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웜홀199 (주간경남뉴스픽)20250331지리산 산불 현황, 재보궐선거 #코드 + 주간 경남 뉴스픽> ※스튜디오 출연☑ 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 ☎010-4660-2612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와 함께합니다.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1. 이번 주간 경남 뉴스픽에선 지난 주간 내내 우리 도민뿐만 아니라 국민의 가슴을 졸이게 했던 대형 산불 사고와 4‧2 재보궐선거를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하지만 시간 관계로 두 사안을 깊이 들어가진 못하겠고 지리산 산불 현황을 간단히 짚어보고 재보궐선거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죠. 네, 그러죠. 산청 하동 진주에 걸친 지리산뿐만 아니라 의성 안동 청송 영덕에 걸친 영남권 산불, 그리고 울주군에서 발생한 울산산불 등 전국적으로 큰 산불이 3월 중순 이후 동시다발로 일어.. 2025. 7. 13. (주간경남뉴스픽)20250324창원 액화수소플랜트, 스타필드 창원 #코드 + 주간 경남 뉴스픽> ※녹음☑ 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 ☎010-4660-2612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와 함께합니다.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1. 주간 경남 뉴스픽, 오늘 준비하신 주간 이슈는 어떤 건가요? 지난 주초부터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의원들과 국민의힘 창원시의원들이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며 책임 공방을 했던 창원 액화수소플랜트 사안과 사업 무산 우려까지 제기됐던 스타필드 창원이 5월 중에는 본공사를 착공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2. 둘 다 창원시가 관여한 사업이군요. 그럼 먼저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에 어떤 문제들이 있었는지 살펴보도록 하죠. 지난 19일 이 사업 문제로 더불어민주당 창원시.. 2025. 7. 13. 경남매거진 '주간경남뉴스픽' 소재 '미디어웜홀'서 다뤄야겠다 경남교통방송의 매주 월요일 오후 프로그램인 '경남매거진' 속 '주간경남뉴스픽' 코너를 지난 3월 17일에 시작했으니 벌써 5개월이 되었다. 고정코너로 방송을 하기는 처음이라 뭐, 따지고 보면 여전히 서툴긴 하다. 원체 말을 잘 못하니. 그래도 연극을 했던 깐이 있어 어느 정도 소화는 해나가긴 한다. 그동안 17번 방송을 하면서 거의 매번 두 개씩 소재를 잡아 소식을 전했으니 못해도 그 소재가 서른 개는 넘는다. 그걸 일일이 네이버 블로그에 다 올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수 올렸으니 최근 세상 돌아가는 사연은 좀 축적되었겠다. 6개월마다 방송이 개편된다고 했으니 나도 이제 얼마 안 남은 듯하다. 다음 달이면 코너도 끝이 날 것이다. 뭐, 하는 동안에는 열심히 해야겠다 싶지만 여간 부담되지 않아서 말이지.. 2025. 7. 13. 세기의 사건, 남북미 정상 판문점 회동 조간신문 1면은? 어떤 큰 사건이 있을 때 신문의 1면을 보면 그 신문사의 성향을 대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어제 같은 세기의 사건이 일어났을 때 이 사안을 신문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1면에 어느 정도의 가치를 두고 다루느냐는 그 사안에 대한 신문사의 인식을 바로 드러내기 때문이다. 아침 서울지와 경남부산 신문들을 훑어봤다. 크게 예상치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경향, 서울, 한겨레, 한국일보는 광고까지 들어내고 통편집을 하였다. 동아와 조선일보, 경남신문은 아예 다른 기사까지 넣어 평상시의 편집과 별 다를 바 없이 짰다. 남북미 정상회동에 대해 가치부여를 하지 않았다는 방증이다. 그 속내를 추측할 수는 있겠으나 언급하지는 않겠다. 나머지는 거의 대동소이하다. 남북미 정상회동 기사 1건에 광고를 빼지 못한 편집. 이런 .. 2019. 7. 1. 