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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go듣go즐기go]15~21일 경남의 공연·전시 [보go듣go즐기go]15~21일 경남의 공연·전시 창원 △나루터무용단 신작창작 ‘나를 읽다’ = 15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 무료. 010-2550-6106.△경남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7회 정기연주회 = 16일 오후 5시. 성산아트홀 대극장. 유료. 055-904-0190.△제4회 경남비플루티스트앙상블 정기연주회 = 16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 무료. 010-2727-1018.△한여름밤의 시네마 ‘위플래쉬’ = 16일 오후 8시 30분. 성산아트홀 어울림마당. 무료. 055-719-7814.△유니크 클라리넷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 = 19일 오후 7시. 3·15아트센터 소극장. 유료. 010-3838-0216.△국악 ‘춤추는 춘향’ = 20일 오후 7시. 성산아트홀 .. 2016. 7. 15.
[주말에 뭘볼까]한여름밤 낭만의 플루트 선율 [주말에 뭘볼까]한여름밤 낭만의 플루트 선율비플루티스트 앙상블 제4회 정기연주회 16일 성산아트홀 소극장서 플루트가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은 무엇일까? 우선 딱 떠오르는 음악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음 직한 비제 곡 ‘아를르의 여인’. 바이올린과 어울려 맑고 상큼한 소리로 낭만의 호수 속으로 밀어넣던 그 멜로디. 그런 플루트 특유의 청아한 음악을 한껏 들을 수 있는 연주회가 이번 주말 창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창단 4주년을 맞은 ‘경남 비플루티트스 앙상블’이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경상남도와 경남메세나협회 등에서 후원했다. 경남 비플루티스트 앙상블은 ‘Be + Fiutist’, 즉 ‘진정한 플루티스트가 되어라’는 의미로 만들어진 플루트 연주단이.. 2016. 7. 14.
재즈디바 웅산 콘서트 화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었던 수요문화대학 개근하고 받은 웅상 콘서트 티켓을 한달여 만에 사용하게 됐다. 11시 예정인 공연 시간 30분이나 앞서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상당히 붐볐다. 재즈디바로 불리는 웅산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성산아트홀 대극장으로 입장하는 사람들. 티켓을 사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 관람료는 일반 2만 원. 그런데도... 2층에서 내려다 본 모습. 웅산 포토존. 성산아트홀에선 이런 공연을 보게 되면 무료로 음료수를 마실 수 있다. 웅산을 비롯한 각종 리플릿. 객석을 채우는 사람들. 사실 웅산의 노래를 처음 들었다. 웅산이란 가수가 있다는 것은 진작에 알았지만 노래는 처음이다. 그렇다고 웅산에게 미안해할 건 없지만... 굳이 비교를 하자면 지금까지 이은미를 좋아했는데... 웅산.. 2016. 7. 12.
[보go듣go즐기go]8~14일 경남의 공연·전시 [보go듣go즐기go]8~14일 경남의 공연·전시 창원 △교육뮤지컬 옛날옛적이야기 보따리 = 8일 오전 10시 30분. 진해문화센터 공연장. 유료. 02-839-4294.△창원시립예술단 ‘오페라 마술피리’ = 8일 오후 7시 30분 9일 오후 4시. 3·15아트센터 대극장. 유료. 055-719-7800.△한여름밤의 시네마 = 9일 오후 8시 30분. 성산아트홀 어울림마당. 무료. 055-719-7814.△모닝콘서트 100회 기념 – 재즈디바 웅산의 FUN FUN FUN 콘서트 = 12일 오전 11시. 성산아트홀 대극장. 유료. 055-719-7800.△민예총 창원지부 ‘어머니의 노래’ = 13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 유료. 010-3609-6261.△한여름밤의 시네마 = 13일 오후 .. 2016. 7. 7.
[주말에 뭘볼까]복수는 실패하고 사랑은 이루어지다 [주말에 뭘볼까]복수는 실패하고 사랑은 이루어지다창원시립예술단 8~9일 3·15아트센터서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공연 “A~~~~ a~~~~ a~~ meine Tochter nimmer mehr~A~~~~a~~~a~~du bist meine Tochter nimmer mehr” 독일어로 된 이 문장을 노래로 승화시켜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은 몇 되지 않을 것이다. 이 가사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중에서 밤의 여왕이 딸 파미나에게 단검을 쥐여주며 복수의 대상이지만 자신의 남편이기도 한 자라스트로를 살해하라며 부르는 아리아다. 자라스트로는 빛의 세계를 지배하는 현자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음 직한 이 아리아는 하이소프라노가 아니면 소화하기 어려운 곡으로 듣고 있노라면 머리카락이 쭈뼛 서고 온.. 2016. 7. 7.
