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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여객선 침몰 승객 175명 전원 구조 기사 현지시각 16일 인도네시아 자바섬 동부 쪽에서 여객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여객선에 타고 있던 승객과 승무원 175명 모두 탈출했다는 소식이 로이터통신을 통해 알려졌다. 우리나라는 이 사고를 어떻게 다뤘을까? 2015년 11월 18일 국내 전국지 중에서 이 사안을 다룬 곳은 경향, 국민, 한겨레 단 세곳 뿐이었다. 그중에서도 경향신문 만이 단순사실보도 차원을 넘어 세월호와 연관지어 제목을 뽑아 다시 경각심을 일깨웠다. 이런 뉴스가 껄끄러운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아침이다. /경향신문 1면 갈무리 2015. 11. 18.
주말 노동자 총궐기대회 경찰 물대포 사건... 언론은? 14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투쟁대회에서 광화문 쪽으로 가려던 시위대를 경찰이 캠사이신 취루액을 섞은 물대포를 쏘아 저지하면서 68세 백 모씨라는 농민이 쓰러졌다. 백씨는 직사 물대포에 맞아 바로 쓰러졌으며 경찰은 쓰러진 백씨를 계속 물대포로 가격했다. 주위에서 백씨를 떨어진 곳으로 옮겼는데도 물대포는 그를 따라가며 겨냥해 쏘아댔다. 이 동영상은 유튜브와 각종 SNS를 통해 퍼졌으며 경찰의 과도한 대응에 비난하는 의견들이 쏟아졌다. 쓰러진 백씨를 주위 사람들이 떨어진 곳으로 옮겼음에도 경찰의 물대포가 따라가며 계속 쏘아대는 장면./미디어몽구 갈무리 이러한 상황을 언론은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까? 대한민국 언론도 보수와 진보의 스펙트럼을 형성하고 있는 터라 어떻게 표현했을까 무척 궁금했다. 경향신문.. 2015. 11. 16.
[도심산책]조각품 감상하며 여유부리기 [도심산책]조각품 감상하며 여유부리기통영시민문화회관 앞 남망산조각공원 유명조각가들의 작품이 있는 산책길 무더운 여름 햇볕이 여름과 초가을 내내 기승을 부리더니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가을비가 촉촉이 내린 뒤로 제법 쌀쌀한 기온이 새벽녘 안개처럼 세상에 번진 듯하다. 사람의 마음이 간사해서일까, 쌀쌀해진 지 며칠이나 됐다고 벌써 따스한 햇볕이 그리워진다. 날씨가 차가워지면 질수록 볕이 잘 드는 따뜻한 곳을 찾기 마련인데, 통영 남망산조각공원이 딱 그런 곳이 아닐까 싶다. ‘남망산(南望山)’. 남쪽을 바라보고 있는 산이라고 해석되겠다. 실제로 남망산 조각공원은 남쪽 통영해안과 접해 있어 겨울에도 다른 곳에 비해 따뜻한 편이다. 남망산조각공원은 통영시민회관 인근에 조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통영의 모습을 한눈에 .. 2015. 11. 11.
"내 아들 결혼해요" 언론사 대표의 홈피 팝업홍보 "거, 참" 특정 언론사 대표가 자신이 운영하는 언론사 홈페이지에 메인 팝업창을 이용해 자기 아들 결혼식 소식을 홍보했다.그럴 수도 있는 일일까? 아니면 언론인으로 부적절한 처신일까? 투데이에너지라는 인터넷신문에서 그렇게 홍보를 했고 미디어오늘에서 보도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986 이 기사는 SNS를 통해 퍼뜨려졌다. 난 댓글로 "얼척이 없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의 반응도 대동소이했다. 투데이에너지 대표이사는 낯이 굉장히 두꺼운 모양이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최소 6일 이전부터 팝업창이 띄워져 있었다니..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낯간지러울 텐데... 차라리 다른 언론에 부탁해서 홍보 좀 부탁을 하든지... 아무리 투데이에너지가 밝.. 2015. 11. 9.
바위가 쓰러지면 큰 도인이 나타난다는데… 바위가 쓰러지면 큰 도인이 나타난다는데…통영 벽방산 안정사의 산내 암자 은봉암 성석(삼도사바위)에 얽힌 이야기 인터넷에서 사찰 사진을 검색하다 보면 커다란 칼처럼 생긴 바위가 암자 기와에 딱 붙어 있는 사진을 발견할 때가 있다. 독특한 모습이어서 워낙 잘 알려졌기 때문일 것이다. 통영 벽방산 안정사 산내 암자 은봉암과 은봉성석 사진이다. 이 은봉성석이라는 바위에는 재미있는 전설이 얽혀있다. 은봉암은 신라 선덕여왕 때 장파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하는데 높이 7m의 이 은봉성석 덕에 이곳은 벽방산 안정팔경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은봉암은 또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라는 제목의 책을 쓴 성철 스님이 1951년 하안거를 한 곳이기도 하다. 통영시 광도면 덕포리를 지나는 길. 석가산의 기암이 오묘한 모습으.. 2015. 10. 30.
