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360 MB꼼수 닮아가는 박완수 창원시장 행보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지방단체장은 그 지역민들의 지지를 받아서 권력을 얻은 사람이죠. 그래서 그 지역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박완수 창원시장이 시장 후보로 나왔을 때 주민들의 이야기는 무시하겠다는 공약으로 당선되지는 않았겠죠. 당연히 창원 시민의 요구가 있으면 언제든 들어줄 자세가 되어있다고 했고 약속까지 했었죠. 지금 그런말 한 적이 없다고 하진 않겠죠. 그렇다면 후보 때 한 말은 가카의 꼼수처럼 "그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하고 책임회피하는 것이나 별반 차이가 없으니까요. 어제 9일 시장님께선 만나자는 사람은 안 만나고 굳이 지금 안 만나도 될 사람은 만났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기준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사안은 골치아프니까 피하고 다른 하나는 골치 아플 것 .. 2011. 11. 10. 전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 창원 온다네요(몽골어로도 안내) (경남도민일보 기사입니다.) 경남이주민센터는 오는 22일부터 '사람답게 살아봅시다, 쫌'이란 주제로 4회에 걸쳐 시민인권대학을 개최한다. 첫날인 22일엔 금태섭 변호사를 초청해 '시민 편드는 법을 만드는 법'을 내용으로 강연을 하며 24일엔 양정철 노무현재단 운영위원이 '시민이 살아나야 언론이 소생한다'란 제목으로 강단에 선다. 또, 29일엔 국가인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을 지낸 바있는 전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이 '종교와 정치, 종교와 민주주의'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마지막 강연으로 12월 1일에는 '지방분권과 주민 인권, 세상을 바꾼다'라는 내용으로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가 강단에 선다. 참가비가 있다. 어른 3만 원, 학생 2만 원이다. 5인 이상이 단체로 참여하면 50%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 2011. 11. 8. 2012년 몽골 각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 안내 1. 첫 해 보기 축제 기간 : 매년 1월 1일 위치 : 울란바타르에서 95km(13세기촌) 2. 차강 사르(설날) 축제 기간 : 2012년 2월 22일 위치 : 토브 아이막 엘데네 솜 3. 차강 사르 축제 기간 : 2012년 2월 21일 - 23일 위치 : 토브 아이막 자르갈란트 솜 4. 얼음 축제 기간 : 2012년 2월 24일 위치 : 울란바타르(톨강) 5. 울란바타르 얼음 축제 기간 : 2012년 2월 24일 - 3월 3일 위치 : 미정 6. 독수리 축제 기간 : 3월 5일 위치 : 울란바타르(자르갈랑트, 칭기스 후레 캠프) 7. 낙타 축제 기간 : 3월 6일 - 8일까지 위치 : 불강 아이막 8. 독수리 축제 기간 : 3월 5일 위치 : 울란바타르(자르갈랑트, 칭기스 후레 캠프) 9. 낙타 축제.. 2011. 11. 7. 몽골 전통 옷 델 Дээлтэй Монголчууд 2011/11/07 14:31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khurelmaa/100142666119 2011. 11. 7. (국궁대회)제1회 최윤덕장상배 전국 궁도대회 화보 활쏘기 취미를 붙인지 2개월 다되어 가는 시점에서 전국 규모의 활쏘기 대회를 처음 접했다. 대회를 주최한 용마정에선 선수를 출전시키지 않았다. 전국에서 각 시군 궁도연합회가 제각각 돌아가면서 대회를 개최하지만 자기 정에서 주최한 대회에 그 정의 출신 궁사가 대회에 나가는 경우는 없단다. 왜냐하면 다른 정 사람들보다 훨씬 유리한 입장이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실무는 누가 맡아서 하느냐는 차원에서 생각하면 당연한 이야기다. 5일 하루 단체전만 열리는 날이다. 내일과 모레는 개인전이 진행된다. 오늘 오전 중에 발시하는 모습을 잠시 봤는데 잘하는 사람은 5발을 손쉽에 쏘아맞혔다. 별로 힘들어하는 것 같지도 않았다. 