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360 [보go듣go즐기go]12~18일 경남의 공연·전시 [보go듣go즐기go]12~18일 경남의 공연·전시 창원 △창원시립예술단 광복음악회 = 12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 무료. 055-299-5832. △한여름 밤의 시네마 ‘프리윌리’ = 13일 오후 8시 30분. 성산아트홀 어울림마당. 무료. 055-719-7814. △광복71주년 기념 경축음악회 = 15일 오후 7시. 경상남도청광장. 무료. 055-281-6825. △경남프리마앙상블 정기연주회 = 16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 유료. 010-7799-4626. △한여름 밤의 시네마 ‘라이프오브파이’ = 17일 오후 8시. 진해문화센터 야외공연장. 무료. 055-719-7814. △가족음악회 ‘물의 소리’ = 17일 오후 7시 30분. 진해문화센터 공연장. 유료. 010.. 2016. 8. 12. [주말에 뭘볼까]한여름을 즐겨라! GASC 썸머 페스타 [주말에 뭘볼까]한여름을 즐겨라! GASC 썸머 페스타김해문화의전당 12~15일 애두름마당 등서 공연·수전놀이 진행 김해문화의전당은 오는 12일부터 광복절인 15일까지 애두름마당과 인근 도로 등에서 이색적인 여름 축제를 개최한다. ‘GASC 썸머 페스타’. 이번 축제의 이름이다. 재즈, 힙합 등 다양한 인디밴드의 공연과 음악 관련 영화 상영, 수전놀이로 명명한 물풍선·물총 전쟁놀이, 그리고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일렉트리코 퍼레이드’가 준비되어 있다. ◇ 시(see)원(want)한 콘서트 인디밴드의 공연은 12일부터 14일까지 매일 오후 7시 애두름마당에서 펼쳐진다. 첫날인 12일엔 일상의 모습을 재치있는 가사로 노래하는 ‘소심한 오빠들’과 자메이카 음악을 주로 연주하는 ‘스카웨이커스’가 공연한다. 둘째.. 2016. 8. 11. [보go듣go즐기go]5~11일 경남의 공연·전시 [보go듣go즐기go]5~11일 경남의 공연·전시 창원 △한여름 밤의 시네마 ‘내 이름은 칸’ = 6일 오후 8시 30분. 성산아트홀 어울림마당. 무료. 055-719-7814.△2016 청춘페스티벌 ‘청춘, 핵 젊다’ = 6일 오후 3시.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 85호관 대강당. 무료. 010-8613-2954.△한여름 밤의 시네마 ‘늑대아이’ = 10일 오후 8시. 진해문화센터 야외공연장. 무료. 055-719-7814. 문숙영 작 ‘염원’. △창동예술촌 박남순 개인전 ‘꿈꾸는 나무’ = 7일까지. 창동예술촌 리아갤러리. 무료. 010-4666-5775.△응감 ‘나의 인드라망 너를 그리다’ = 8일까지. 성산아트홀 제2전시실. 무료. 010-7550-0169.△제19회 창원미술청년작가회 정기전 = 8일.. 2016. 8. 4. [주말에 뭘볼까]이루어질 수 없었던 그·사·랑 [주말에 뭘볼까]이루어질 수 없었던 그·사·랑유치환·이영도 사랑 모티브 극단 벅수골 ‘꽃잎’ 6일 통영시민문화회관 공연 사랑했으므로 행복하였네라//-사랑하는 것은/사랑을 받느니 보다 행복하느리라./오늘도 나는/에메랄드 빛 하늘이 환히 내다뵈는/우체국 창문 앞에 와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그리운 이여, 그러면 안녕!//설령 이것이 이 세상 마지막 인사가 될지라도/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 너무나도 유명한 청마 유치환의 시 ‘행복’의 구절이다. 시의 따온 이 부분만 봐도 사랑을 보내기만 한, 짝사랑임을 알 수 있다. 이 시의 대상은 시조시인 이영도다. 청마가 통영우체국 앞에서 편지를 쓸 때 정운 이영도는 우체국에서 마주 보이는 수예점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극단 벅수골의 ‘꽃잎’ 공연 장면.. 2016. 8. 4. [전시리뷰]빛이 발하듯 염원도 이루어지리라 [전시리뷰]빛이 발하듯 염원도 이루어지리라‘빛의 풍경화가’ 문숙영 개인전 창원더큰병원 8층 숲갤러리서 개최 벽에 걸린 그림들은 각기 저마다 은은한 조명을 받으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어떤 것은 냇물 위에 떨어진 햇볕이 강조되었고 어떤 것은 당산나무 등걸에 걸쳐진 소지종이에 반사된 빛이 눈을 자극했다. 지난 7월 29일부터 창원 더큰병원 8층 숲갤러리에서 전시되기 시작한 문숙영 개인전. 그의 작품들은 유난히 빛의 오묘한 현상들을 담았기에 일면 자극적이기도 하면서 편안한 느낌을 준다. 문숙영의 이번 개인전 제목은 ‘염원’이다. 문숙영 작가는 팸플릿에서 ‘염원’이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리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우리의 할머니들은 성황당 나무 아래서 하늘을 보며, 달을 보며, 북두칠성을 보며 소원.. 2016. 