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385

화요명작예술감상회 조숙경 교수의 올댓재즈 세 번째 시간-국내외 재즈페스티벌 국재 재즈페스티벌에 어떤 것이 있을까? 나야 경남도민일보에서 김해재즈콘서트와 그 전엔 삼색재즈콘서트 등등 그 정도 수준인데... 오늘 강의 자료를 받아보니 제법 익숙한, 보러 간 적은 한 번도 없지만...ㅋㅋ 페스티벌이 여럿 있다. 서울재즈페스티벌, 자라섬페스티벌, 칠포재즈페스티벌, 재즈인대구 페스티벌, 청남대 재즈토닉 페스티벌, 태화강 재즈페스티벌, 그리고 외국엔 뉴포트 재즈페스티벌, 스위스에서 하는 51회 몬트뤽스 재즈페스티벌 등이다. 윈턴 마설리스 트럼펫 연주 감상. https://www.youtube.com/watch?v=ZBJ-MmTA-eU 음악성이 뛰어난 연주가라고. 뉴폴트 재즈 페스티벌. 공연 장면. 윈턴 마설리스는 신고전주의 장르 음악을 한 연주자. 클래식에서 화성이 서서히 변해왔다면 재즈.. 2017. 5. 23.
[간추린 문화소식]경남과기대 한국중국 탈전시회 등 ○…문화예술특별시 창원 선포 1주년 기념으로 창원 용호동 가로수길 카페 가로수와 카페 비바에서 음악회 시민토론회 등 행사가 열린다. 어제 소개했던 행사라 이 정도. ○…진주탈춤한마당제전위원회가 23일부터 26일까지 경남과학기술대 산학협력관 1층에서 '한중탈전시회 초청작가전'을 연다. 이는 26일 열리는 제20회 진주탈춤한마당 사전행사로 열린는 것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통기법으로 탈을 만드는 이석금 작가와 진주오광대 탈을 복원한 황병권 작가, 탈조혀예술에 몰두하는 중국 이연군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피아니스트 서샛별이 25일 성산아트홀 오후 7시 30분 독주회를 연다는 소식과 경남쳄버쏘사이어티가 오늘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제32회 정기연주회를 한다는 소식, 국립발레단이 24일 오후 7시.. 2017. 5. 23.
옛 신문을 뒤적이다가 이선관 시인을 만나다 2000년 8월 23일 수요일. 경남도민일보 문화면이 10면에 배치되어 있을 때. 경남도민일보는 현재의 양덕동 사옥이 아니라 석전동 삼성AS와 함께 쓰던 사옥에 있을 때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그때 나는 사장실, 총무부, 광고부, 판매부와 함께 지하조직에 가담하고 있을 때였다. 물론 지하조직의 수장은 이순항 사장으로 3층의 편집국까지.... 아,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원스어판어타임! 이선관 시인께서 살아계실 때다. 당시 이수경 문화부 기자가 이선관 시인이 낸 시집에 대해 기사를 썼다. 옛 신문을 산책하다 보니 이렇게 우연히 이선관 시인도 만나보게 되는구나. 미안하게도 나는 시인이 살아 있을 적에 그의 시를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다. 병문안은 몇 번 갔었어도. 돌아가시고 그것도 한참 후에야 .. 2017. 5. 22.
[간추린 문화소식]경남필하모닉오케스트라 10주년 정기공연 등 ○…창원시와 창원예총이 문화예술특별시 '창원' 선포 1주년을 맞아 24일부터 27일까지 용지동 가로수길 주변 카페에서 '문화야 놀자, 소풍유락' 가로수길 작은 음악회를 비롯해 '톡톡-시민토론대회' 등을 연다. 작은음악회는 24, 25일 카페 가로수에서 열리는데 시낭송, 바이올린, 대금, 성악, 피아노연주, 마술, 톱연주, 플루트, 합창 등의 공연이 이어지고 토론대회는 비바에서 열리는데 창원 문화예술 정책에 관하여 시민 8명이 토론배틀을 연다. 영광스럽게도 이 토론대회 심사위원을 맡았다. ○…다음달 4일까지 BNK경남은행 갤러리에서 '그림들 위의 그림'전이 열린다. 현대미술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감상할 기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고 김환기 화백과 고 유영국 화백, 그리고 이우환 화백 등 11명의 한국 대표.. 2017. 5. 22.
