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385 재미있는 연극 이야기-화요명작예술감상회 2강 극단 상상창꼬 김소정 예술감독의 '재미있는 연극이야기' 2강은 1강에서 예고했듯이 양식극에 관해서다. 얼핏 양식극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어려울 수 있겠다. 양식극이란 줄거리를 가진 서사극에 대비되는 극의 표현양식으로 부조리극, 이미지극, 비주얼 연극 등을 일컫는다. 그렇다면 이 양식극의 특징은 무엇일까? 첫째 줄거리가 없으며, 둘째 주인공이 캐릭터는 있으나 배경 설명이 없고, 셋째 결말이 없는 오픈 엔딩이라는 것이다. 해피엔딩도 아니고 언해피엔딩도 아니고... 어? 연극이 끝난 줄도 모르는 가운데 연극이 끝나는... 이러한 엔딩 처리는 소설에서도 많이 나타난다. TV에서도 베스트극장이라든지 TV소설 등에서 써먹기도 한 스토리 양식이다. 2강의 첫 작품은 그 유명한 사무엘 베케트의 다. 워낙 유명해서 모르.. 2017. 2. 15. 신화와 제의에서 비롯된 세계의 춤들 , 대출한지 벌써 2주가 넘었건만 페이지 수로 보면 별 진척이 없다. 뭔 일들이 그리 많은 건지 읽은 것들을 정리할 여유를 찾지 못하고 있다가 이렇게 밤 늦게야 책을 다시 펼쳐 눈여겨 보았던 부분을 가려내 옮긴다. "세계의 대부분 지역에서 그렇듯이 춤은 주술 가무적이고 귀신을 쫓는 벽사 가무적인 내용으로 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춤들을 보면 그러한 성향이 특히 강하다. 하다못해 오광대라든지 야류 등 각종 탈춤 놀이에도 벽사의 성격이 진하게 배었으니 두말해 무엇하랴. 생각나는 대로 예를 더 들자면, 남해안 별신굿, 사천 적구놀이, 어제가 보름이었군, 지신밟기 놀이도 벽사의 성격이 강한, 제의성을 띤 놀이란 얘기다. 책에 서술된 내용 중에 먼저 처용무를 보자... 2017. 2. 13.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할 유일한 화두 <세대공감> 공감한다는 말, 쉬운 듯하면서도 정말 성립 가능성 희박한 단어다. 동지끼리야 공감이 뭐 어렵겠냐만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과의 공감은 쉬운 게 아니다. 공감이 쉬운 거였다면 우리나라가 벌써 통일하고도 남았겠지. 자녀가 부모를 이해하기 어렵고 부모는 자녀가 왜 엉뚱하고 쓸데 없는 행동을 매번 반복하는지 상식을 가진 인간으로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길거리를 다니면서 툭하면 어깨를 으쓱거리고 손가락을 이상하게 펴서는 쭉쭉 펴는 행동을 하는, 힙합에 빠져 있는 아이를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다. 팸플릿. 또 아이는 구멍난 양말 기워주는 엄마가 이해하기 어렵고 형광등 조금 켜놓았다고 따라다니며 스위치를 내리는 아버지가 이해 안된다. 그 뿐만 아니라 귀가 시간 조금 늦었다고 자꾸 전화질 해대는 부모.. 2017. 2. 12. 밀양 메들리 <세대공감> 보러 가기 전 미리 살펴본 밀양연극사 이 글은 페이스북 상상창꼬 페이지에 올려 공유했던 글이다. 오늘 다녀온 밀양 메들리의 은 상상창꼬에서 단체로 관람한 공연이었다. 공연을 보러가기 전 밀양의 연극 흐름을 알고 싶었다. 메들리의 역사가 50년이다. 25년 전 밀양연극을 취재하기 위해 밀양을 찾았을 때 그때도 변변한 극단은 메들리 뿐이었다. 작년 을 봤을 때에도 느낀 것이지만 메들리는 확실히 세대교체가 된 듯했다. 1982년 이동진 작 손경문 연출로 공연된 . 1978년 12월 공연된 몰리에르작 손경문 연출의 . 사진.자료 출처: 밀양엔 전통이 아주 오래된 극단이 있다. 얼마 전 경남도민일보에도 기사가 난 극단 메들리. 올해로 창단 50주년을 맞았다. 50주년 기념 첫 공연은 (연출 김은민) 창작극이다. 어제와 오늘 총 3차례에 걸쳐 공연되고.. 2017. 2. 11. [보GO듣GO즐GO]10~16일 경남의 공연과 전시 창원 △정유년 정월대보름 행사 = 11일 오후 4시. 창원시립마산박물관. 055-225-7174.△발레이야기 돈키호테 = 11일 오후 6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 010-6424-9776.△한국음악지도협회 마산지부 정기연주회 = 11일 오후 6시 30분. 3·15아트센터 소극장. 010-4547-1676.△춤서리무용단 예무제 = 12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소극장. 010-7770-4060.△창원시립합창단 제173회 정기연주회 = 16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 무료. 055-299-5832.