8. 2. <제이슨 본>과 <덕혜옹주> 영화를 봐야겠다 최근에 나온 영화 과 을 언제 시간을 틈타 보려고 계획했었다. 그러던 차에 오늘 경향신문에 난 강유정의 영화로 세상읽기란 글을 읽었는데, '기억'이라는 화두로 과 를 풀어나갔다. 개인의 기억과 집단 기억을 논했다. 그 둘을 기억이라는 키워드로 연결짓기에 약간의 무리수가 있긴 하지만 에서 다룬 몸의 기억과 뇌의 기억이 철저한 개인의 기억이라면, 의 기억은 개인의 기억이지만 그것은 우리 역사에서 나타난 우리 민족의 집단기억이라는 점에서 공감대가 형성되는 거겠다. 사실 강유정의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또 나대로 개인의 기억이 되살아난 상황에 처했다. 어쩌면 이다지도 잘 잊어버리고 사는지 한심할 정도이긴 한데, 덕혜옹주는 불과 2년 전쯤 책으로 읽었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지 어떤 경유로 책을 접해 읽었는지는.. 2016. 7. 29. [보go듣go즐기go]29~8월4일 경남의 공연·전시 [보go듣go즐기go]29~8월4일 경남의 공연·전시 창원 △한여름 밤의 시네마 ‘라푼젤’ = 30일 오후 8시 30분. 성산아트홀 어울림마당. 무료. 055-719-7814.△가족영화감상회 ‘주먹왕 랄프’ = 30일 오후 3시. 경남도립미술관 지하1층 다목적홀. 무료. 055-254-4600.△가족영화감상회 ‘빅히어로’ = 31일 오후 3시. 경남도립미술관 지하1층 다목적홀. 무료. 055-254-4600. 박남순작 ‘꿈꾸는나무’. △디카교실 사진 작품 전시회 = 29일까지. 3·15아트센터 제4전시실. 무료. 055-222-5043.△창동예술촌 박남순 개인전 ‘꿈꾸는 나무’ = 8월 7일까지. 창동예술촌 리아갤러리. 무료. 010-4666-5775.△응감 ‘나의 인드라망 너를 그리다’ = 8월3~8일.. 2016. 7. 29. [주말에 뭘볼까]줄리엣의 하녀♡로미오 어떤 일이? [주말에 뭘볼까]줄리엣의 하녀♡로미오 어떤 일이?뮤지컬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의 하녀’ 30·31일 오후 7시 아리랑아트센터 대극장 셰익스피어는 몰라도 줄리엣과 로미오가 누군지는 모를 사람이 없는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에는 못 들어갔지만 두 젊은 청춘의 안타까운 죽음이 못내 아쉬워 5대 비극으로 한 자리 더 마련해 비극의 반열에 들어간 ‘로미오와 줄리엣’은 연극뿐만 아니라 영화로, 뮤지컬로 전 세계 수많은 사람에게서 사랑받은 작품이다.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그러고 보면 로미오와 줄리엣도 어지간히 나이가 먹을 만큼 먹었음에도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은 ‘클래식’이 되었다는 증거겠다. 클래식이 되다 보니 다양한 형태로의 변신도 이루어지나 보다. 27일부터 다음.. 2016. 7. 28. 김해기후변화테마공원 물놀이장과 창원기업사랑 물놀이장 지난 주 아이와 함께 김해 기후테마공원물놀이장과 창원의 기업사랑물놀이장을 각각 한번씩 가봤다.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물놀이장이어서다. 여름철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곳이다. 아이들이 놀기는 창원기업사랑물놀이장이겠는데, 어른이 쉬기엔 김해기후변화테마공원이다. 창원은 물놀이 시설이 잘 되어 있고, 김해는 송림 아래 그늘진 곳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면서 쉴 수 있는 구조여서 그렇다. 나는 좀 이기적인 아빠라서 그런지 김해가 좋다. 창원에선 아이들은 아이들 대로 놀고 우린 우리대로 멀리 떨어진 숲으로 와서 쉬었는데... 아이들 노는 모습을 못 보니 별 재미가 없어서다. 그렇다고 땡볕에 서서 마냥 몇 시간이고 구경하기도 그렇고. 기록삼아 사진을 남긴다. 김해기후변화테마공원 내 물놀이장. 김해기후변화테마공원 내 .. 2016. 7. 26. [보go듣go즐기go]22~28일 경남의 공연·전시 창원 △전통무용 여현주의 춤 = 22일 오후 7시. 성산아트홀 소극장. 무료. 055-262-0580.△2016 한여름밤의 음악회 = 23일 오후 7시 30분. 진해문화센터 공연장. 무료. 055-904-0190.△가족뮤지컬 꼬마버스 타요 = 23·24일 오전 11시, 오후 2시·4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 유료. 1899-8202.△토요예술마당 판 Special = 23일 오후 4시~9시. 창원용지공원 잔디마당. 무료. 055-719-7814.△수요콘서트 - 차가운 체리 콘서트 Love Song = 27일 오후 7시. 3·15아트센터 소극장. 