활시위를 쉽게 수욱 당기고 예사롭게 만작을 취한 뒤 바람을 쥐었다 놓듯 화살을 날렸다. 내가 언제.. 2011. 11. 5. 국궁 2개월, 가장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2개월, 날짜로 따지면 한 1개월 쯤 활을 당겼다. 그것도 빈 활을. 일부러 재미 없는 기간을 오래 지속한 것은 최낙도 사범 말마따나 기본 궁체와 궁력이 받쳐져야 시(화살)를 얹을 때 자세가 안정이 되어 발전속도도 빠르다는 말에 공감하기 때문이다. 첫째 궁력을 올리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맨 처음 우궁을 하다가 왼쪽 팔꿈치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면서 좌궁으로 바꾸었다. 하지만 2주간의 노력이 헛된 것은 아닌 게 기본적인 자세나 궁력이 우궁에서 좌궁으로 바꾼다고 도로아미 타불은 아니었다. 좌궁으로 바꾸고도 짧은 시간에 자세는 바로 잡혔다. 좌궁으로 바꾸면 모든 게 다 문제 없이 진행될 줄 알았다. 그런데 궁력이 올라가고, 35파운드를 당기다가 46파운드를 당겼는데 가면 갈수록 왼쪽 엄지손가락에 문제가.. 2011. 11. 4. 몽골어로 번역한 산재보험(Үйлдвэрийн ослын даатгал) 산재보험이란 1.산재보험은 사업장에서 근로자가 일을 하다가 다치거나, 하던 일이 원인이 되어 질병에 걸린 경우 및 사망한 경우 이를 치료해주고, 치료 기간 동안 소득을 보장하며, 유족의 생활보호를 위해 국가에서 관장하는 사회보험입니다. 보험료는 전액 사업주가 부담하며 근로자는 보험료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2.근로자 1안 이상 고용하는 모든 사업장은 산재보함 의무가입 대상으로 해 당사업장에서 재해를 당한 근로자는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읍니다. 3.외국인 근로자도 합법 불법체류여부와 상관없이 내국인과 동등하게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4.회사에서 일하다가 다쳤는데도 산재 처리를 해 주지 않거나 산재보험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원하실 경우에는 대표전화 1588-0075로 연락을 주시며 친절히 안내해 드리며.. 2011. 11. 1. <굿바이 보이> 낙오자가 된 두 남자 이야기 노홍진 감독의 2010년 작 '굿바이 보이'는 적어도 내가 보기엔 진우라는 주인공 아이가 겪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다. 하나는 백수로만 살아가는 아버지와 또 하나는 신문팔이하면서 만난 창근이란 친구다. 아버지에게서 가정이란 잠시 머물렀다 떠나는 철새 둥지와 같은 존재다. 그런 아버지에게선 자식들이 몰랐던 병이 있다. 심각한 위염이다. 뒤늦게야 짜장면을 먹지 않은 이유를 알게된 것은 주인공을 더욱 슬프게 한다. 사실 위염으로 죽어서 슬픈 것이 아니라 첫번째 결혼을 실패하면서 모든 희망을 포기하고 삶을 살다 간 것이 슬픈 것이다. 삶을 포기하는 두 가지 방법 중에 진우의 아버지는 자살 보다는 비루하게 사는 쪽을 택했다. 결국 그러한 삶이 조금이나마 가족에게 '보험금'이라는 목돈을 안겨다주긴 했다만.. 2011. 10. 31. 표리부동? 또다른 명박산성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언행이 일치하기란 쉬운 일이 아닌가 봅니다. 아니면, 대통령이니까 언행이 일치하지 않아도 되는 특권이 있는지도 모르죠. 이번 청와대 인사에서 어청수 전 촛불집회 명박산성 주인공을 경호처장으로 발탁했습니다. 그것도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참패를 당하고서 MB하신 말씀 "이번 선거에서 보여준 젊은 세대의 뜻을 깊이 새기겠다"고 한 직후의 액션이어서 더 황당합니다. 예전에 이명박 대통령은 '양치기 소년이다'라는 칼럼을 쓴 적이 있습니다. 입만 열었다 하면 거짓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표현했던 것인데, 거짓말쟁이에다 표리부동까지 겹쳤으니 드라마에나 있을 법한 '악역'의 전형입니다. 선출된 정치인은 그 유권자의 그릇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했는데, 나야 찍지는 않았지만 그런 불명예.. 2011. 10. 28. (농사)배추가 올핸 참 무럭무럭 자랐다 배추농사? 뭐 농사랄 것도 없지만 올해만큼 제대로 지어본 적은 처음이다. 거름주고 비닐씌우고 모종 심고 물주고 농약치고.. 