[전통을 찾아서]벽사 의식 짙은 굿판 ‘진주오광대’ [전통을 찾아서]벽사 의식 짙은 굿판 ‘진주오광대’ 다섯 문둥이와 팔선녀 등장 특징…풍자에 예술성 더한 연희 진주오광대는 다른 오광대와 비교하면 과장이 짧은 편이다. 4, 5과장을 하나로 합쳐 연희를 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총 4과장이 된다. 마산과 창원의 오광대가 7과장인 거에 비하면 연희가 상당히 압축되었거나 생략되었음을 알 수 있다. 오광대는 합천 밤마리오광대에서 전파되었다고 보고 있는데 대개 5과장으로 되어 있다. 오광대라는 말, 여러 설이 있다. 5개 과장으로 되어 있어서 오광대라고 하는 주장도 있고 주로 광대놀이 첫 과장에 등장하는 황, 청, 적, 백, 흑의 오방신장의 광대를 두고 이름이 붙여졌다는 주장도 있다. 오광대란 게 경남지역의 탈놀음에만 붙여진 이름인데다 정월대보름에 주로 행해진 놀이.. 2015. 10. 16.
보리타작에서 망시논매기까지 웅상농청장원놀이 보리타작에서 망시논매기까지 웅상농청장원놀이 경남무형문화재 제23호…10월 3일 양산삽량문화축전에서 시연 양산의 최대축제인 삽량문화축전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양산천 둔치 인근에서 열렸다.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3호인 웅상농청장원놀이는 이튿날인 3일 오후 3시 15분 특설무대 앞마당에서 펼쳐졌다. 농청, 무슨 말일까? 인터넷에서 농청놀이로 검색하면 수영농청놀이와 마산농청놀이가 나온다. 농청이란 마을 사람들이 모여 농사일을 의논하거나 놀려고 지은 집이다. 청(廳)자가 붙었다고 해서 관청은 아니다. 농청의 유래는 두레로 보고 있다. 두레라는 것이 농사철 일손을 덜고 상호 협력하고자 만들어진 조직 아닌가. 지역마다 여러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마을 사람들의 자생적 조직인 농청은 고문격인 좌상을 중심으로 행.. 2015. 10. 13.
[전통을 찾아서]체험! 아시아 전통놀이 [전통을 찾아서]체험! 아시아 전통놀이 이주민축제 맘프(MAMF)에서 느껴보는 아시아 각국의 놀이문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창원 용지문화공원과 일대에서 국내 최대의 다문화축제인 ‘맘프(MAMF)’가 개최됐다. 대한민국이주민가요제와 아시아 팝뮤직 콘서트, 다문화 퍼레이드 등 굵직한 행사들이 열려 수많은 이주민과 내국인이 어울려 축제를 즐겼다. 이러한 다문화축제에서 내국인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이벤트가 있다. 바로 각국 부스에서 운영하는 전통놀이 체험이다.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세계 여러나라의 놀이문화를 체험케 함으로써 외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계기가 되어 교육적으로도 효과적이라 볼 수 있는 행사다. 아시아 여러 나라의 전통놀이 9개를 살펴봤다. 이번 맘프 시기에 촬영하지 못한.. 2015. 10. 13.
[전설텔링]망산도·유주암에 얽힌 옛이야기 [전설텔링]망산도·유주암에 얽힌 옛이야기창원 진해구 용원동 위치…김수로 부인 허황옥 도착한 곳 경남사람치고, 나아가 김해사람치고 김수로왕의 부인 허황옥을 모르는 이 드물 것이다. 김해 봉황동에 김수로왕의 무덤이 있고 구산동에 허황옥의 무덤이 있다. 허 황후는 김해 허씨의 시조모다. 김해 허씨는 허 황후의 자손이란 얘기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허 황후는 인도 사람이다. 아유타국이란 나라가 고향이다.허 황후가 어떻게 가락국으로 건너왔는지 설이 분분한데 ‘보주태후’란 시호가 있는 것으로 보아 중국 사천성 보주에서 살았던 인도인으로 보는 견해가 크다. 그 증거로 학자들은 수로왕릉에 새겨진 쌍어문을 들고 있다. 쌍어문이란 물고기 두 마리가 그려진 문양인데, 이것이 인도 아유타국으로 알려진 아요디아(Ayodhya)에.. 2015. 9. 29.
