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웜홀205 (주간경남뉴스픽)20250512광주민주화단체 315단체 비판, 통영어부장터 #코드 + 주간 경남 뉴스픽> ※스튜디오 출연☑ 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 ☎010-4660-2612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1. 오늘은 어떤 이슈들을 다뤄볼까요? 오늘은 5.18민주화운동 단체가 3.15의거 관련 단체의 주요 임원들에게 민주주의 정체성을 저버렸다며 비판한 사안과 통영시가 올해 10월에 열릴 제2회 통영어부장터 행사에작년보다 2배 이상의 예산을 편성했는데,이 행사를 전담 기획한 업체가 백종원 씨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여서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을 짚어보겠습니다. 2. 그럼 먼저 5.18민주화운동 단체가 3.15의거 관련 단체를 비판했던 사안부터 짚어보도록 하죠. 예, 먼저 3.15의거 단체.. 2025. 7. 13. (주간경남뉴스픽)20250505창원NC파크 재개장 문제, 허성무 수사의뢰 #코드 + 주간 경남 뉴스픽> ※스튜디오 출연☑ 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 ☎010-4660-2612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1. 오늘은 어떤 이슈들이 있을까요? 지난 3월 29일 창원NC파크 구조물 낙하로 한 명이 숨지고 두 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 이후 NC 홈구장에서는 지금까지 경기가 열리지 않고 있는데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고 창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단이 창원시장을 지낸 허성무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사화공원과 대상공원 민간 조성 특례사업과 관련해 업무상 배임혐의로 검찰에 수사의뢰한 사건을 검찰이 무혐의 결정을 내린 사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 그럼 NC다이노스가 왜 아직도 .. 2025. 7. 13. (주간경남뉴스픽)20250428거제민생회복지원금, 민주주의전당 개관 연기 #코드 + 주간 경남 뉴스픽> ※스튜디오 출연☑ 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 ☎010-4660-2612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1. 오늘은 어떤 이슈들이 있을까요? 변광용 거제시장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논란과 대한민국 민주주의전당 개관 일정이 자꾸 연기되고 있는데 왜 그런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 네, 먼저 변광용 거제시장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에 대해서 먼저 알려주시죠. 민생회복지원금은 거제시민 23만 명에게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변광용 거제시장의 공약입니다. 변광용 시장이 이번 재선을 통해 거제시장에 당선된 후 지난 16일 첫 기자회견을 열.. 2025. 7. 13. (주간경남뉴스픽)20250421의령군수 1심, 가야랜드 부지 계획 논란 #코드 + 주간 경남 뉴스픽> ※스튜디오 출연☑ 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 ☎010-4660-2612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와 함께합니다.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1. 대선 국면이라 도민의 눈이 각 당의 대선후보 경선에 쏠려있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지역의 소식이 간과되기 쉽기도 한데요, 이번 주 관심을 가져야 할 사안은 어떤 것이 있나요? 예, 오늘은 오태완 의령군수가 1심에서 군수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는 소식과 김해시가 민간 소유 가야랜드 부지에 시비를 투입해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을 다뤄보겠습니다. 2. 예, 그럼 먼저 오태완 의령군수가 무슨 일로 군수직 상실의 위기에 처했는지 살펴볼까요. 아마도 대.. 2025. 7. 