문화예술센터 시민극장에서 합동세배.. 2026. 2. 19.
어제는 한국 설날 오늘은 몽골 설날 한국과 몽골은 음력을 계산하는 방법이 달라서 설날이 하루 차이가 난다. 나름 전통적 계산법이어서 설날을 굳이 다른 나라와 맞추지는 않는다고 한다.중국과 한국은 같은 음력 계산법을 써서 설날이 같다. 몽골식으로 하면 오늘이 설날, 즉 차강사르고 어제는 까치설날, 즉 비퉁이었다.비퉁에 음식을 만드는 풍습은 우리나라나 몽골이나 똑 같다. 몽골에선 설연휴가 끝나는 날까지 식탁위에는 이렇게 음식을 가득 얹어놓고 보낸다.그리고 비퉁 날에는 배가 터지도록 먹는 풍습이 있다는데...희한하게도 우리 까치설날이나 몽골 비퉁날엔 안 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아마도 과학적 근거가 있을 법도 하다. 아침에 몽골 볼도 큰삼촌과 에기 작은삼촌과 영상통화를 했다. 오랜만이다.올해는 나담에 맞춰 몽골엘 한 번 들를까 싶다. 2026. 2. 18.
마산 대동제 보도자료 너무 늦게 만들었나... 지역 예술인·시민이 함께 ‘새해를 여는 축제’제39회 대동제 2월 20일~3월 3일 시민극장 등서 창원시에는 매년 설을 지낸 뒤부터 정월대보름 무렵까지,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문화예술 축제가 있다. 올해로 39회를 맞은 ‘대동제’다. 음력 정월에 열리는 이 축제는 봄·가을에 집중되는 통상적 문화행사와 달리, 한겨울 도시에 예술의 온기와 공동체의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대동제의 출발점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마산 수성동 일대 선술집 ‘고모령’을 드나들던 문화예술인들이 설을 맞아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세배와 덕담을 나누고, 작은 공연과 전시로 서로의 작품 세계를 나누던 자리가 축제의 씨앗이 됐다. 이 흐름은 곧 ‘예술인 신년하례식’과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 한마당’으로 .. 2026. 2. 17.
도서출판 경남 경남시인선 258 안웅 시인의 <선에 대하여> 3주 쯤 되었을라나. 안웅 시인에게서 시집 라는 시집을 배송받았다.안웅 시인의 시집은 기자 현직에 있을 때 시집 를 소개한 인연이 있어 이후에도 계속 시집을 선물받는다.당시에 시집 속의 시들을 유심히 읽었던 기억이 있다. 시를 베껴쓰고 나름 해석을 달아본 적도 있었다. 이번에 새로 펴낸 다섯 번째 시집 표지다. 시집에 소개된 안웅 시인에 대한 정보다.•본명: 안융달 •경남 의령 출생 •1993년 계간 《시세계》 여름호 신인상 등단 •첫 시집 《그늘 속의 그늘》 •두 번째 시집 《붉덩물을 본다》 •세 번째 시집 《잎은 빗금으로 진다》 •네 번째 시집 《젖은 창에 쓰는 시》 •다섯 번째 시집 《선線에 대하여》 •부산문인협회 회원 •마산문인협회 회원 표제시 '선에 대하여'를 읽어본다. 작은 섬마을에 .. 2026. 2. 12.
마산대동제 20년 전 20회 행사 어떻게 치러졌을까? 2007년 2월 22일 경남도민일보가 보도한 마산 대동제 소식이다. "마산지역 예술인 선·후배가 덕담을 나누는 자리, 예술인과 지역민의 어울림 마당 '마산 대동제'가 올해로 스무 해를 맞았다. 그러나 그 수무해의 절반이 오롯이 고모령 목시었단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기사는 이렇게 시작한다. 지금도 여전히 대동제를 꺼내면 고모령과 문여사를 빼놓을 수 없다. 문화의 뿌리는 그래서 소중한 것이다. 앞서 블로그에서 고모령이란 이름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언급하긴 했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그때의 상황을 담은 기사가 있어서 옮겨와 공유한다. " 고모령은 72년 마산 창동 옛 오행당 약국 건너편, 지금의 '해거름' 앞에서 둥지를 틀어 부림시장과 서성동 등지로 옮긴 주점이다. 주점 분위기가 좋아서인지 주인 '문.. 2026. 2. 11.