막사발이 예술품으로 대접받게 된 사연 막사발이 예술품으로 대접받게 된 사연 [전통을 찾아서]진해웅천도요지 전시관과 복원 가마터에서 본 역사 창원시 진해구 두동 보배산 자락에 제법 규모도 있고 말끔하게 지어진 건물이 하나 있다. 웅천도요지전시관이다. 인근이 두동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데다 보배캠퍼스경제자유구역이라 앞으로 많은 변화가 예정된 지역이긴 하지만 아직 개발이 되기 전이라 유난히 눈에 띈다. 진해대로 의곡교차로에서 두동마을로 들어가면 길이 막혔을까 싶을 정도로 좁은 마을길을 만난다. 의구심을 떨치고 계속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금세 포장된 넓은 길을 만나게 되고 멀리 맞배지붕의 깔끔하게 단장한 여인 같은 웅천도요지전시관을 발견하게 된다. ‘웅천도요지전시관’이라고 적힌 입석을 지나 오르면 외진 곳에 비해 넓다 싶은 주차장을 만난다. 대.. 2015. 9. 16.
[전통을 찾아서]메들리로 감상하는 전래민요놀이 [전통을 찾아서]메들리로 감상하는 전래민요놀이 거제시민속놀이보존회 제6회 정기공연…강강술래·고사리끊자·청어엮기 등 50대 이상의 여성이라면 어렸을 때 누구나 해봤음 직한 놀이들. 강강술래, 고사리끊자, 청어엮기와 청어풀기, 그리고 기와밟기, 대문열기 등등. 동네 공터에서 친구들과 손을 맞잡고, 그것도 보름달이 뜬 훤한 달밤에 빙글빙글 돌면서 노래하고 놀았던 유년의 추억이 하나씩은 있을 터이다. 지난 6일 앞서 소개한 거제팔랑개어장놀이(http://news.gsnd.net/?p=84375)에 이어 펼쳐진 거제시민속놀이보존회(회장 김숙희·이하 보존회)의 제6회 정기공연 ‘전래민요놀이’가 그런 추억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던 공연이었다. 이 민요놀이는 총 11개의 놀이로 짜여 있다. 첫째판 조개부르기 놀이할 동.. 2015. 9. 15.
[전통을 찾아서]거제 팔랑개 어장놀이 [전통을 찾아서]거제 팔랑개 어장놀이만선의 꿈 싣고 떠나는 과정 놀이로 풀어…용신제도 포함해 어민 안녕 기원 9월 6일 오전 11시 30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거제조선해양문화관 앞마당에서 팔랑개어장놀이가 펼쳐졌다. 팔랑개어장놀이는 예부터 옥포동 파랑포마을에서 마을 공동으로 행해온 민속놀이인데 특정한 날에 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바다로 고기를 잡으러 간 뒤 부녀자들이 주로 했던 놀이다. 그래서 놀이에는 풍어와 안전을 비는 염원이 담겼는데 배신굿과 풍신제 형태를 띠기도 한다. 놀이의 구성은 총 다섯 마당으로 이루어지는데 첫째 마당은 질굿 마당으로 출어일에 마을 사람들이 고기잡이 장비를 가지고 선창으로 나와 풍물을 치고 노는 과장이다. 꽹과리와 북, 장구, 징을 든 풍물패가 흥겨운 가락에 풍물을 치며.. 2015. 9. 15.
[전설텔링]최치원과 황금돼지의 인연 [전설텔링]최치원과 황금돼지마산합포구 월영동 작은 섬, 돝섬에 얽힌 전설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과 성산구 두산중공업 사이에 작은 섬이 하나 있다. 지역인이면 모를 사람이 없을 유명한 ‘돝섬’이다. 지금은 마산서항지구 매립이 진행 중이니 조만간 육지에서 훨씬 더 가까워지겠지만 돝섬 유람선 선착장에서 한 10분 정도 배를 타고 들어가는 뱃길 또한 관광에 재미를 더해준다. 돝섬은 1982년 처음 개장한 해상유원지다. 처음엔 동물원도 있었고 놀이시설도 있었다. 1995년엔 돝섬비엔날레를 열기도 했고 잘 나갔다. 그러다가 2003년 태풍 매미로 쑥대밭이 되었는데 재개발이 이뤄지지 않아 한동안 방치된 섬으로 남기도 했다. 돝섬 해상유원지 선착장에 닿기 직전 유람선에서 바라본 풍경. 2011년 돝섬개발 공모를 통해.. 2015. 8. 27.
