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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현재와 과거, 경남의 문화와 전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애착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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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월요일 경남교통방송 경남매거진 '주간경남뉴스픽' 시간에 마산 해양신도시 4차 공모에 서류 위반 사항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을 다룬다.

 

논란의 핵심은 사업계획서에 '사업자 식별 표기'가 있는데, 사업계획서 사본에 사업자를 특정할 수 있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다는 게 늦게 확인이 된 것이다. 

 

무슨 문구냐면, 입점사 사업계획서 사본에 작은 글씨로 'GS컨소시엄 귀중'이라는 문구가 있다는 것.

 

그런데, 공모 지침에 "사업계획서 사본에는 사업신청자를 인지할 수 있는 어떠한 표기도 불가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사업심의 대상에서 제외한다."라고 적혀 있다는 거지.

 

그런데 GS컨소시엄은 글씨가 너무 작아 인지를 못했다고 했는데, 그건 이유가 될 수가 없어. 공모 지침에 인지했느냐 아니냐가 아이라 있느냐 없느냐이기 때문에 할말 없는 거라구.

 

그래서 창원시 해양사업과는 결격 정황을 재검증할 거라고 하니 김경희 창원시의원은 결격 판단이 선행되야 할 문제지 재평가를 추진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아 보인다고 했다지.

 

5차 공모 사업자인 HDC현대산업개발컨소시엄도 4차 재평가는 중당돼야 한다고 주장했지. 다른 업체들은 공모 지침 위반으로 다 탈락했는데, GS컨소시엄이 뭐라고 재평가한단 말이냐는 거지.

 

어쨌든 법적 절차가 남은 사안이라 그건 거쳐야겠지만... 형평성 논란이 일만도 하다 싶어.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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