시민시대 2026년 2월호에 실은 경남문화현장 (문학)배소희 25대 경남수필문학협회 회장부회장에 정영선‧박귀영 수필가 선임경남수필문학협회 신임 회장에 배소희(65) 수필가가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20일 진주에서 경남수필 52호> 출판기념회와 경남수필문학상 시상식, 정기총회를 열고 제25대 회장으로 배 수필가를 선출했다. 부회장은 정영선·박귀영 수필가가, 감사는 신서영·양연규 수필가가 맡았으며, 사무국장은 함정아, 사무차장은 김봉선 수필가가 각각 선임됐다. 배 회장은 “5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협회 회장을 맡게 돼 책임이 크다”며 “선배 문인들과 회원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좋은 수필을 쓰는 문학 공동체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배 회장은 1997년 등단해 수필집과 시집을 펴냈고, 구름카페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 2026. 2. 10.
(주간경남뉴스픽)남부내륙철도 거제 착공식과 이재명 창원 타운홀미팅 1. 오늘은 어떤 이슈들을 가지고 오셨나요? 지난주 금요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남을 다녀가셨죠. 그날 거제시에서는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이 있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그 첫삽을 떴다는 소식을 먼저 전하고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창원을 방문했는데, 창원컨벤션센터에서경남도민과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습니다.이 자리에서 무슨 토론이 있었는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지난주 금요일이면 6일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거제시에서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에서 첫삽을 떴다는 것은 거제시민 숙원이현실화됐다는 신호이기도 하겠죠? 그렇죠. 거제시민뿐만 아니라 서부경남의 오랜 염원이기도 했습니다.‘영남 서부권의 50년 숙원사업’이라는 표현도 있고 ‘60년 숙원사업’이라는표현도 있는 걸 보면,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착공식은서부경남과 .. 2026. 2. 10.
이재명 대통령 서부경남 KTX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서 첫삽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거제에 와서 첫삽을 뜬 서무경남 KTX 남부내륙고속철도 착공식에 관련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이 쓴 글이다. 이 사안은 다음주 월요일 경남교통방송 주간경남뉴스픽에 소개할 것이다. 해서 미리 자료들을 모아둔다. 오늘 거제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참석한 가운데 서부경남 KTX(남부내륙고속철도)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감회가 남다릅니다.서부경남 KTX는 2018년 경남도지사 선거 당시 ‘1호 공약’이었습니다. 김삼선(김천–삼천포)으로 불리며 60년 넘게 경제성 논리에 가로막혀 있던 사업이었습니다. 철도교통의 오지였던 서부경남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이기도 했습니다.도지사 취임 이후 이 사업을 ‘경제성’이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역주민들과 상공계.. 2026. 2. 7.
경남도 행정통합 여론조사 '경남도민 75.5% 주민투표'? 맞는 표현인가 오늘 도내 신문사들이 어제 경남도청에서 보도자료를 낸 행정통합 여론조사 결과를 일제히 주요 기사로 보도했다. ▮ 도민 75.7% “결정 방식은 반드시 주민투표”로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행정통합의 최종 결정 방식에 대해서는 도민들은 민주적 정당성 확보를 가장 중요하게 꼽았다. 응답자의 75.7%가 ‘주민투표’를 가장 바람직한 절차로 선택했으며 지방의회 의결은 12.7%에 그쳐 도민 직접 투표를 통한 합의 형성이 필수 조건임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보도자료 내용이다. 보도자료에는 행정통합을 찬성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이 몇 %씩 나왔는지는 나와있지 않다. 경남도민일보 기사에는 그 내용이 적시됐다. "행정통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는 ‘필요(매우 필요·어느 정도 필요)’라는 응답이 54.8%로 .. 2026. 2. 4.
(주간경남뉴스픽)경남‧부산 행정통합 입장문 발표, 창원시 장애인주차장 어제 방송분이다. 내가 개스트로 출연하는 방송은 경남교통방송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는 '경남매거진'인데 이 중에서도 오후 4시 35분쯤에 시작해서 12분 정도 하는 '주간경남뉴스픽' 코너다. 내가 방송대본을 써서 박은현 MC가 묻고 내가 답하는 형식으로 함께 브리핑을 한다. 어제 담당 피디가 바뀌었다. 지난주까지 박대원 피디가 맡았더랬다. 내가 처음 방송을 한 게 작년 3월이었으니까 거의 1년 가까이 매주 박 피디를 만난 셈이다. 새로 온 피디는 김다혜 피디라고 한다. 어제 처음 인사를 나눴다. 아, 그리고 담달, 3월에 프로그램 개편이 있을 거라고 한다. 혹시 '주간경남뉴스픽'도 개편이 되려나 물어보니 그건 알 수가 없다고 한다. 나야 개인적으로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은 상황이긴 하다. 글.. 2026.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