[간추린 문화소식]창녕 따따스튜디오 개소식 등 ○…경남도민일보의 문화면 머리는 제주도에서 열리는 '2017 제주 한국지역도서전' 소식이다. 이는 경남도민일보에 의미있는 행사이기도 하다. 전국 지역출판인들의 모임인 한국지역출판문화잡지연대(한지연)가 결성되고 첫 출판물대상을 선정했는데 도서출판 피플파워가 발행한 권영란 기자의 '남강오백리 물길여행'이 대상으로 꼽히기도 했다. 27일엔 한라도서관에서 지역출판인 5분발언대, 공선옥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제1회 한국지역출판대상 시상식, 수상자 발표회 등이 열린다. 행사는 29일까지 지속된다. ○…오늘 창녕군 유어면 람사르세진마을에서 따따스튜디오'가 문을 연다는 소식. 이 스튜디오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국비공모선정 과제로 추진한 결과물이다. 스튜디오는 따오기, 가시연꽃, 반딧불이, 큰부리기러기 등 우포늪 .. 2017. 5. 19.
[간추린 문화소식]독립서점 '산책'이 문열었단 소식 등 ○…내 주변의 흔히 보던 공간이 이렇게 신문에 크게 나올 줄 몰랐다. 창동 가배소극장 3층에 있는 '산책' 이야기다. MBC경남 시청자미디어센터 활동가 다섯 명이 의기투합해 독립서점을 만들었단다. 독립출판물 100여 종이 있고 맥주를 마시며 책도 볼 수 있게 카페도 운영한단다. 괜찮은 아이템이다. 마니아층을 잘 흡수만 한다면 의미있는 문화공간이 되지 싶다. ○…안중근의 활약을 뮤지컬로 그려낸 '영웅'이 다시 경남을 찾았다. 19일과 20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세 차례 공연한다. '암살' '밀정' 등의 영화를 거치면서 접하는 '영웅'이라 사람들의 관심도 고조된 느낌이다. 티켓 판매율이 93, 96, 99퍼센터란다. 가장 낮은 가격인 A석이 5만 원인데도. ○…문인화를 그리는 추건순 작가가 첫 개인전을 23.. 2017. 5. 18.
[간추린 문화소식]영국인 사진작가 로빈슨의 '진주풍경' 등 ○…아무래도 외국인의 시각으로 보는 낯선 동네의 풍경은 신기할 터이다. 진주의 모습이 영국인 스티브 로빈슨의 카메라에 의해 아름답게 태어났다. 그는 5년 전 양산에 와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진주여중으로 근무지를 옮기면서 이 사진 작업을 했단다. 작품들의 영상미가 뛰어나다. 전시는 지난 15일 진주시청을 시작으로 카페 더 웨이닝커피 오데오점,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15일 간격으로 열린다. ○…미술품을 색다르게 즐기는 법? 사실 어떤 미술품이 팔리는가 하는 점은 오랫동안 궁금해하던 화두였다. 22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 1, 2, 3 전시실에서 경남미술품경매시장이 열린다. 미술품을 사든 안 사든 경매에 참여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먼저 전시장 입구에서 전시작품이 수록된 도록과 투찰표를 받고 마음에 드는 작품에 .. 2017. 5. 17.