유료. 055-719-7800.△한여름 밤의 시네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27일 오후 8시. 진해문화센터 야외공연장. 무료. 055-719-7814.. 2016. 7. 21. [주말에 뭘볼까]뉴미니멀·흑백·환경사진전 한걸음에 [주말에 뭘볼까]뉴미니멀·흑백·환경사진전 한걸음에20일부터 25일까지 창원성산아트홀 1~3전시실 김형식 작가 등 작품 전시 이번 주말 창원성산아트홀에 가면 서양화전시 하나와 사진전 2개를 한걸음에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20일부터 다음 주 월요일인 25일까지 제1~3전시실에서 열린다. 제1전시실에선 서양화가 김형식의 17회 개인전인 ‘뉴 미니멀(New Minimal)’전이 열린다. ‘뉴 미니멀’이란 1980년대 후반에 나타난 색과 디자인 요소를 최소한으로 절제한 경향의 패션이나 건축, 미술 등의 경향을 일컫는 말이다. 가장 단순하고 간결함을 추구해 단순성, 반복성 등을 특성으로 하는 ‘미니멀’에서 감성적인 부분을 더한 작품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김형식 작가의 ‘뉴 미니멀’ 작품. 성산아트홀 .. 2016. 7. 21.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하는구만 벌써 16회를 맞았구나. 밀양여름예술축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이윤택 감독이다. 한일합섬 공장 노동자로 일했던 그의 이력을 생각하면 그가 이루었다 해도 손색이 없는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는 이제 탄탄한 반석 위에 세워진 그야말로 '성벽극장'이다. 이번 축제 포스터를 보니 한국영화의 감초 오달수가 모델로 나섰다. 일전에 영화 '대배우'를 봤기에 배우 오달수에 대한 호감이 있던 터라 포스터도 괜찮아 보인다. 한때 오달수와 같은 개성있는 연기를 해보려 했던 적도 있는데... 이런 연기는 천부적이거나 특별한 내공이 받쳐주지 않으면 어렵다. 각설하고. 27일부터 8월 7일가지 밀양연극촌과 아리랑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에는 볼만한 작품들이 꽤 있다. 특히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올리는.. 2016. 7. 20. 전통춤과 소리로 엮어 내는 춘향의 사랑 전통춤과 소리로 엮어 내는 춘향의 사랑영남문화예술원 ‘춤추는 춘향’ 오는 20일 성산아트홀서 공연 성춘향과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는 익히 아는 고전이다. 혹자는 춘향전의 사랑 이야기를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완벽한 스토리 라인을 구성하고 있다고도 한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영국의 사랑이야기라면 성춘향과 이몽룡은 한국의 사랑이야기다. 전라북도 남원의 기생 월매의 딸 춘향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는 시대를 넘어 수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기에 소설로도, 판소리로도, 또는 영화로도 계속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판소리 중에서도 중요한 대목을 ‘눈대목’이라고 한다. 춘향가에서 눈대목은 어떤 대목들을 손꼽을 수 있을까.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사랑이로구.. 2016. 7. 20. (문화)클라리넷이 선사하는 상큼한 선율의 밤 (문화)클라리넷이 선사하는 상큼한 선율의 밤유니크 클라리넷 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 19일 3·15아트센터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마로니에가 부른 노래 ‘칵테일 사랑’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많으리라. ‘마음이 울적한 날에…’하고 시작하는 이 노래에서 유독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 음악을 내 귓가에 속삭여 주며…’하는 그 새삼스런 가사가 인상적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이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1번은 1967년 영화 ‘엘비라 마디간’을 본 사람이면 영화 전반에 걸쳐 흐르는 그 곡을 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잔잔한 피아노 반주와 여러 악기들의 조화는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끝도 없이 자극하기 때문이다. 