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웜홀196 이재명 대통령 서부경남 KTX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서 첫삽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거제에 와서 첫삽을 뜬 서무경남 KTX 남부내륙고속철도 착공식에 관련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이 쓴 글이다. 이 사안은 다음주 월요일 경남교통방송 주간경남뉴스픽에 소개할 것이다. 해서 미리 자료들을 모아둔다. 오늘 거제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참석한 가운데 서부경남 KTX(남부내륙고속철도)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감회가 남다릅니다.서부경남 KTX는 2018년 경남도지사 선거 당시 ‘1호 공약’이었습니다. 김삼선(김천–삼천포)으로 불리며 60년 넘게 경제성 논리에 가로막혀 있던 사업이었습니다. 철도교통의 오지였던 서부경남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이기도 했습니다.도지사 취임 이후 이 사업을 ‘경제성’이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역주민들과 상공계.. 2026. 2. 7. 경남도 행정통합 여론조사 '경남도민 75.5% 주민투표'? 맞는 표현인가 오늘 도내 신문사들이 어제 경남도청에서 보도자료를 낸 행정통합 여론조사 결과를 일제히 주요 기사로 보도했다. ▮ 도민 75.7% “결정 방식은 반드시 주민투표”로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행정통합의 최종 결정 방식에 대해서는 도민들은 민주적 정당성 확보를 가장 중요하게 꼽았다. 응답자의 75.7%가 ‘주민투표’를 가장 바람직한 절차로 선택했으며 지방의회 의결은 12.7%에 그쳐 도민 직접 투표를 통한 합의 형성이 필수 조건임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보도자료 내용이다. 보도자료에는 행정통합을 찬성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이 몇 %씩 나왔는지는 나와있지 않다. 경남도민일보 기사에는 그 내용이 적시됐다. "행정통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는 ‘필요(매우 필요·어느 정도 필요)’라는 응답이 54.8%로 .. 2026. 2. 4. (주간경남뉴스픽)경남‧부산 행정통합 입장문 발표, 창원시 장애인주차장 어제 방송분이다. 내가 개스트로 출연하는 방송은 경남교통방송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는 '경남매거진'인데 이 중에서도 오후 4시 35분쯤에 시작해서 12분 정도 하는 '주간경남뉴스픽' 코너다. 내가 방송대본을 써서 박은현 MC가 묻고 내가 답하는 형식으로 함께 브리핑을 한다. 어제 담당 피디가 바뀌었다. 지난주까지 박대원 피디가 맡았더랬다. 내가 처음 방송을 한 게 작년 3월이었으니까 거의 1년 가까이 매주 박 피디를 만난 셈이다. 새로 온 피디는 김다혜 피디라고 한다. 어제 처음 인사를 나눴다. 아, 그리고 담달, 3월에 프로그램 개편이 있을 거라고 한다. 혹시 '주간경남뉴스픽'도 개편이 되려나 물어보니 그건 알 수가 없다고 한다. 나야 개인적으로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은 상황이긴 하다. 글.. 2026. 2. 3. 올해 39회 마산 대동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올해 마산 대동제는 39회째를 맞았고 오는 20일부터 3월 3일까지 마산문화예술센터 시민극장과 창동아트센터, 문신앤셀라, 문신미술관 등에서 개최된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연초에 마산을 활동 기반으로 하는 미술, 문학, 사진 분야 예술인들의 전시회 같지만 특별한 행위가 가미된 오랜 전통의 문화제다. 예전엔 창원시 누리집에 마산대동제를 소개한 코너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페이지가 보이지 않는다. 대신에 대동제 행사에 대해서는 여러 매체가 그동안 기록해놓은 것도 있고 하니 그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마산 대동제가 어떻게 해서 생겼는지, 어떻게 운영되었는지 간략하게 짚어본다. 마산 대동제 유래 : 마산 대동제를 이야기할 때 고모령을 빼놓을 수 없다. 고모령은 1972년 마산 창동 옛 오행당 약국 건너.. 2026. 2. 2. 생활숙박시설이 무엇인지 궁금해 들여다 본 경남도민일보 기사 기사를 긁어서 챗지피티에 넣어 간략히 요약했다. 일단 요약본 읽어보고 나중에 기사 정독하려고... 