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전' = 2월 26일까지. 성산아트홀. 055-719~7800.△제4회 키즈아트 인 그림갤러리=3월 25일까지. 그림갤러리. 055-243-09.. 2017. 2. 9. 재미있는 연극 이야기-화요명작예술감상회 1강 연극은 재미 있다. 해본 사람은 연극이 얼마나 사람을 미치게 하는지 안다. 한때는 연극에 안 미치려고 발버둥친 적도 있었기에 그 매력을 안다. 아니 그건 매력이란 단어보다 마력이란 단어가 더 어울릴 것이다. 시기가 그러했다. 연극에 미쳐 생활을 보장하는 직장을 갖지 못하면 안타까운 드라마의 주인공이 돼야 했던 시절이었다. 물론 실력이 출중해서 살아남고 또한 연극을 이끌어갈 정도의 열정이 더해진다면 금상첨화다. 그런 사람들이 오늘날 한국 연극 수준을 이만큼 끌어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준이 높아진 한국의 공연예술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 먹고살기 팍팍했던 시절이 일부 중산층에는 지나간 듯하고 그래서 눈을 문화로 돌리는 것은 아닐까 가늠해 본다. 지난해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진행된 수요.. 2017. 2. 8. 인간은 왜 춤을 추는가? 나는 왜 춤을 췄던 걸까? 한 번도 춤을 추지 않은 인간이 있을까? 이 화두와 더불어 한 번도 노래를 부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한 번도 그림을 그려본 적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더 나아가 한 번도 뭔가를 만들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도 추측건대, 일반적인 출산과저을 거쳐 일반적인 교육을 받으며 자랐고 병원 신세도 별로 진 적 없는 사람이라면 노래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춤도 추면서 자랐을 가능성이 거의 백프로일 것이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자. 나야 노래방 가서 분위기가 좋아 술김에 그냥 엉거주춤을 춘다만...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은 이유인가? 도서관에서 책을 한 권 빌렸다. 신체극에 대해 공부하고자 무용에 관한 책을 대출한 것인데, 책장을 주르르 넘기다 보니 세계사적으로 인간이 춤을 추는 다양한 형태를 설명한 게.. 2017. 2. 7. 액션과 코믹이 치밀하게 배합된 영화 <공조> 일주일 전 을 보고 실망이 컸었다. 공연이든 영화든 마지막으로 본 게 흡족하지 않으면 뭔가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은 듯해 찜찜한 마음이라 일주일 만에 다시 를 봤다. 결과는 대만족. ㅋㅋ. 남북의 두 형사 림철령과 강진태의 공조 수사를 다룬 영화 김성훈 감독의 는 근래 2년 사이에 본 영화 중에 최고의 완성도를 갖춘 영화였다. 특히 스토리 구성을 보면 허투루 들어간 플롯도 없거니와 짜여진 플롯도 한치의 엉성함이 보이지 않는다. 는 다른 무엇보다 스토리 구성에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 아닐까 한다. 포스터. 게다가 현빈의 액션과 유해진의 코믹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관객에게 볼거리를 충분히 선사한 그런 설날 선물이었다. 설날 선물이란 표현이 나와서 하는 얘긴데, 올해 설날 개봉 영화로 눈길을 끈 두 작품은 김우.. 2017. 2. 5. [보GO듣GO즐GO]3~9일 경남의 공연과 전시 창원 △댄스컬 얼쑤 vol 4 = 4일 오후 7시. 성산아트홀 소극장. 유료. 010-7794-5362.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전 = 26일까지. 성산아트홀 제1~6전시실. 유료. 055-719-7800.△장인이 피운 어울림 ‘두석장 김극천 무형문화재 특별전’ = 28일까지. 창원시립 마산박물관. 유료. 055-225-7175. 진주 △겨울왕국 콘서트 = 4·5일 오전 11시·오후 2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유료. 02-555-0822. △한 시간에 보는 명화 속 인문학전 = 26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 유료. 1544-6711. 김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월드 투어 -김해 = 3일 오후 7시 30분, 4일 5일 오후 2시 7시.