13. (주간경남뉴스픽)20250414지역필수의사제 시행, 창원 임명 공무원 거취 #코드 + 주간 경남 뉴스픽> ※스튜디오 출연☑ 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 ☎010-4660-2612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와 함께합니다.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1.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이후 전국은 조기 대선 체제로 전환되면서 국민의 관심사는 조기 대통령선거에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한데요, 그런 가운데서도 경남의 주요 이슈를 짚어봐야겠는데, 오늘은 어떤 사안들을 들려주실 건가요. 예, 오늘은 경상남도가 오는 7월부터 지역필수의사제 사업을 시범적으로 시행한다는 소식과 지난주 다뤘던 홍남표 창원시장의 시장직 상실 이후 임명직 공무원에 대한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 두 사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지역필수의사제 .. 2025. 7. 13. (주간경남뉴스픽)20250407홍남표 시장직 상실, 김해시내버스 파업 타결 #코드 + 주간 경남 뉴스픽> ※스튜디오 출연☑ 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 ☎010-4660-2612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와 함께합니다.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1. 지난주 국내에선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탄핵 인용이라는 굵직한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지요. 그와 함께 우리 지역 창원에서도 현직 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대법원에서 시장직을 상실하는 선고를 받아 인구 100만이 넘는 특례시 수장의 자리가 공석으로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홍남표 전 창원시장의 시장직 상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내년 지방선거까지는 1년이 넘게 남았는데, 재선거는 치러지는지 등 향후 어떻게 흘러갈지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홍.. 2025. 7. 13. (주간경남뉴스픽)20250331지리산 산불 현황, 재보궐선거 #코드 + 주간 경남 뉴스픽> ※스튜디오 출연☑ 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 ☎010-4660-2612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와 함께합니다.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1. 이번 주간 경남 뉴스픽에선 지난 주간 내내 우리 도민뿐만 아니라 국민의 가슴을 졸이게 했던 대형 산불 사고와 4‧2 재보궐선거를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하지만 시간 관계로 두 사안을 깊이 들어가진 못하겠고 지리산 산불 현황을 간단히 짚어보고 재보궐선거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죠. 네, 그러죠. 산청 하동 진주에 걸친 지리산뿐만 아니라 의성 안동 청송 영덕에 걸친 영남권 산불, 그리고 울주군에서 발생한 울산산불 등 전국적으로 큰 산불이 3월 중순 이후 동시다발로 일어.. 2025. 7. 13. (주간경남뉴스픽)20250324창원 액화수소플랜트, 스타필드 창원 #코드 + 주간 경남 뉴스픽> ※녹음☑ 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 ☎010-4660-2612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와 함께합니다.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1. 주간 경남 뉴스픽, 오늘 준비하신 주간 이슈는 어떤 건가요? 지난 주초부터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의원들과 국민의힘 창원시의원들이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며 책임 공방을 했던 창원 액화수소플랜트 사안과 사업 무산 우려까지 제기됐던 스타필드 창원이 5월 중에는 본공사를 착공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2. 둘 다 창원시가 관여한 사업이군요. 