[화요명작예술감상회]조숙경의 '누구나 즐기는 쉬운 재즈' 두 번째 감상 좀 늦게 도착했다. 로비에서 창원문화재단 교육 담당 신종률 씨를 만났다. 인사발령이 나서 창원의집으로 가게 됐단다. 참 친절하더니. 창원의 집에서 만날 기회가 있겠지. 커피 한 잔을 타서 들어갔다. 한참 열강 중이다. 조숙경 교수의 적극적이고 열정적 스타일은 강연 시작부터 바로 적용되는 것 같다. 문을 열고 들어서기 전부터 열정이 쏟아져 나왔으니. 목소리도 큰 데다 발음도 정확해 귀에 쏙쏙 들어온다. 말도 자연스럽고. 꾸밈이 없단 얘기지. 들어서자마자 칙 코리아란 연주자의 '스페인'이란 곡을 들었다. 몸을 드럼처럼 이용하기도 하는 독특한 연주법을 보여주고 있다. 조 교수는 이 아티스트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했다. 다음 곡은 케니지의 알토 색소폰 연주. 블루노트 공연. 케니지 고향이 미국 시에틀인데 비가 .. 2017. 5. 16.
[간추린 문화소식]경남도민일보 주최 '김해 재즈콘서트' 등 ○…12일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경남도민일보 주최 제3회 김해재즈콘서트가 열렸다. 김해재즈콘서트는 3회지만 경남도민일보는 벌써 10년 정도 전부터 재즈콘서트를 열어왔다. 삼색콘서트가 대표적 '브랜드'다. 이번 김해 공연에서도 많은 관객이 찾았다. 특이하게 이번 공연엔 재즈 밴드에 좀체 포함되지 않는 플루트와 클라리넷이 협연을 했다고 한다. 재즈라는 음악 장르가 처음 들었을 때 그저 그런 음악 중에 하나 정도로 여겨지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을 느끼게 되는데 '다크엔젤의 도시' 공연 때문에 관람 못한 게 아쉽다. ○…창원의 노동문학 자료전이 내달 30일까지 창원시립마산문학관서 열리고 있다. 70년대와 80년대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다. 노동자들의 삶과 노동자의 관점에서 그려진 우리 사회의 모습.. 2017. 5. 15.
신체극 '다크엔젤의 도시' 절제된 대사와 몸 언어의 절묘한 조화 다른 언론사엔 보도자료 다 보내고 정작 내 블로그엔 올리지 않았군. 이런... 공연이 내일이다. 긴장도 되고 두렵다. 나이 먹어서 이렇게 긴장하는 거 어울리지 않는데... 극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작년에 입단해 이런저런 역할을 하고 있지만 '영감탱이'가 젊은 사람들의 운신의 폭을 줄어들게 만든 건 아닐까 미안한 맘도 있다. 극단에 모습을 드러내면 모두 밝은 얼굴로 인사해주는 게 너무 좋고 고맙다. 뒤늦게 다시 시작한 연극이지만 노는 것이다 보니 별 피로한 줄 모른다. 어쨌든 내일이 공연이다. 홍보를 담당하고 보니 하루하루 흐르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다. 더 많은 사람에게 공연소식을 알리고 싶고 더 많은 사람이 공연을 보러 와줬으면 싶다. 내 머리 속에는 가난한 극단이 홀로서기할 수 있을 때까지 어떤.. 2017. 5. 12.
[간추린 문화소식]상상창꼬 '다크엔젤' 프리뷰 등 ○…창원성산아트홀과 3.15아트센터, 진해문화센터, 이 세곳은 창원문화재단이 관리하는 문화공간이다. 지금까지 전시회 소식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대부분의 전시는 성산아트홀에 집중되어 있다. 반면 3.15아트센터와 진해문화센터엔 별로 작품이 걸리지 않는다. 이유가 무엇일까. 접근성과 유동성의 차이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쏠림현상을 막을 수 있을까... 창원문화재단의 고민을 담은 소식이 경남도민일보에 실렸다. ○…13일 밀양연극촌 야외 성벽극장에서 화가 이중섭의 삷을 담은 연극 '길 떠나는 가족'을 무대에 올린다는 소식. 몇 년 전 성벽극장에서 '오구'를 본 적이 있는데.. 이 성벽극장을 공사비 4억 2000만 원을 들여 785석의 대형 극장으로 재개관했다는 소식도 함께 곁들여졌다. ○…개그맨 김현철이 정.. 2017. 5. 11.