한여름밤엔 스크린 속으로 피서가자 한여름밤엔 스크린 속으로 피서가자창원문화재단 7~8월 성산아트홀·진해야외공연장서 무료 영화 상영 아직 열대야를 느낄 만큼 한밤의 기온이 그렇게 치솟진 않은 것 같다. 하지만,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밤에 잠을 설치게 되는 열대야의 시기가 오면 야외에 나가 돗자리를 펴고 더위를 즐거움으로 극복하려는 시민들이 늘어날 것이다. 이런 때에 야외에서 영화 한 편이라도 보면서 더위를 잊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이런 상황을 고려해 창원문화재단이 7월과 8월 수요일과 토요일 창원성산아트홀과 진해야외공연장에서 영화상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여름 밤의 시네마’. 프로그램 제목은 무슨 납량특집 같은 느낌이 있으나 내용을 들여다 보면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음악·해양·가족영화들이다. 성산아트홀에서 상영하는 첫 영.. 2016. 7. 5.
[공연리뷰]250년 역사 마산성신대제 공연으로 재현 [공연리뷰]250년 역사 마산성신대제 공연으로 재현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38호 지정 기념 지난 2일 마산수협공판장서 개최 지난 2일 오전 10시 마산수협공판장 너른 터. 선창걸립패가 풍물을 울리면서 동네를 한 바퀴 돌고 들어왔다. 좀 전까지만 하더라도 비가 부슬부슬 내리더니 이젠 완전히 그쳤다. 바다를 마주 보는 공판장 한쪽에는 객석이 마련되어 있고 바다 쪽에 무대가 설치되어 있다. 이번 성신대제 행사에는 ‘공연’이란 단어가 덧붙여 있다. 말하자면 성신대제를 전통대로 지내는 것이 아니고 전체의 과정을 ‘공연’용으로 압축해서 보여주는 것이기에 그렇다는 설명이다. 01 지난 2일 오전 10시 마산수협공판장 바닷가에 성신위 위패를 모신 제단이 꾸려졌고 만장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마산성신대제를 관람하기 위.. 2016. 7. 4.
[보go듣go즐기go]7월 1~7일 경남의 공연·전시 [보go듣go즐기go]7월 1~7일 경남의 공연·전시 창원 △정가연 피아노 리사이틀 = 7월 2일 오후 6시. 3·15아트센터 소극장. 무료. 010-6592-2468.△창원시민의 날 기념 제21회 푸른음악회 = 7월 2일 오후 7시. 성산아트홀 대극장. 무료. 055-261-4280.△생명콘서트 = 7월 2일 오후 7시. 성산아트홀 소극장. 무료. 055-249-7028.△2016 마이스터앙상블 정기연주회 = 7월 3일 오후 6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 유료. 055-274-0505.△꼬니-니꼬와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 = 7월 4일 오전 10시 30분. 진해문화센터 공연장. 유료. 055-719-7876.△트루베르챔버오케스트라의 경남지역 작곡가 창작 작품 연주회 = 7월 5일 오후 7시 30분... 2016. 6. 30.
[주말에 뭘볼까]황톳빛 우리 소리 얼쑤 좋을시고~ (주말에 뭘볼까)황톳빛 우리 소리 얼쑤 좋을시고~7월 2일 함안문화예술회관서 명창 안숙선 ‘당신을 위한 노래’ 공연 “내 딸이면 어디 보자, 아이고 갑갑하여라. 내가 눈이 있어야 보지. 어디, 어디, 어디 내딸 좀 보자! 눈을 끔쩍, 끔쩍, 끔쩍, 끔쩍끔쩍끔쩍거리더니 눈을 번쩍 떴구나!” 판소리 다섯마당 중에서 마지막 대목 심봉사가 딸 청이를 만나 눈을 뜨게 되는 과정이다. 심청가에서 가장 극적인 장면이다. 심청가가 전체적으로 슬픈 사연을 띤 내용이라 정교한 시김새가 많이 들어가지만 특히 이 부분은 감정을 아주 풍부하게 넣어 표현해야 하므로 어지간한 소리꾼 아니면 제대로 소화하기 어렵다고 한다. 이런 소리가 가능한 판소리 명창 안숙선이 함안을 찾는다. 오는 7월 2일 오후 7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2016. 6. 29.
