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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현재와 과거, 경남의 문화와 전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애착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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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성산아트홀에서 하는 수요문화대학이란 프로그램을 1학기와 2학기 모두 수강했었다. 퍼뜩 기억나는 강사들을 꼽아 보니, 뮤지컬 배우 홍금단, 개그맨 전유성, 그리고 김진호 손심심 부부, 아, 문현우란 아리랑 청년도 기억난다. 1, 2학기 총 24강좌를 통해서 문화에 대한 감각이 확대된 계기가 됐다. 특히 클래식 분야는 별로 의식적으로 공부하려고 했던 분야가 아니어서인지 새롭게 눈뜬 세계가 많았고 뮤지컬의 경우 홍금단과 김유진이라는 두 배우를 통해 뮤지컬 세계의 뒷얘기들을 접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분야의 문화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런 차원에서 3.15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화요명작예술감상회란 프로그램도 연극과 음악, 미술이라는 예술 장르에 대한 이해의 폭이 훨씬 넓어지고 깊어질 계기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2, 3, 4, 6. 이렇게 4개월 동안 매주 화요일마다 1시간 30분씩 예술문화 수업으로 투자를 해보는 것 나쁘지 않을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강사는 2월 극단 상상창꼬 상임 연출 김소정 감독, 3월 MF챔버 콰이어 지휘자이자 경남도민일보 음악 칼럼니스트인 전육용 창원대 겸임교수, 4월 마산역 조형물 만남이를 만든 황무현 마산대 교수, 5월 조숙경 이스트재즈컴퍼니 대표, 6월엔 차문호 경남대 음대 교수가 맡았다. 모두 지역 예술인들로 구성돼 지역의 예술계 소식도 자연히 알게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아, 수강생이 다 찼을라나? 055-719-7883으로 확인전화부터 하는 게 좋겠다.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29203&sc_code=1395288612&page=&total=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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