화려한 무대 멋진 공연…그 이면에는 창원문화재단 ‘백 스테이지 투어’ 프로그램 12일 진행공연에 대한 폭넓은 이해, 직업체험 진로지도에 도움 창원미협 회원 20여명이 지난 4월 24일 오후 성산아트홀 백 스테이지 투어를 하면서 창원문화재단 직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창원문화재단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용수)이 12일 3·15아트센터에서 ‘백 스테이지 투어(Back Stage Tour)’를 통해 숨겨진 무대 뒤편을 시민들에게 공개한단다. 무대 뒷모습이란 게 무대작업을 하는 이들에겐 그리 낯선 풍경이 아니지만 무대만 바라고고 예술을 감상하는 관객의 시각에선 좀 ‘별스런’ 세상이 무대 뒤의 풍경이다. 기억이 희미하긴 한데 어떤 공연은 무대 뒷모습만 무대화해 관객의 호기심을 풀어내기도 했다. 창원문화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공연예술체험 프로.. 2017. 5. 10.
[간추린 문화소식]경남도민일보 주최 재즈콘서트 김해문화의전당서 개최 등 ○…경남도민일보 주최 재즈콘서트가 12일 오후 7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서 열린다. 주제는 '하나 된 김해, 예술로 비상하다'. 이번이 세 번째 삼색재즈콘서트인데, 피아니스트 전용준, 베이시스트 김인영, 드러머 이소월, 색소포니스트 여현우, 보컬 이주미, 네덜란드 출신 트럼페터 윱 반 라인, 색소포니스트 남유선 등이 출연한다. 사회는 재즈평론가 김현준이 맡았다. ○…오페라를 볼 때 공연에 감동을 받으면 뭐라고 외치나. 브라보?! 이게 아무 때나 브라보가 아닌 모양이다. 남성 공연엔 브라보이지만 여성이면 브라바! 남녀혼성이면 브라비! 아~~~~ 머리 아프게 왜 이리 나눠놓은 거야. ^^ ○…창원문화재단이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공연장 무대 뒤의 모습을 견학 체험케 하는 프로그램 '백스테이지 투어'를 .. 2017. 5. 10.
문재인 대통령 당선 담은 일간지 조간 1면들 아마도 신문사 편집자들은 대통령 선거라는 이런 이슈가 있을 때 가장 크게 고민하는 것이 1면 큰 제목과 사진을 어떤 것으로 쓸까 하는 것일 게다. 경남도민일보에 한정된 이야길 수도 있는데, 신문의 얼굴이라는 1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보면 편집자의 고민이 얼마나 많이 스며들어가는지 알 수 있다. 먼저 사진이다. 처음엔 여느 신문들처럼 두 팔을 벌리고 승리에 기뻐하는 모습의 사진을 선택했었다. 뭔가 허전한 느낌. 면 담당자를 비롯해 편집국장과 편집부장, 그리고 수석편집기자의 고민이 1면으로 향한다. 논의 끝에 문재인 대통령이 지지자들의 손을 잡고 환호에 답하는 사진을 선택했다. 수석편집기자의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기지다. 1면 편집자를 비롯해 국장과 부장이 동의한다. 비로소 열굴이 형성된다. 면 편집자가.. 2017. 5. 10.