그 선명한 아름다움…유리조형 그 선명한 아름다움…유리조형29일~7월 10일 창동리아갤러리서 정혜경·이경하 '이색유리전' 개최 유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물건이 유리잔이다. 아마도 거울을 먼저 떠올린 사람도 있을 것이고 창문을 먼저 떠올린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 외 우리 일상에 유리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유리가 생활필수품으로 우리 곁에 있은지는 아주 오래되었다. 그럼에도, 유리공예를 얘기할 땐 고개를 갸웃거리기 십상이다. 예술작품으로서의 유리를 떠올리자니 딱히 유명한 그 무엇이 없어서일까. 그런데 학교에서 배웠던 것을 찬찬히 돌이켜보면, 신라시대 유물에 유리구슬이 있었음을 기억할 것이다. 유리공예의 역사는 그만큼 오래되었다는 얘기다. 대신 우리나라에는 양질의 흙이 있어 도자기 공예가 더 발달했다는 것인데, 어쨌든 유리공예.. 2016. 6. 28.
[보go듣go즐기go]24~30일 경남의 공연·전시 [보go듣go즐기go]24~30일 경남의 공연·전시 창원 △중요무형문화제 127호 아랫녘수륙재 = 24일 오후 7시. 3·15아트센터 소극장. 무료. 010-3878-1157.△제22회 마산음협전국음악콩쿨 입상자음악회 = 25일 오후 5시. 3·15아트센터 소극장. 무료. 010-3553-2483.△스탠딩에그 전국투어 콘서트 = 26일 오후 6시. 3·15아트센터 소극장. 유료. 031-924-1213.△코리안 드림 신포니에타 제10회 정기연주회 = 28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소극장. 무료. 055-289-7745.△경남기독문화원 개원7주년 기념음악회 = 28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 무료. 055-282-7733.△트레이시 지미 Party = 28일 오후 7시. 진해문화.. 2016. 6. 22.
[주말에 뭘볼까]익숙한 즐거움 ‘맘마미아’ [주말에 뭘볼까]익숙한 즐거움 ‘맘마미아’아바 음악으로 만든 주크박스 뮤지컬…24~26일 창원성산아트홀서 공연 아바의 음악으로 영화 로도 널리 알려진 같은 제목의 뮤지컬 가 24~26일 창원 관객을 만난다. “Mamma mia, here I go again My my, how can I resist you?/Mamma mia, does it show again? /My my, just how much I’ve missed you.” 란 제목만 들어도 그 노랫소리가 귀에 생생하다. 는 1999년 4월 영국서 초연 이래 전 세계에서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아바의 오리지널 음악을 작곡한 앤더슨과 울배어스가 처음부터 뮤지컬 제작에 참여했으며 아바의 히트곡들로 구성해 스토리를 꾸몄다. .. 2016. 6. 22.
[보go듣go즐기go]17~23일 경남의 공연·전시 [보go듣go즐기go]17~23일 경남의 공연·전시 창원 △가족뮤지컬 장화신은 고양이 = 17일 오전 10시 15분, 11시 20분. 진해문화센터 공연장. 유료. 02-882-9001.△연극 ‘물고뜯고싸우고’ = 17일 오후 7시 30분, 18일 오후 5시. 창동 가배소극장. 유료. 010-2590-1838.△장윤정콘서트 스위트 타임 = 18일 오후 3시, 7시. 성산아트홀 대극장. 유료. 1566-9621.△창원청소년오케스트라 제43회 정기연주회 = 21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 무료. 011-809-4962.△엄유진 첼로 독주회 = 23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소극장. 무료. 010-2606-3749. △경남예술창작센터 제8기 입주작가결과전 = 19일까지. 성산아트홀 제.. 2016. 6. 17.
[주말에 뭘볼까]어쩌다 보니 코미디? [주말에 뭘볼까]어쩌다 보니 코미디?극단 예도 ‘어쩌다 보니’ 17, 18일 김해문화의전당 공연 . 제목이 꼭 불완전 명사 같다. 아니 나오다 만 재채기 같다고나 할까. 어쩌다 보니, 뭐 어쩌라구. 뭐 어쩌는 게 있어야 시원하겠는데, 뭘 어쩌자는 건지…. 극단 예도의 이 연극은 어떤 주제의식을 가지고 관객에게 뭔가 의미심장한 의미를 부여하고자 만들어진 연극이 아니란다. 교훈이 담긴 것도 아니요, 역사적 사실을 재해석하자는 얘기도 아니란다. 그저 그냥 웃고 즐기는 연극 한 번 만들어보자는 해방(?)의 의지로 만들어진 코미디물이란 게 제작진의 강변이다. 그래서 제목이 그렇게 붙었나 보다. 어쩌다 보니 그렇게 만들어진 연극. 그래도 타이틀 앞에 멋진 수식어 하나는 붙었다. ‘퓨전사극’. 이 연극은 작년 7월 .. 2016. 6. 16.