[전통을 찾아서]“내가 영감 찾아 토영까지 왔소” [전통을 찾아서]“내가 영감 찾아 토영까지 왔소”13일 한산대첩 축제 기간 세병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탈춤제 ‘통영오광대’ 통영한산대첩제가 한참이던 8월 13일 통영 세병관 마루에서 “얼쑤~!” 흥겨운 소리가 울려 퍼진다. 제9회 대한민국 탈춤제가 16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13일은 개막하는 날이었고 통영오광대는 개막공연으로 연희를 펼쳤다. 원래 통영오광대는 사악한 기운을 물리치는 벽사의 의미가 있어서 정월대보름 하루 앞날 시연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가산오광대나 수영야류와 달리 벽사의 성격보다 오락의 성격을 많이 반영함으로써 연희를 하는 날도 3월 보름과 4월 초 봄놀이 때, 그리고 9월 단풍놀이 때 연희로 놀게 되었고 최근 들어서는 4월 정기공연과 탈춤페스티벌이나 특별한 탈춤.. 2015. 8. 19.
박근혜 대통령 담화 보도-내공의 차이 2015년 8월 7일. 경향신문은 어제 있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24분간의 대국민 지시'라고 보도했다. 실제 담화 발표 모습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아주 적절한 비판이다. 그가 한 말은 하나같이 요청한다는 형식을 빌린 해야한다는 지시사항이었으니. 아직도 수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 선거 때의 국정원 의혹은 차치하고라도 작금의 메르스 사태나 롯데가의 문제 등에 대한 언급이나 반성이 없었다는 점은 오로지 통치자로서 '내 할 말만 한다'는 그의 일방통행 화법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다. 상대에게 공감을 얻으려면 솔직해야 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빌 줄 알아야 한다. 나만 그럴까? 담화발표를 보면서 또 유체이탈한 사람의 모습을 보고 있다는 느낌. 그래도 그 목소리, 때에 따라선 특정 대목에.. 2015. 8. 7.
폭포수 아래에서…“더위야, 너 누구니?” 폭포수 아래에서…“더위야, 너 누구니?”연일 계속되는 찜통 더위 지리산 내원사계곡에서 1박2일 7월 말과 8월 초는 많은 기업에서 집중적으로 휴가를 시행하는 기간이다. 그래서 휴가지도 이 기간에 가장 북적인다. 얼마 전 다녀온 지리산 내원사 자동차 야영장은 벌써 예약이 끝나 추첨에서 떨어졌거나 기간을 놓쳐 신청조차 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겐 아쉬운 휴가지이기도 하다. 피서철 특정 휴가지에 사람들이 몰리다 보니 이런 현상이 빚어지는데 국립공원 야영장 신청 시 가족 모두 회원가입하여 원하는 장소를 선택해 신청하는 것도 하나의 요령이다. 계곡 휴양지의 핵심은 뭐니뭐니해도 물이다. 계곡에 살짝 산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맑은 물이 쉼 없이 흐른다면 그보다 좋은 물놀이터가 없다. 지리산 내원사 자동차 야영장이 딱 그런 .. 2015. 8. 3.
아이와 함께 실컷 놀아보자! 무료 물놀이장 ♬여름은 젊음의 계절? 미안하지만 입시에 취업준비에 밤잠마저 설쳐야 하는 젊은이들보다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더 반가운 여름이다. 게다가 계곡이나 바다까지 갈 필요 없이 도심에서 돈도 들이지 않고 물놀이를 실컷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이 곳곳에 있으니 말이다. 7월 초순부터 개장한 곳도 있지만 대개 어린이들 방학 기간에 맞춘듯 지난 20일 언저리에 대부분 개장했다. 밀양강 일류보를 할용한 물놀이장을 제외하면 대부분 어린이 놀이터처럼 물놀이 시설을 갖췄다. 물놀이장 주변에는 산책을 하거나 관람을 하거나 할 수 있는 곳들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간 김에 이리저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을 것 같다. http://news.gsnd.net/?p=80815 2015. 7. 29.
[인포그래픽]경상남도 볼만한 연꽃 공원 9경 경상남도 볼만한 연꽃 공원 9경 7~8월, 연꽃이 제철을 만났다. 도내에는 크고작은 연꽃 공원이나 단지가 상당수 있다. 주남저수지 앞에서처럼 논에다가 연꽃단지를 조성한 곳도 있고 진해목재문화체험관 앞처럼 연못을 조성한 곳도 있다. 그리고 창녕 우포의 목포늪과 사지포늪, 쪽지벌처럼 습지에 군락을 이룬 곳도 있다. 경남 도내에서 연꽃구경 가볼만한 9곳을 추려봤다. 2015.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