그런 엘비라 마디간의 주제곡을 클라리넷으.. 2016. 7. 18. [도심산책]더운 날엔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로 [도심산책]더운 날엔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로진해드림파크 내 진해만생태숲 미로 같은 산책로서 유유자적 종종 비가 내리긴 하지만 후텁지근한 날씨가 연일 계속 된다. 이제 겨우 7월 중순, 이 더위가 한풀 꺾이려면 제법 긴 기간 땀을 닦으며 보내야 한다. 그렇다고 주말을 마냥 집에서만 보내기엔 몸이 근질거린다. 땡볕을 피하면서 맑은 공기도 마시면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 어디 없을까? 있다. 진해 앞바다가 내려다보이고 숲에 들어가면 키 큰 나무들이 햇볕을 가려주어 차양 모자 없이도 얼마든지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진해만생태숲이 그곳이다. 평일주차장진해만생태숲 주차장. 진해만생태숲 안내도. 진해만생태숲은 진해만 일대의 해안지대를 끼고 있는데, 이곳엔 환경적으로나 생태적, 종생물학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다양한 .. 2016. 7. 15. [보go듣go즐기go]15~21일 경남의 공연·전시 [보go듣go즐기go]15~21일 경남의 공연·전시 창원 △나루터무용단 신작창작 ‘나를 읽다’ = 15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 무료. 010-2550-6106.△경남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7회 정기연주회 = 16일 오후 5시. 성산아트홀 대극장. 유료. 055-904-0190.△제4회 경남비플루티스트앙상블 정기연주회 = 16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 무료. 010-2727-1018.△한여름밤의 시네마 ‘위플래쉬’ = 16일 오후 8시 30분. 성산아트홀 어울림마당. 무료. 055-719-7814.△유니크 클라리넷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 = 19일 오후 7시. 3·15아트센터 소극장. 유료. 010-3838-0216.△국악 ‘춤추는 춘향’ = 20일 오후 7시. 성산아트홀 .. 2016. 7. 15. [주말에 뭘볼까]한여름밤 낭만의 플루트 선율 [주말에 뭘볼까]한여름밤 낭만의 플루트 선율비플루티스트 앙상블 제4회 정기연주회 16일 성산아트홀 소극장서 플루트가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은 무엇일까? 우선 딱 떠오르는 음악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음 직한 비제 곡 ‘아를르의 여인’. 바이올린과 어울려 맑고 상큼한 소리로 낭만의 호수 속으로 밀어넣던 그 멜로디. 그런 플루트 특유의 청아한 음악을 한껏 들을 수 있는 연주회가 이번 주말 창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창단 4주년을 맞은 ‘경남 비플루티트스 앙상블’이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경상남도와 경남메세나협회 등에서 후원했다. 경남 비플루티스트 앙상블은 ‘Be + Fiutist’, 즉 ‘진정한 플루티스트가 되어라’는 의미로 만들어진 플루트 연주단이.. 2016. 7. 14. 재즈디바 웅산 콘서트 화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었던 수요문화대학 개근하고 받은 웅상 콘서트 티켓을 한달여 만에 사용하게 됐다. 11시 예정인 공연 시간 30분이나 앞서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상당히 붐볐다. 재즈디바로 불리는 웅산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성산아트홀 대극장으로 입장하는 사람들. 티켓을 사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 관람료는 일반 2만 원. 그런데도... 2층에서 내려다 본 모습. 웅산 포토존. 성산아트홀에선 이런 공연을 보게 되면 무료로 음료수를 마실 수 있다. 웅산을 비롯한 각종 리플릿. 객석을 채우는 사람들. 사실 웅산의 노래를 처음 들었다. 웅산이란 가수가 있다는 것은 진작에 알았지만 노래는 처음이다. 그렇다고 웅산에게 미안해할 건 없지만... 굳이 비교를 하자면 지금까지 이은미를 좋아했는데... 웅산.. 2016. 7. 12.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