[간추린 문화소식]극단 상상창꼬 '다크엔젤의 도시' 공연 소식 등 경남도민일보 2017년 5월 9일 경남일보 2017년 5월 9일 ○…도서출판 경남의 오하룡 시인이 4년 만에 를 펴냈다. 열 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엔 주변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도리천 스님 문자 메시지', '선거명물 정명준 씨', '정재관 문학평론가', '전혁림 화백에게', '고 최송량 시인 영전에' 등. ○…경남도민일보와 경남일보가 극단 상상창꼬의 아홉 번째 공연 '다크엔젤의 도시'를 소개했다. 다크엔젤이 착하게 변한 사연은. 천상에서 악동으로 악명을 펼치던 다크엔젤이 인간세상에까지 내려와 온갖 심술을 부리며 인간을 괴롭히지만 불행한 삶을 살면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화이트엔젤로 변하게 된다는 얘기다. 13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창원 3.1.. 2017. 5. 9.
[간추린 문화소식]조성진 스쿨콘서트 등 경남도민일보 문화면 머릿기사. ○…경남도민일보 최환석 기자가 지난 6일 통영국제음악재단서 열린 '스쿨콘서트'를 보고 리뷰를 적었다. 이번 콘서트는 천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연주한 공연으로 드뷔시의 '베르가마스크 모음곡'과 '어린이 차지', 그리고 쇼팽의 '폴로네이즈 작품번호 53'을 들려줬다. 러닝타임 1시간. 아쉬워하는 학생들의 표정을 최 가자가 스케치했다. 워낙 유명한 연주자이다 보니 경남신문도 공연리뷰를 보도했다. 온라인 티켓 예매 79초 만에 매진, 1200석 관객의 환호를 스케치했고 이준희 기자는 첫 연주곡에 대해 "리드미컬하면서도 유려했다. 풍부한 장식음과 다채로운 리듬, 숨쉴 틈 없이 이어지는 16분 음표의 빠른 음형에 관객들은 숨소리까지 죽였다."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마산 가.. 2017. 5. 8.
[화요명작예술감상회]조숙경의 I LOVE 뉴욕- 올댓재즈1 재즈는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시작했다. 흑인노예가 많았던 곳이다. 그러면서 백인과 흑인이 많이 어울려 살았다. 프랑스 출신 남자와 흑인 여성 사이에 아이가 태어났다. 크레올이라고 한다. 몸 속에 음악적 DNA가 잠재됐다. 그게 블루스와 스윙으로 나타난다. 우리 음악은 호흡에 의한 음악이다. 서양은? 맥박에 기초한 음악이다. 서양음악은 1, 2, 3, 4 박자를 맞춰 한다. 메트로놈을 끼고 음악공부를 한다. 재즈, 대중음악은 레게, 박자에 의한 음악이다. 서양이라 함은? 유럽이다. 유럽적 요소는 재즈에서 찾아볼 수 없다. 화성은 서양음악에서 온 것이다. 재즈의 구성요소 즉흥연주, 아메리칸 아프리칸 피처, 재즈이지엄, 화성. 즉흥연주 파트를 솔로라고 한다. 색소폰, 트럼펫, 기타, 클라리넷 등도 솔로를 한다... 2017. 5. 2.
[간추린 문화소식]최병창 작가 30년 만에 마산서 개인전 등 ❍…지금은 경북 안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병창 작가가 30년 만에 마산의 화랑서 개인전을 연다는 소식이다. 금강미술관 7일까지. 포항이 고향인 그는 경남대를 졸업했고 80년대를 마산서 보냈다. 1986년 마산 동서화랑에서 개인전을 했다. 이번 전시는 '염원에 대한 사유의 미학'이 주제다. 사유의 바탕은 동양적이며 소나무, 산과 섬, 바다 등이 과감한 오방색 색상으로 캔버스에 드러난다. 주된 소재는 적송. 작가는 "힘들 때면 항상 소나무를 생각하게 된다 갖은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고 항상 푸르른 소나무처럼 살고 싶은 마음"이라고 했다. ❍…경상대 출판부가 지난달 27일과 28일 지역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생산하고 그 결과물을 지역민과 나누는 춘계 세미나를 열었다. 1박2일 인문학기행의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2017.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