생숙 → 오피스텔 전환, 규제완화의 명암'생활숙박시설(생숙)'은 주택이 아닌 숙박시설이지만, 전국 4만여 호가 숙박업 신고 없이 사실상 주거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경남도 약 10%가 미신고 상태다.창원 상남동 ‘힐스테이트 창원 센트럴’(296실)이 생숙에서 오피스텔로 용도변경되며 논란이 본격화됐다.창원시는 집단민원 해소와 불법 사용 방지를 이유로 도시계획 지침을 완화했고, 부족한 주차면수는 115억 원 상당 기부채납으로 대체했다.🔄 전환 효과실거주 가능, 전입신고·주택담보대출 허용잔금 미납·소송·이행강제금 등 사회적 비용 감소⚖️ 논란 지점생숙은 애초 건축·분양 규제가 느슨하고 건설비도 적게 드는 구조주거.. 2026. 1. 28. 경남신문 1월 독자위원회 보고 중에 눈에 띄는 김종찬의 '성산아트홀' 관련 경남도민일보 지면평가위원회 글도 한 번씩 읽지만 경남신문의 독자위원회 코너도 종종 본다. 특히 문화 분야에 제언을 많이 하는 김종찬 전 한국연극협회 창원지부장의 글을 유심히 본다. 나는 그를 형님이라고 부른다. 연극바닥이 있다 보면 한 살 많아도 형님이다. 경남의 연극바닥은 그런 게 잘 교통정리되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말을 막 놓고 그런 분위기는 아니다. 김종찬 형님은 나에게 한 번도 말을 놓은 적이 없다. 물론 얼마전 영면한 천털형님도 마찬가지다. 올초 창원예술극단에서 창원지부 총회를 하고 뒤풀이 뒤 함께 걸어나오면서 문화 분야에 나와 할 이야기가 참 많은데... 그럴 기회가 참 없네 하면서 아쉬워했는데, 속으로 내가 아는 게 하나도 없는데 하면서도 은근 문화분야에 나보다 아는 게 훨씬 많은 행님이.. 2026. 1. 27. (주간경남뉴스픽)마산해양신도시 공모사업, 폐업대형점포, 김해 트램문제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1. 오늘은 어떤 뉴스들이 눈에 띄던가요? 지난 2021년 마산 해양신도시 4차 공모사업에서 GS컨소시엄이 기준점수 미달로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했는데,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고대법원 승소를 받아 오는 29일 심의위원회를 통해 재평가를 받게 되는데,이 와중에 GS컨소시엄이 4차 공모때 지침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을 먼저 다루고요, 창원에서 대규모 점포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는데, 그 상황을 짚어보고 관련해서 어떤 목소리가 나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또 김해시 친환경 도시철도 트램 사업이 작년 말 기획재정부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심사에서 탈락하고 .. 2026. 1. 27. (주간경남뉴스픽)마산 해양신도시 4차 공모, 뭔일 있길래? 다음 주 월요일 경남교통방송 경남매거진 '주간경남뉴스픽' 시간에 마산 해양신도시 4차 공모에 서류 위반 사항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을 다룬다. 논란의 핵심은 사업계획서에 '사업자 식별 표기'가 있는데, 사업계획서 사본에 사업자를 특정할 수 있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다는 게 늦게 확인이 된 것이다. 무슨 문구냐면, 입점사 사업계획서 사본에 작은 글씨로 'GS컨소시엄 귀중'이라는 문구가 있다는 것. 그런데, 공모 지침에 "사업계획서 사본에는 사업신청자를 인지할 수 있는 어떠한 표기도 불가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사업심의 대상에서 제외한다."라고 적혀 있다는 거지. 그런데 GS컨소시엄은 글씨가 너무 작아 인지를 못했다고 했는데, 그건 이유가 될 수가 없어. 공모 지침에 인지했느냐 아니냐가 아이라 있느냐.. 2026. 1. 24. 민주당 경남 청년위 “청년 공천 의무 지켜야” 이 글은 어제 교통방송에서 주간경남뉴스픽으로 보도했던 내용을 스트레이트 기사형식으로 바꿔 정리한 것이다.민주당 경남 청년위 “청년 공천 의무 지켜야”…실효성 없는 제도에 비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청년위원회가 청년 공천 의무 규정 이행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중앙당이 당규로 명문화한 광역의원 청년 공천 20% 이상, 기초의원 30% 이상 규정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청년위원회는 해당 규정이 단순한 권고가 아니라 당이 스스로 국민 앞에 약속한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출마하려는 청년을 찾기 어렵다”는 이유에 대해선, 구조적 문제를 외면한 채 책임을 청년에게 떠넘기는 무책임한 변명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인 모경종 국회의원도 참석했다.. 2026. 