뭐 그런거 말로 별로 없긴 하지만 출퇴근 때에 오며가며 관심을 쏟은 것도 농사라면 농사다. 작년과는 확연히 다르다. 속도 제법 튼실해질 것 같다. 이번 배추를 보면서 느낀 건데, 작물이 얼마나 잘 자라느냐는 심기 전에 뿌리는 거름과 수시로 쳐주는 농약이 관건이다. 남에게 팔 농산품이라면 농약을 제대로 치지 못하겠지만 어쨌든 우리가 먹을 것이니 농약을 친만큼 깨끗하게 씻어서 먹어야 한다. 몇 포기 되진 않지만 이번 겨울엔 꼬박 김장김치로 버틸 수 있겠다. 숭늉을 찾은 건지는 모르지만 벌써 마음이 넉넉하다. 이런런,,, 인간의 간사함이란... 2011. 10. 26. (사생활)고장난 보일러 3만3000원으로 수리 '월동준비 완료' 사실, 어떤 때에는 자만스럽게도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어떤 것들일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된다. 특히 이번과 같이 아무리 전기보일러를 켜놓아도 방이 따뜻해지지 않았을 때 귀뚜라미 보일러 AS기사를 부르지 않고 또한 돈도 얼마 들이지 않고 해결을 했을 때엔 더 그렇다. 먼저 이번 전기보일러 수리 성공기부터 기록을 하자면, 2주 전 쯤 날씨가 싸늘해지면서 온가족의 성화와 같은(?) "보일러 불 좀 넣어요" 데모에 못 이겨 보일러 전원과 콘트롤기 스위치를 올렸건만 하루가 지나도 좀체 방이 따끈해질 기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다 내가 좀 바쁜 사람이냐. 매일 아침 부랴부랴 전광판(경남대 앞 댓거리에 있는 경남도민일보 뉴스광고전광판)에 기사도 만들어 올려야지. 사실 이게 요즘 시간 제작시간 단축됐다 해도 한 시.. 2011. 10. 25. 아름다웠던 할머니의 손 할머니께서 돌아가신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할머니께서 운명하시기 하루 전, 점심 때 죽을 차려 드리려고 계시는 집에 들렀을 때 내 손을 잡으며 그윽한 눈빛으로 보시던 얼굴이 떠오릅니다. 말은 않으셨지만 참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랫동안 손을 꼼지락꼼지락하면서 입술도 조금씩 움직이셨습니다. 제가 이집에 시집 온지 5년 가까이 된 터였으니 아마도 지금까지 있었던 여러 일들을 말씀하셨을 겁니다. "할머니, 죽 드릴까요?" 평소엔 '안 먹을란다'하시던 분이 이날은 말씀 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전 속으로 이제 다시 기운을 차리시려나 생각했습니다. 시어머니께서 아무리 식사를 하라고 해도 않던 분이 그날은 어쩐 일인지 많은 양의 죽을 드셨습니다. 한그릇을 다 비웠으니 말입니다. 어머니도 놀라셨죠. 설거지를 .. 2011. 10. 19. (한국어번역 연습) 엉뚱한 질문에도 귀기울여 주세요 엉뚱한 질문에도 귀 기울여 주세요 Хүүхдийнхээ овилгогүй асуултанд ч анхаарлаа хандуулаарай "초등 4년생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요즘 세상은 제가 초등생이던 시절과 너무 많이 달라졌어요. 해마다 너무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죠.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되는 20년 후 사회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그걸 알수 없는 저로선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요즘은 창의력이 중요하다는데 어떻게 해야 아이의 창의성을 키워줄 수 있을까요? Би бага сургуулийн 4 дүгээр ангид сурдаг хүүтэй. Одоо үе миний бага сургуульд сурч байсан үеэс маш их өөрчлөгдсөн. Жил бүр маш .. 2011. 10. 19. (한국어 번역 연습)샤롯데 시 공모전 샤롯데 시 공모전 롯데 백화점 창원 점이 멤버스 회원 (등단시인 제외)을 대상으로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샤롯데 시 공모전"을 진행한다. 