경남도민일보 창간호에 실린 이선관 시인의 축시 1999년 5월 11일 화요일. 경남도민일보 창간호가 발행됐다. 1998년 외환 위기로 수많은 기업이 연쇄부도를 맞을 때 동성종합건설의 손에 있던 경남매일 역시 부도를 피하지 못하고 그해 10월 31일 3000호를 마지막으로 문을 닫았다. 1988년 남도일보로 시작한 10년의 수명을 다했다. 그후 6개월 여 동안 옛경남매일 구성원 중에서 언론의 독립성을 보장할 수 있는 형태의 신문 만들기에 동조한 30명이 동분서주하며 준비했던 신문이 경남도민일보다. 시작할 때 신문의 이름을 내부 공모하기도 했다.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해오름도 있었던 것 같고.. 어디 기록이 있을 텐데... 다양한 이름이 나왔다. 그중에서 신문의 성격을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이름이 '경남도민일보'라고 공감을 많이 했다. 나도 이 이.. 2019. 1. 30. 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 12월 사설 리스트 경남의 특별한 이슈가 없어서인지 경남도민일보와 경남신문의 사설을 비교했을 때 중복되는 것이 많지 않다. 경남도민일보는 김해신공항, 지방의회 표결실명제, 성별양향평가제도, 거가대교, 그리고 김 지사 도정을 언급한 게 눈에 띈다. 경남신문은 로봇랜드, 봉암유원지 예식장, 남해안권 상생발전협약, 낙태의심 여성 수사 등이 눈에 들어온다. 경남도민일보 2018년 12월 사설 리스트 2018.12.03 비로소 제 궤도에 오른 학교무상급식2018.12.03 창원시 민주주의 기념관 건립 환영하며2018.12.04 김경수 지사 일본 조직문화도 살펴야2018.12.04 외국인 노동자 제도 보완 서둘러야2018.12.05 청년의 숨통 틔워줄 청년수당제2018.12.05 라돈 공포, 정부 지자체 대응해야2018.12.06 항.. 2018. 12. 30. 거가대교 통행료 문제 해법 없나 거가대교 통행료 문제가 연말 화두로 떠올라 언론의 관심이 뜨겁다. 11월 19일 경남도민일보가 대책위 출범 기사를 실은 이후 21일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시민운동 닻' 28일 '거가대교 통행료 인사 대책위 본격 활동' 기사, 12월 18일엔 몰비춤으로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요구' 기사를 다뤘다. 경남도민일보는 사설에서도 12월 19일 '민자도로 통행료 재검토해야' 하고 목소리를 낸 데 이어 사흘만에 다시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를 위해 경남도와 부산시가 나서야 한다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 두 개를 소개한다.. [사설]민자도로 통행료, 재검토해야 거가대교 통행료에 대한 거제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크다. 지난달 20일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가 공식 출범하면서 이전의 통행료 인하.. 2018. 12. 20. 오늘 사설 대충 보기만... 논하고 할 시간 부족 어쨌든 내려받은 것 게시나 해놓구. 시간 내서 더 볼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2018. 12. 19. 경남도민일보 11월 한달 간 사설 리스트 월말엔 늘 이렇게 바쁘다. 지난 한 달 동안 게재된 원고를 정리해 총무부에 제출해야 한다. 원고료 때문이다. 지역신문발전지원법에 의해 지출되는 원고료는 PDF파일과 텍스트파일도 함께 첨부해서 보내야 한다. 이중일이란 생각이 들지만 그렇게 해야 한다니 하는 수밖에. 출근하는 날 틈틈이 이 작업을 해도 되지만 그럴 여유가 매일 쉬 생기는 것도 아니구. 차라리 오늘 같은 날 그냥 출근해 집중해서 해버리는 게 나도 속편하긴 하다.... 여튼 나는 서론이 길어요. 지난 한 달간의 사설을 돌아보니 경남의 한달이 이렇게 흘러왔나 싶다. 큰 이슈는 없었지만 늘 고만고만한 사건사고들이 발생하고 그에 따른 논설위원들의 목소리가 지면에 실렸는데... 2018-11-01 30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안 2018-11-01 .. 2018. 11. 30. 전의홍의 바튼소리 팔용동? 팔룡동? 뭐가 맞나 의 미니칼럼. '전의홍의 바튼소리'에서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에 관한 이야기가 실렸다. 