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 유료. 055-3.. 2017. 2. 2.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사실을 실감한 영화 <더킹> 벼르고 벼르던 판도라 관람이 이런 저런 일 때문에 끝내 수포로 돌아가자 실망이 컸다. 언제 다시 극장에 걸리겠냐만 다시 걸린다 하더라도 이제는 기대감에 부풀었던 풍선에 바람이 빠질 대로 빠져버려 본대도 별 감흥이 없을 듯하다. 이런 저런 소문으로 내용이 다 파악된 데다 뒷차 타고 뒷북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 몰라 언제 TV에서 하거나 T라이프 옥수수 상영관에서 하면 볼랑가. 오랫동안 극장엘 가지 않은 터라 판도라를 대체할 영화를 찾아야 했다. 그러던 중 이러저러한 언론에서 을 추천하기에 아내와 낙점하고 보러 갔더랬다. 정치 이야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지만 예전에 보았던 정도라면 충분히 재미를 느낄 것이라고 여겼기에 추천했다. 의기투합. 그런데 극장에 들어갔을 때 과 를 두고 한 번의 .. 2017. 1. 29. 창원문화재단 화요명작예술감상회 프로그램 추천 지난해 성산아트홀에서 하는 수요문화대학이란 프로그램을 1학기와 2학기 모두 수강했었다. 퍼뜩 기억나는 강사들을 꼽아 보니, 뮤지컬 배우 홍금단, 개그맨 전유성, 그리고 김진호 손심심 부부, 아, 문현우란 아리랑 청년도 기억난다. 1, 2학기 총 24강좌를 통해서 문화에 대한 감각이 확대된 계기가 됐다. 특히 클래식 분야는 별로 의식적으로 공부하려고 했던 분야가 아니어서인지 새롭게 눈뜬 세계가 많았고 뮤지컬의 경우 홍금단과 김유진이라는 두 배우를 통해 뮤지컬 세계의 뒷얘기들을 접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분야의 문화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런 차원에서 3.15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화요명작예술감상회란 프로그램도 연극과 음악, 미술이라는 예술 장르에 대한 이해의 폭이 훨씬 넓어지고 깊어질 계기가.. 2017. 1. 27. [보go듣go즐기go]13~19일 경남의 공연·전시 창원 가족영어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리허설 장면. △창원시립교향악단 2017신년음악회 = 13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 무료. 055-299-5832.△가족영어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 14일 오후 2시, 5시,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 유료. 010-4556-0655. △빛을 담은 창 = 17일까지. 3·15아트센터 제4전시실. 무료. 010-3190-9837.△가고파분우회 분재 전시회 = 17일까지. 3·15아트센터 제1전시실. 무료. 010-6601-5863.△창동예술촌 해외 교류 프로젝트 ‘MAGIC GARDEN-매직가든’ = 14일까지. 창동예술촌 아고라광장. 무료. 055-222-2155.△박연규 개인전 ‘Send a Message to You-너에게 보내는.. 2017. 1. 12. 아름다운 하모니의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공연 경남뮤지컬단 14일 성산아트홀 소극장서 3차례 무대에 올려 “Doe- a deer, a female deer/Ray- a drop of golden sun/Me- a name I call myself/Far- a long, long way to run…” 경쾌하고 맑은 멜로디의 이 노래는 영화 에 나오는 ‘도레미송’이다. 주인공 마리아와 폰트랩 대령의 아이들이 아름다운 풍광의 알프스를 배경으로 신나게 뛰어놀며 즐겁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자연히 연상되는 그런 노래다. OST 14곡을 담은 가족영어뮤지컬 이 오는 14일 오후 2시와 5시, 7시 30분 세 차례에 걸쳐 창원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작품은 경남리틀예술단과 경남뮤지컬단(단장 권안나)의 다섯 번째 공연으로 원작 영화의 분위기를 최대.. 2017. 1. 10. [창원사는 재미]창원시향 신년음악회…유쾌하게 한해 시작! 13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서 박태영 지휘 소프라노 서윤경 출연 베토벤 교향곡 1번 다장조 작품 21번과 리게티의 오페라 ‘레 그랜드 마카브레’ 중 종말의 신비. 