주제는 사랑, 자유, 풍요로운 삶, 가을, 만남 등이며, 접수는 롯데 백화점 홈페이지 또는 우편 (우편 접구시 10월 23일 소인까지 유효)으로 가능하다. Лотте Их Дэлгүүрийн Чанвон хот дахь салбараас гишүүн үйлчлүүлэгчдийнхээ дунд (шүлэгч, яруу найрагчдыг оролцуулахгүй) 7 -23-ны өдрүүдэд "Шялотте шүлгийн шалгаруулалт"-ыг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х гэж байна. Хайр дурлал, эрх чөлөө, элбэг хан.. 2011. 10. 19. 티스토리 '개블사' 세상에 일어나는 일은 모든 것이 역사다. 역사는 기록되어야 하고 그것은 미래, 내 아들의 아들, 딸의 딸들이 교훈 삼을 일이다. 솔롱고스, 즉 무지개의 나라인 한국은 생각보다 그다지 조화롭지 못하다. 무지개란 빨주노초파남보 7가지 색(물론 민족마다 나라마다 무지개의 색을 다르게 표현하곤 있지만) 한국이나 몽골이나 무지개에 대해선 같은 인식을 하고 있지만, 다양한 색이 어울려 더욱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무지개와는 달리 아직도 한국은 단색을 선호하는 민족성이 강한 것 같다. 다른 색을 배척하고 '초록은 동색'이라며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을 너무나도 당연시 하는 사회풍조가 만연하여 타국에서 온 이주민들이 정붙이고 살기 쉽지 않다. 겉으로 드러나는 여러가지 지원제도와 정책들, 빛좋은 개살구라고나 할까. 형식적인.. 2011. 10. 18. (국궁)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양궁이 아닌 국궁을 한 번이라도 당겨본 사람은 아마도 알 것입니다만 처음 보시는 분들이 많지 싶습니다. 아래에 있는 사진은 국궁에서 활 시위를 당길 때 쓰는 물건입니다. 이름은 '깍지'입니다. '깍지손을 끼다' 할 때 그 깍지와 같은 의미로 엄지손가락 깍지 마디에 거는 물건이어서 이름을 그렇게 붙인 듯합니다. 활쏘기를 시작한지 1주일 만에 사범으로부터 깍지와 손가락 보호대를 받았습니다. 희한하게 생긴 물건이란 생각만 들었지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는 건지 아리송했습니다. 엄지손가락에 끼어보라고 해서 끼웠지만 방향이 맞는 것인지 이걸 어떻게 하는 것인지 파악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가르침을 받고 바로 끼워 현의 가운데 걸어서 당겼는데, 이룬 ㅠㅠ, 손가락이 빠지는 줄 알았습.. 2011. 10. 13. (텃밭농사)우리가 먹을 거니까 농약쳐도 괜찮아 지난해 텃밭에 심었던 배추는 칠순의 아버지와 다섯해 젊은, 그래도 신체나이는 아버지보다도 훨씬 많은 어머니가 수시로 벌레도 잡고 물도 주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배추 수확하던 날 한숨밖에 나오는 게 없었던 그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단지 농약만 안 쳤다 뿐인데 배추가 속이 텅 빈 데다가 잎마다 구멍이 숭숭 뚫려 징그럽게도 보였던 그 배추만 생각하면 '두 번 다시 배추는 심지 않는다'는 아버지의 각오를 떠올립니다. 아버지는 아무리 배추가 비싸도 사먹지 심지마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올해 또 배추를 심고 말았습니다. 텃밭 장소를 바꿔서 예전 포도나무 있던 곳에 배추 마흔 포기를 심었습니다. 양지바른 곳이어서 배추가 생각보다 잘 되었습니다. 아마도... 올해 배추가 이렇게 잘 된 데는 농약의 힘이 컸.. 2011. 10. 13. 재벌 언론의 박원순 융단폭격...그러나 너무 속보이는 중앙일보 오늘(10자) 4면에 박원순을 공습하는 기사를 실었네요. 묘하게도 나경원은 야구대회에서 시구하는 모습이 옆에 나란히 실렸고요. 누가 뭐래도 속이 뻔한 편집인데 부끄럽지도 않을까요. 박원순에 대해서는 나경원의 선대위 대변인의 말을 꺼집어 내서 "박원순 형제, 현역 안 가려 기획입양 의혹"이라고 크게 제목을 뽑았습니다. 홍준표도 "호적 공무원과 공모 의혹"이 있다고 한 말을 그대로 제목에 옮겼고요, 또한 "도덕성 치명적 문제"란 제목을 따로 뽑아서 공격을 했네요. 반면 박원순의 해명은 "제사라도 지내려고 입적한 것 병역 기피하려는 의도 없었다"란 궁색한 변명처럼 비치게 한 줄 넣은 정도이네요. 더욱 가관인 게 이 기사 바로 옆에 나경원이 야구 스타일을 갖춰 종황기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에서 시구를 하.. 2011. 10. 10. 이전 1 ··· 50 51 52 53 54 55 56 ··· 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