한 4년 넘게 이 동네 살았기 때문에 동네 이름에 남다른 관심을 두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이 칼럼을 소개 안할 수가 없다. 전의홍 선생은 어렸을 적 일화를 먼저 소개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쌤과의 갈등(?)인데, 전에도 한 번 쌤하고의 갈등을 풀어낸 적이 있었다. 그 칼럼 역시 한자를 두고 일으켰던 갈등의 일화였지 싶다. 龍. 이게 용 용 자인지, 용 룡 자인지를 두고 시비를 건 것이다. 전의홍 선생은 용 룡으로 표현하는 게 맞다고 하니 그 쌤 얼굴 붉어지면서 "너, 이리 나와!"하는 모습이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뭐 그딴 일로 발끈하나 싶기도 하다. 결론은 '팔룡동'이 맞다인데, 나도 처음엔 '팔룡동'파였다. 어디.. 2018. 11. 28. [사설읽기] 기업할 마음 생기게 해달라는 재계 하소연? 오늘 언론사들 사설에 어떤 게 실렸나 훑어보다가 '기업할 마음 생기게 해 달라는 재계의 하소연' 제목에서 눈길이 멈췄다. 멈춘 이유는 기업들이 기업할 마음 생기게 해달라는 데 그러면 반대급부로 노동할 마음은 안 생기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연결되는 판단은 역시 중앙일보는 노동자보다는 기업자 처지를 대변하는 언론이구나였다. 대체 기업하는 양반들이 뭐라고 했기에 중앙일보가 옹호하고 나선 것일까. 사설을 들여다 보니,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했던 말을 첫 문단에 끌어왔다. "근로시간 단축 및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협력이익공유제 등으로 기업들의 투자 의욕마저 크게 꺾였다." 손 회장의 이 말을 딱 보는 순간, 그동안 한국의 기업자들이 노동자들을 참 많이도 부려먹었구나 하는 생각.. 2018. 11. 28. [사설읽기]특별 이슈 없을 때의 경남지역 신문들의 관심사 2018년 11월 26일 경남지역 조간신문 3곳. 지면에 실린 기사들이야 최근 드러난 사안을 다루므로 관점은 살짝 달라도 공통적인 게 많이 보이지만 사설로 다룬 내용을 보면 최근 사안에 대한 관심도의 차이가 큼을 알 수 있다. 는 '기업과 예술의 아름다운 만남 이어지길'이라는 제목으로 경남메세나협회 이야기와 '논란 재연된 창원대 총장선거'를 다뤘다. 은 '경남로봇산업진흥원 설립 타당성 있다'와 '심각한 경남 소득 역외유출, 대책 없나'라는 제목으로 산업연구원 발표 자료를 다뤘다. 는 '조선사·기자재 지원 방안, 활력 제고로 이어져야' 정부의 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 발표 내용과 '지금부터 서민경제 돌봐야할 때'란 제목으로 전반적인 경기 침체에 관해 짚었다. 각 신문의 사설을 단순하게 분류해보면, 경남도민일.. 2018. 11. 26. [사설읽기]경남학생인권 조례 공청회를 바라보는 언론 시각 21일 경상남도교육연수원에서 있은 경남학생인권조례 공청회가 파행을 겪었다. 이 사태를 가 22일 자 신문 사설에서 다뤘다. 사설에 나타난 핵심 주장을 읽는다. "절차는 밟았지만, 21일 공청회는 토론과 숙의의 장이 아니었다." "학생인권조례 지정 공청회 자리는 다른 누구보다도 학생들의 목소리에 어른들이 귀를 기울여가며 슬기롭게 의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이 되었어야만 했다." 공청회 무산을 아쉬워하는 내용을 주로 담았다. "경남학생인권조례안에 대한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가 불공정 논란에 휩싸이면서 난항을 겪었다." "사회적 약자인 학생들에 대한 인권보장을 둘러싼 갈등이 학교 담장을 넘어서 도내 전체로 확산되는 조짐이 심히 우려된다." "여전히 인권침해 사례가 줄지 않으면서 학생인권에 대한 불만이.. 2018. 11. 22. 2018년 11월 20일 경남도민일보 사설 하나는 '진주의료원 새 병원 추진의 의미' 하나는 '4개 시.도에서 배우는 학생인권조례'를 제목으로 두 사안을 다뤘다. 업무 중의 하나로 비상임 논설위원들로부터 사설 원고를 받아 지면에 싣고는 있지만 때로는 내가 깊이 알지 못하는 사안들도 있어 사설의 주장과 근거가 명확한 건지 자신이 없는 때도 있다. 그럼에도 업무이기 때문에 알아야 한다. 왜냐면,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이다. 물론 검증과정이 여러 단계 있기 때문에 혼자 감당하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 와서 대충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부쩍 든다. 