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언론의 현재와 과거, 경남의 문화와 전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애착 무한자연돌이끼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204)N
돌이끼의 작은생각 (108)
돌이끼의 문화읽기 (419)
다문화·건강가족 얘기 (16)
경남민속·전통 (13)N
경남전설텔링 (72)
미디어 웜홀 (142)
돌이끼의 영화관람 (20)
눈에 띄는 한마디 (8)
이책 읽어보세요 (61)
여기저기 다녀보니 (91)
직사각형 속 세상 (92)
지게차 도전기 (24)
지게차 취업 후기 (13)
헤르테 몽골 (35)
돌이끼의 육아일기 (57)
몽골줌마 한국생활 (15)
국궁(활쏘기)수련기 (16)
Total916,315
Today78
Yesterday82
Statistics Graph


○…지난 금요일 톡톡시민토론대회 1차 행사를 마치고 뒤풀이 자리에서 창원아시아미술제에서 기획을 맡았다는 김나리 큐레이터와 몇 마디 대화를 나눴다. 미술제 주제를 '저항을 뜻하는 옴의 법칙'으로 정한 이유와 자유총연맹회관을 전시장으로 활용하게 된 연유 등등. 밖에서만 전시장을 스캔한다면 결코 내면의 이야기를 읽을 수 없다. 전시장에 큐레이터와 도슨트 등의 해설사가 있는 까닭이다. 경남도민일보 이미지 기자가 다녀와 내면을 스캔했다. 6월 4일까지 전시다. 지난 주 보지못한 게 너무 아쉽다.


○…지난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창원시 주최로 용호동 가로수길 카페 비바에서 '톡톡 시민토론대회'가 열렸다. 경남도민일보와 경남신문에서 기사가 실렸는데, 영광스럽게도 내 모습도 있다. ㅋㅋ. 이날 심사위원을 맡는 바람에 발표 내용을 더 귀담아 들을 수밖에 없었는데, 문화특별시를 고민하는 아이디어가 참 대단했다. 자치단체가 정책을 수렴하는 방법으로 이것보다 더 괜찮은 수단이 있겠나 싶을 정도였다. 아, 심사평에 이말도 넣을 걸 그랬나. 심사위원은 세 사람이었는데, 정종효 경남도립미술관 학예팀장, 경남신문 이준희 문화부장도 함께 맡았다. 대상엔 '이등병의 눈물' 등을 제안한 조난영 씨가 받았다.


○…제28회 김달진문학상에 이건청 시인과 장경렬 평론가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건청 시인은 '곡마단 뒷마당엔 말이 한 마리 있었네'를 썼고 장경렬 평론가는 '꽃잎과 나비, 그 경계에서'를 썼다. 시상식은 한참 먼 날인 9월 9일 진해문화센터에서 열린다.


○…바이올리니스트 강선혜가 30일 오후 7시 30분 창원 성산아트홀 소극자에서 독주회를 연다는 소식과 창원문화재단이 문화예술지도인 인터넷 사이트 '이음'을 오픈했다는 소식도 경남신문에 실렸다.


○…경남일보에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진주성과 남강변 일원에서 열린 진주논개제를 머리로 실었다. 남강물축제, 트로트가요제,스트릿댄스 페스티벌, 탈춤한마당, 진주국악제, 카누카약조정 등 수상 체험, 종이배대회, 플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국립현대미술관이 6월 1일부터 7월 16일까지 통영 장사도 옻칠미술관서 소장품을 전시한다는 소식. 이번 전시에는 '해석된 풍경'과 '풍경을 담다' 두 개의 주제로 작품들이 걸린단다.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