1. 20. 통영시장실 방문 시 휴대전화 '강제영치' 논란 관련 기사를 요약했다. 통영시장이 시장실 방문 시 휴대전화를 맡기도록 한 조치를 두고 시민단체는 인권 침해·불통 행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통영시는 회의 집중을 위한 자율 조치라고 해명했다. 무엇이 문제인가? 천영기 통영시장이 시장실을 찾는 시민과 공무원에게 휴대전화를 비서실에 두고 들어오도록 한 관행이 논란이 됨. 시민단체는 이를 강제적 ‘영치’로 보고 문제 삼음. 시민단체의 주장 (통영시민참여연대) 통영시민참여연대는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 개최 주장 요지 시민과 공무원을 감시 대상·잠재적 범죄자 취급 통신의 자유·인격권·직무 자율성 침해 시장실은 개인 공간이 아닌 공적 공간 녹취 우려를 이유로 든다면 투명하지 못한 행정의 반증 요구 사항 휴대전화 수거 조치 즉각 폐지 공식 사과 및 재발 방지 약속 공.. 2026. 1. 19. 경남 시내버스 만족도 조사...도민 체감은 개선, 구조 과제는 여전 경남 시내버스 만족도 상승·마산 인구감소 법 개정·거제~마산 국도5호선 재개 경남 지역은 연초 전국 정치권의 격랑과 달리 비교적 차분한 흐름 속에서 한 해를 시작하고 있다. 다만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들을 중심으로 의미 있는 변화의 신호들이 감지된다. 최근 한 주 동안 경남에서 주목할 만한 이슈는 △시내버스 서비스 인식 개선 △마산 인구감소 문제 해소를 위한 법 개정 추진 △거제~마산 국도 5호선 도로 건설사업 재개 등 세 가지다. 시내버스 만족도, 조사 이래 최고 수준 지난 7일 경남소비자단체협의회는 ‘경남 시내버스 서비스 인식 조사 및 토론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 도민 1004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됐다. 조사 결과, 경남 대중교통 서비스 전반.. 2026. 1. 18. 2026년 달라지는 경남의 제도와 시책 복지·안전 강화에 방점…도민 삶 전반에 변화 예고 경상남도가 공개한 ‘2026년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에 따르면, 올해 도입되거나 변경되는 제도는 모두 104건에 달한다. 전반적인 방향은 도민 삶의 질 향상과 민생경제 회복, 사회안전망 강화에 맞춰져 있으며, 특히 복지·보건 분야에서 변화의 폭이 크다. 도민연금 본격 시행을 비롯해 참전유공자 예우 확대, AI 기반 통합복지플랫폼 도입, 위기가구 지원 확대, 섬 주민 원격진료와 재택의료 강화, ‘경남푸드 그냥드림’ 신규 시행, 의료급여 부양비 기준 폐지 등 체감도 높은 정책들이 대거 포함됐다. 안전·생활·교육·환경도민안전보험 도입…생활 밀착형 제도 눈길 안전·생활·교육·환경 분야에서는 모두 24건의 시책이 새롭게 도입되거나 개선된다.가장 눈에 띄는 정책은.. 2026. 1. 18. 불과 물이 휩쓴 한 해…2025년 경남 10대 뉴스 2025년 경남은 자연재해와 대형 사고, 표류하던 지역 현안들이 한꺼번에 분출된 해였다.산불과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이어졌고, 안전 관리 부실과 행정 실패, 대형 국책·지역 사업의 명암이 동시에 드러났다. 한 해를 관통한 주요 이슈 10가지를 짚어본다.① 역대 최대 피해 남긴 산청 산불올봄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 가운데, 산청 산불은 한국 산불 역사상 최대 피해 중 하나로 기록됐다.3월 21일부터 전국에서 20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했고, 전체 피해 면적은 약 10만4000헥타르로 서울 면적의 1.7배에 달했다. 산청 산불 피해 면적은 약 2400헥타르로 집계됐으며, 전국 사망자 32명 중 4명이 산청에서 발생했다. 예초기에서 튄 불씨가 원인으로 지목됐고, 건조한 날씨와 강.. 2026. 1. 18. 창원 대형사업·김해 복합스포츠시설 논란…연말 앞두고 쟁점 재부상 이 기사는 지난해 12월 15일 주간경남뉴스픽 방송대본을 일반 스트레이트 기사형으로 재작성한 것이다.지나간 기사를 이렇게 다시 정리해 놓는 것은 차후 AI를 활용해 내가 생산한 모든 글을 모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기도 하다. 네이버는 AI가 접근 못하게 해놓았다고 하니까... 언젠가 풀릴지는 모르지만... 