그럼 먼저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에 어떤 문제들이 있었는지 살펴보도록 하죠. 지난 19일 이 사업 문제로 더불어민주당 창원시.. 2025. 7. 13. 경남매거진 '주간경남뉴스픽' 소재 '미디어웜홀'서 다뤄야겠다 경남교통방송의 매주 월요일 오후 프로그램인 '경남매거진' 속 '주간경남뉴스픽' 코너를 지난 3월 17일에 시작했으니 벌써 5개월이 되었다. 고정코너로 방송을 하기는 처음이라 뭐, 따지고 보면 여전히 서툴긴 하다. 원체 말을 잘 못하니. 그래도 연극을 했던 깐이 있어 어느 정도 소화는 해나가긴 한다. 그동안 17번 방송을 하면서 거의 매번 두 개씩 소재를 잡아 소식을 전했으니 못해도 그 소재가 서른 개는 넘는다. 그걸 일일이 네이버 블로그에 다 올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수 올렸으니 최근 세상 돌아가는 사연은 좀 축적되었겠다. 6개월마다 방송이 개편된다고 했으니 나도 이제 얼마 안 남은 듯하다. 다음 달이면 코너도 끝이 날 것이다. 뭐, 하는 동안에는 열심히 해야겠다 싶지만 여간 부담되지 않아서 말이지.. 2025. 7. 13. 세기의 사건, 남북미 정상 판문점 회동 조간신문 1면은? 어떤 큰 사건이 있을 때 신문의 1면을 보면 그 신문사의 성향을 대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어제 같은 세기의 사건이 일어났을 때 이 사안을 신문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1면에 어느 정도의 가치를 두고 다루느냐는 그 사안에 대한 신문사의 인식을 바로 드러내기 때문이다. 아침 서울지와 경남부산 신문들을 훑어봤다. 크게 예상치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경향, 서울, 한겨레, 한국일보는 광고까지 들어내고 통편집을 하였다. 동아와 조선일보, 경남신문은 아예 다른 기사까지 넣어 평상시의 편집과 별 다를 바 없이 짰다. 남북미 정상회동에 대해 가치부여를 하지 않았다는 방증이다. 그 속내를 추측할 수는 있겠으나 언급하지는 않겠다. 나머지는 거의 대동소이하다. 남북미 정상회동 기사 1건에 광고를 빼지 못한 편집. 이런 .. 2019. 7. 1. 경남도민일보 창간호에 실린 이선관 시인의 축시 1999년 5월 11일 화요일. 경남도민일보 창간호가 발행됐다. 1998년 외환 위기로 수많은 기업이 연쇄부도를 맞을 때 동성종합건설의 손에 있던 경남매일 역시 부도를 피하지 못하고 그해 10월 31일 3000호를 마지막으로 문을 닫았다. 1988년 남도일보로 시작한 10년의 수명을 다했다. 그후 6개월 여 동안 옛경남매일 구성원 중에서 언론의 독립성을 보장할 수 있는 형태의 신문 만들기에 동조한 30명이 동분서주하며 준비했던 신문이 경남도민일보다. 시작할 때 신문의 이름을 내부 공모하기도 했다.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해오름도 있었던 것 같고.. 어디 기록이 있을 텐데... 다양한 이름이 나왔다. 그중에서 신문의 성격을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이름이 '경남도민일보'라고 공감을 많이 했다. 나도 이 이.. 2019. 1. 30. 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 12월 사설 리스트 경남의 특별한 이슈가 없어서인지 경남도민일보와 경남신문의 사설을 비교했을 때 중복되는 것이 많지 않다. 경남도민일보는 김해신공항, 지방의회 표결실명제, 성별양향평가제도, 거가대교, 그리고 김 지사 도정을 언급한 게 눈에 띈다. 경남신문은 로봇랜드, 봉암유원지 예식장, 남해안권 상생발전협약, 낙태의심 여성 수사 등이 눈에 들어온다. 경남도민일보 2018년 12월 사설 리스트 2018.12.03 비로소 제 궤도에 오른 학교무상급식2018.12.03 창원시 민주주의 기념관 건립 환영하며2018.12.04 김경수 지사 일본 조직문화도 살펴야2018.12.04 외국인 노동자 제도 보완 서둘러야2018.12.05 청년의 숨통 틔워줄 청년수당제2018.12.05 라돈 공포, 정부 지자체 대응해야2018.12.06 항.. 2018. 12. 30. 거가대교 통행료 문제 해법 없나 거가대교 통행료 문제가 연말 화두로 떠올라 언론의 관심이 뜨겁다. 11월 19일 경남도민일보가 대책위 출범 기사를 실은 이후 21일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시민운동 닻' 28일 '거가대교 통행료 인사 대책위 본격 활동' 기사, 12월 18일엔 몰비춤으로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요구' 기사를 다뤘다. 