그렇다고 내가 논설위원들의 글에 감놔라 배놔라할 형편은 못되지만. 공부하는 동기로 우리 사설 만이라도 되짚어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 이 공부도 며칠 갈는지는 모른다. 정말 신이 있어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이 뭐냐고.. 2018. 11. 20. '봄에 내린 눈' 사진물 제목 어떤게 좋을까 23일치 서울서 발행하는 신문들과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경남일보 이렇게 사진물 어떤 걸 썼는지, 제목은 어떻게 달았는지 살펴봤다. 어제 1면 편집자 사진제목 다는 걸 보면서 이런 사진물의 제목은 시인의 감성을 담으면 어떨까 싶었는데... 그런 욕심 때문에 어떤 제목을 붙여도 만족스럽지 못하니 말이다. 한국일보 '동백꽃 핀 부산에 눈'. ㅠ 한겨레 '봄의 문턱, 겨울의 시샘'. 봄의 문턱? 시샘으로 보는 건 넘 평범하다. 조선일보 '봄과 겨울의 반짝 데이트'. 좀 억지성 갖다붙이기 느낌이... 남자는 봄, 여자는 겨울? 아시아투데이 '3월의 설중매 봄.겨울 공존'. 봄과 겨울의 공존, 괜찮네. '3월의 설중매' 뺐더라면. 세계일보 '봄에 핀 눈꽃'. 이 제목도 상황을 잘 반영하긴 했는데... 제목이 좀.. 2018. 3. 22. 오늘 주목할 두 기사 이재용-이명박 전국지 보도를 보니 2018년 2월 6일. 전국 일간지 1면 메인 기사는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이 집행유예로 풀려났다는 뉴스다. 거의 1년 만에 구치소에서 나왔는데, 재판부에선 전형적 정경유착을 찾을 수 없고, 강요에 의한 피해자란 삼성측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다만 승마 관련 사안만 뇌물로 인정해 징역 2년 6월 집유 4년을 때린 것이다. 시민단체선 재벌 봐주기 판결이라며 반발했다. 구치소를 당당하게 걸어나오는 이재용의 모습, 무엇을 보여주려 한 것일까... 이 기사와 함께 눈에 확 들어오는 또 다른 뉴스가 있다. 바로 검찰이 이명박을 국정원 특활비 상납지시 주범으로 지목한 건이다. 경향신문엔 이재용 기사 하단에 제법 굵은 글씨로 4단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관련기사는 6면 머리로 향후 수사사항을 정리해 보도했다. 국민일.. 2018. 2. 6. 2주전 체크해놓았던 가짜뉴스 관련 기사들 기자협회보 1월 10일치 4면. 신문과방송 2018년 1월호 한국형 '팩트체킹 저널리즘' 부분. 지난해 3월 7일 경남도민일보 데스크칼럼에 '가짜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란 제목으로 썼더랬다. 당시의 정권 또는 여당 쪽에 기댄 부류들의 가짜뉴스 생산 '붐'을 보면서 비꼬는 투로 풀어냈는데... 역시 비꼬는 투의 비난 말고는 별 반응을 얻지 못했더랬다. 뭐 어쨌거나. 그랬던 전력이 있어 그런지 지지난 주 나온 기사를 보면서 살짝 침이 돌았다. 형광펜으로 사각표시만 해놓은 걸 보면 무슨 일로 바빴을 것이다. 그 기사가 이제야 눈에 다시 들어온 것을 보니 지금은 그리 바쁘지 않은 모양이다. (........) 업무 시작과 함께 작성하던 글 열어볼 틈 없다가 이제 낮판에서 밤판으로 편집 넘어가는 단계. 약간의 시.. 2018. 1. 25. [계란대란]살충제 검출...신문들의 각기 다른 후속 보도 어제 '살충제 계란'이라는 작명으로 전국의 신문들의 거의 이구동성으로 '에그포비아'를 외쳤다. 정부의 전수조사가 시행되고 4곳 추가 검출됐다. 양산의 양계농에선 살충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일부에선 시중계란에서도 살충제가 검출되기도 했다. 살충제 성분도 어제는 피프로닐이 핵심이더니 오늘은 비펜트린이다. 비펜트린은 사용불가 살충제라고 한다. 계란 대란이 어제와 달리 오늘은 각 신문사가 각자의 시각으로 보도되었다. 역시 경남도민일보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경제면에 내용을 실었다. 대부분의 신문이 1면에 대란을 내세우고 있는 상황과는 대조적이다. 데스크회의 분위길 보면, 안전한 계란도 많은데 이런 호들갑 때문에 애먼 양계업자와 관련 업체가 경제적 타격을 입을 것이 뻔한데 굳이 우리까지 나서서 일조할 필요는 없다는 .. 2017. 8. 17. 이전 1 2 3 4 5 6 7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