생생한 꿈을 담은 젊은 미술가들의 전시 생생한 꿈을 담은 젊은 미술가들의 전시창동예술촌 아트센터 기획전시 ‘영 크리에이터 R=VD’전 개최 포스터를 보면 무슨 물리학 공식처럼 보여 한참 영문을 대입해보게 된다. ‘R=VD’, 무슨 말일까. 보도자료를 보고서야 난해한 공식의 정체를 파악하게 된다. ‘Realization=Vivid dream’. 원시적으로 풀이하자면, ‘실현=생생한+꿈’이다. 보도자료에 소개되기로, 이 말은 ‘생생하게 꿈꾸면 바라는 것이 이루어진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창동예술촌 아트센터가 대외 교류 기획 전시로 마련한 이번 ‘영 크리에이터 R=VD’전은 오는 17일(금)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2층에서 열린다. 이번 작품전에는 8개 팀이 참여한다. 이중 한 팀은 두 사람이 짝을 이뤄 작품을 냈다. 모두 활발.. 2016. 6. 14.
[공연리뷰]코미디로 풀어낸 외국인들의 한국생활 [공연리뷰]코미디로 풀어낸 외국인들의 한국생활원어민 강사로 구성된 창원커뮤니티연극단…한국생활 에피소드 모아 무대화 공감과 웃음이 가득한 영어연극이었다. 지난 11일 오후 3시 창원대학교 봉림관 소극장에서 개최된 원어민 연극 ‘제1회 외국인 원더랜드’는 중간 휴식 시간 10분을 포함해 2시간의 러닝타임 동안 개그콘서트를 연상할 만큼 시종일관 웃음과 공감으로 손뼉과 고개를 주억거리게 했다. 지난 6월 11일 오후 3시 창원대학교 봉림관 소극장에서 열린 창원커뮤니티연극단의 ‘제1회 외국인 원더랜드’ 공연. 이 연극은 창원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는 외국인과 한국인 영어 교사 등으로 구성된 창원커뮤니티연극단이 직접 대본을 구성하고 연출한 창작품이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경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후원했다. 영어 강사.. 2016. 6. 14.
붓질 대신 나무에 새긴 선비정신 [주말에 뭘볼까]붓질 대신 나무에 새긴 선비정신'2016 눌우각사'전 13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 제3전시실 눌우각사전, 올해로 다섯 번째 서각전시회다. 訥友刻社(눌우각사)란 말은 한자를 그대로 풀어서 해석하면 말을 어눌하게 하는 서각 친구들의 결사체라는 뜻이다. ‘눌’이라는 말이 논어에서 나온 공자의 말로 ‘訥於言(눌어언)’, 말을 할 땐 항상 조심하고 신중하게 하라는 뜻이라고 한다. 그런 사람들이 모인 예술단체가 이번에 ‘色(색)’이라는 주제로 서각전시회를 개최한 것이다. 창원성산아트홀 제3전시실에서 오는 13일(월요일)까지 진행된다. ‘2016 눌우각사’전은 ‘색’을 주제로 했다. 금속이나 나무 등의 재료에 직접 작품을 새겨 만드는 것을 서각이라고 하고 도장이나 판화와 같이 새겨서 종이 등에 찍어내는.. 2016. 6. 9.
[보go듣go즐기go]3~9일 경남의 공연·전시 창원 △뮤지컬 인어공주 = 3일 오전 10시 10분, 11시 20분. 진해문화센터 공연장. 유료. 02-420-3005.△대이년 재즈그룹 = 4일 오후 9시. 창원 재즈클럽 몽크. 유료. 010-2217-0275.△시민과 함께하는 클래식의 밤 제8회 정기연주회 = 4일 오후 7시. 진해문화센터 공연장. 무료. 055-242-9756.△아르끼챔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 4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 무료. 010-3200-2192.△창원베로윈드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 = 4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 무료. 010-7200-1282.△홍신자의 거울 = 4일 오후 5시. 3·15아트센터 소극장. 유료. 055-719-7800△한마뮤즈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 = 7일 오후 7시.. 2016.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