경남도민일보는 사설에서도 12월 19일 '민자도로 통행료 재검토해야' 하고 목소리를 낸 데 이어 사흘만에 다시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를 위해 경남도와 부산시가 나서야 한다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 두 개를 소개한다.. [사설]민자도로 통행료, 재검토해야 거가대교 통행료에 대한 거제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크다. 지난달 20일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가 공식 출범하면서 이전의 통행료 인하.. 2018. 12. 20. 오늘 사설 대충 보기만... 논하고 할 시간 부족 어쨌든 내려받은 것 게시나 해놓구. 시간 내서 더 볼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2018. 12. 19. 경남도민일보 11월 한달 간 사설 리스트 월말엔 늘 이렇게 바쁘다. 지난 한 달 동안 게재된 원고를 정리해 총무부에 제출해야 한다. 원고료 때문이다. 지역신문발전지원법에 의해 지출되는 원고료는 PDF파일과 텍스트파일도 함께 첨부해서 보내야 한다. 이중일이란 생각이 들지만 그렇게 해야 한다니 하는 수밖에. 출근하는 날 틈틈이 이 작업을 해도 되지만 그럴 여유가 매일 쉬 생기는 것도 아니구. 차라리 오늘 같은 날 그냥 출근해 집중해서 해버리는 게 나도 속편하긴 하다.... 여튼 나는 서론이 길어요. 지난 한 달간의 사설을 돌아보니 경남의 한달이 이렇게 흘러왔나 싶다. 큰 이슈는 없었지만 늘 고만고만한 사건사고들이 발생하고 그에 따른 논설위원들의 목소리가 지면에 실렸는데... 2018-11-01 30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안 2018-11-01 .. 2018. 11. 30. 전의홍의 바튼소리 팔용동? 팔룡동? 뭐가 맞나 의 미니칼럼. '전의홍의 바튼소리'에서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에 관한 이야기가 실렸다. 한 4년 넘게 이 동네 살았기 때문에 동네 이름에 남다른 관심을 두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이 칼럼을 소개 안할 수가 없다. 전의홍 선생은 어렸을 적 일화를 먼저 소개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쌤과의 갈등(?)인데, 전에도 한 번 쌤하고의 갈등을 풀어낸 적이 있었다. 그 칼럼 역시 한자를 두고 일으켰던 갈등의 일화였지 싶다. 龍. 이게 용 용 자인지, 용 룡 자인지를 두고 시비를 건 것이다. 전의홍 선생은 용 룡으로 표현하는 게 맞다고 하니 그 쌤 얼굴 붉어지면서 "너, 이리 나와!"하는 모습이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뭐 그딴 일로 발끈하나 싶기도 하다. 결론은 '팔룡동'이 맞다인데, 나도 처음엔 '팔룡동'파였다. 어디.. 2018. 11. 28. [사설읽기] 기업할 마음 생기게 해달라는 재계 하소연? 오늘 언론사들 사설에 어떤 게 실렸나 훑어보다가 '기업할 마음 생기게 해 달라는 재계의 하소연' 제목에서 눈길이 멈췄다. 멈춘 이유는 기업들이 기업할 마음 생기게 해달라는 데 그러면 반대급부로 노동할 마음은 안 생기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연결되는 판단은 역시 중앙일보는 노동자보다는 기업자 처지를 대변하는 언론이구나였다. 대체 기업하는 양반들이 뭐라고 했기에 중앙일보가 옹호하고 나선 것일까. 사설을 들여다 보니,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했던 말을 첫 문단에 끌어왔다. "근로시간 단축 및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협력이익공유제 등으로 기업들의 투자 의욕마저 크게 꺾였다." 손 회장의 이 말을 딱 보는 순간, 그동안 한국의 기업자들이 노동자들을 참 많이도 부려먹었구나 하는 생각.. 2018. 11. 28. [사설읽기]특별 이슈 없을 때의 경남지역 신문들의 관심사 2018년 11월 26일 경남지역 조간신문 3곳. 지면에 실린 기사들이야 최근 드러난 사안을 다루므로 관점은 살짝 달라도 공통적인 게 많이 보이지만 사설로 다룬 내용을 보면 최근 사안에 대한 관심도의 차이가 큼을 알 수 있다. 는 '기업과 예술의 아름다운 만남 이어지길'이라는 제목으로 경남메세나협회 이야기와 '논란 재연된 창원대 총장선거'를 다뤘다. 은 '경남로봇산업진흥원 설립 타당성 있다'와 '심각한 경남 소득 역외유출, 대책 없나'라는 제목으로 산업연구원 발표 자료를 다뤘다. 는 '조선사·기자재 지원 방안, 활력 제고로 이어져야' 정부의 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 발표 내용과 '지금부터 서민경제 돌봐야할 때'란 제목으로 전반적인 경기 침체에 관해 짚었다. 각 신문의 사설을 단순하게 분류해보면, 경남도민일.. 2018. 11. 26. 이전 1 2 3 4 5 6 7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