앤더슨 무도회의 미녀, 썰매타기, 나팔수의 휴일, 타자기, 샌드페이퍼 발레, 재즈 피치카토, 그리고 피들 패들. 오는 13일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신년음악회 목록이다. 이번 연주회는 앤더슨의 작품에 관심을 많이 두었나 보다. 소개된 내용을 보니 앤더슨은 미국의 작곡가이자 지휘자로 재치 넘치는 콜라보레이션 관현악곡을 작곡해 명성을 얻었다고 한다. 창원시향의 연주를 한 번이라도 감상한 관객이라면 상임지휘자 박태영의 뛰어난 곡 해석력을 인정하고 있을 것이다. 이번 공연 기대된다. 2017. 1. 9. [보go듣go즐기go]6~12일 경남의 공연·전시 [보go듣go즐기go]6~12일 경남의 공연·전시 창원 △창동예술촌 해외 교류 프로젝트 ‘MAGIC GARDEN-매직가든’ = 2017년 1월 14일까지. 창동예술촌 아고라광장. 무료. 055-222-2155.△박연규 개인전 ‘Send a Message to You-너에게 보내는 메시지’ = 2017년 1월 14일까지. 창동예술촌 아고라광장. 무료. 055-222-2155.△사인사색전(감성빈 김택균 엄경근 정규옥) = 2017년 1월 22일까지. 문신미술관 제2전시관. 유료. 055-225-7181.△창동예술촌 기획 입주예술인 정기 발표회 ‘Resonant – 공명’ =2017년 1월 22일까지.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2층 전시실. 무료. 055-222-2155.△강화자 초대개인전 = 2017년 1월 3~.. 2017. 1. 5. 언론진흥재단&디지털뉴스협회 뉴스이용기준 마련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낸 보도자료. 언론사의 뉴스 콘텐츠를 무단으로 사용 또는 활용하는 사례가 일상처럼 여겨지는 상황에서 뉴스 이용 기준이 나온 것은 잘 된 일이다. 진작에 나왔어야 할 내용인데... 늦은 감이 있다. 대개 개인들, 혹은 단체들의 인식 전환에 획기적인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보도자료와 뉴스 이용 기준을 덧붙인다. /한국언론진흥재단 홍보 유튜브 영상 갈무리. https://www.youtube.com/watch?v=ksujE6q7clc 한국언론진흥재단, 디지털 환경에서의 뉴스 이용 기준 마련 한국디지털뉴스협회와 공동으로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 규칙’ 제정 및 배포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병호)은 1일 한국디지털뉴스협회(회장 정영무)와 공동으로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 규칙’을 제정, 배포.. 2017. 1. 4. 극단 상상창꼬 무용수업 현장 찾아가보니 마산 창동에 있는 극단 상상창꼬는 매주 금요일마다 무용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이계환 단원이 맡고 있다.극단에서 무용을 배우는 사람들은 단원들과 고등학생들이다.한 시간 정도 무용을 구경하다 보니 배우가 몸을 만드는 데에 무용만큼 좋은 게 없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마음 같아선 함께 몸을 움직이고 싶지만.... 로봇보다 더 꼿꼿한 내몸이 허락할 리 없다. ㅠㅠ그나마 자극을 받았으니 집에서 스트레칭이나 열심히 해봐야겠다. ㅋㅋ극단 상상창꼬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연기를 배우고 싶거나 무용을 배우고 싶은 이들은 한 번 방문해보시길.창동예술소극장 맞은 편 '김소정 연기연구소'(2층). 2016. 12. 31. [보go듣go즐기go]30일~1월 5일 경남의 공연·전시 [보go듣go즐기go]30일~1월 5일 경남의 공연·전시 창원 △극단 나비 ‘정인’ = 2017년 1월 15일까지 매주 수·목·금 오후 8시, 토 오후 4시· 8시, 일 오후 4시. 나비아트홀. 055-275-0618. 매직가든. △창동예술촌 기획초대전 ‘정원 박연규전’ = 2017년 1월 3일까지. 리아갤러리. 무료. 010-5212-1593.△창동예술촌 해외 교류 프로젝트 ‘MAGIC GARDEN-매직가든’ = 2017년 1월 14일까지. 창동예술촌 아고라광장. 무료. 055-222-2155.△박연규 개인전 ‘Send a Message to You-너에게 보내는 메시지’ = 2017년 1월 14일까지. 창동예술촌 아고라광장. 무료. 055-222-2155.△사인사색전(감성빈 김택균 엄경근 정규옥) =.. 2016. 12. 29.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