연말을 앞두고 창원시의 주요 대형사업과 김해 복합스포츠·레저시설 조성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창원시의회 시정질의와 국회의원 기자회견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 행정 책임, 재정 부담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지난 10일 열린 창원시의회 시정질의에서는 △창원 액화수소설비사업 △대상공원 빅트리 건축물 △웅동1지구 개발사업 등 굵직한 현안 사업에 대해 뚜렷한 대책 없이.. 2026. 1. 18. 이제부터 티스토리 블로그도 열심히 관리해야겠다-주간경남뉴스픽 지난해 12월 1일 썼던 방송대본을 일반 기사체로 바꾸어 쓴 것이다.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지난 11월 27일 새벽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돼 탑재된 위성 13기를 모두 목표 궤도에 안착시키며 성공적으로 임무를 마쳤다. 이번 발사는 민간이 설계부터 제작, 조립, 운용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 첫 사례로, 한국 우주개발이 상업 발사체 시대로 본격 진입했음을 알리는 계기로 평가된다. 누리호는 이날 새벽 1시 13분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 발사 직전 센서 신호 이상으로 18분간 지연됐지만, 이후 비행은 설계값을 상회하는 성능을 보이며 안정적으로 진행됐다. 1단부터 3단까지 모든 엔진이 정상 작동했고, 비행 시간도 예측보다 단축됐다. 누리호는 우주 공간에서 인공위성들을 순차적으로 분리해 목표 궤도에 투.. 2026. 1. 18. (주간경남뉴스픽)마산 대형사업 지연 기회손실, 경남학령인구 저출생 실감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1. 이번 주엔 어떤 이슈를 준비했습니까? 지난 12일 창원상공회의소가 ‘마산경제살리기 추진위원회 3차 회의’를 열었는데요, 여기서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 등 마산지역 대형사업이 지연되면서6조 5000억 원의 기회손실이 생겼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이 소식을 먼저 다루고요, 또 경남의 학령인구가 초교 10곳 중 4곳이 100명 이하로 나타나 저출생 현상을 실감나게 했는데요, 그 내용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 마산의 대형사업들이 지연되면서 손해본 금액이 6조 5000억 원이나 된다는 말이죠? 예, 지난 12일 창원상의 마산지소에서 열린 ‘마산경제살리기 추진위 3차회의’에서 위원회는 마산.. 2026. 1. 17. 주간이슈분석:경남 국비예산 11조원시대, 경남 미분양 아파트 현황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1. 오늘 다룰 이슈는 어떤 것들인가요? 지난 2일 2026년도 예산안이 여야의 전격 합의로 통과됨으로써 5년 만에 법정 시한에 맞춰 통과한 사례를 남겼습니다. 경남에는 사상 처음으로 국비 11조원을 넘기는 성과를 보였는데요, 어느 분야에 어느 정도의 예산이 쓰이는지, 또 그 의미를 살펴보고요,또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0월 주택 통계’를 통해 경남의 미분양 아파트 상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먼저 내년 예산안에 대한 개요를 설명해주시죠. 2026년 회기가 시작되는 1월 1일의 30일 전으로 정해진 예산안 처리 기한이 지난 2일이었습니다. 그동안 이 처리 기한을 넘기기 .. 2025. 12. 9. (주간경남뉴스픽)가덕도신공항 공기연장, 소싸움대회 동물학대논란 #코드 + 주간 경남 뉴스픽> ※스튜디오 출연☑ 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 ☎010-4660-2612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1. 오늘은 어떤 이슈를 가지고 오셨어요? 지난 21일 국토교통부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는데요, 가덕도신공항 건설 계획이 기존 84개월보다 22개월 늘어난 106개월로 늘려 잡았다고 발표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랬는지, 그리고 관련한 사안들을 살펴보고요, 또 지난 20일 ‘진주소싸움대회 폐지를 원하는 시민모임’이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소싸움대회를 폐지할 것을 촉구했는데, 찬반으로 의견이 갈리는 양상입니다. 이 사안도 함께 짚어보도록 하.. 2025. 11. 25. 이전 1 2 3 4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