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책] 이게 풍수다, 낭만 아파트, 틈나는 대로 떠나라 등
◇이게 풍수다(비소설/성재권 지음) = 풍수란 무엇인가. 사람들은 집을 구할 때 남향을 선호한다. 저자는 이것이 풍수의 논리라고 한다.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풍수지리의 핵심 논리와 법칙을 바탕으로 풍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책이다. 저자가 에 3년간 연재했던 칼럼들을 묶어 만들었다. 학문으로서의 풍수지리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 것이 눈에 띈다. 관음출판사. 373쪽. 1만 5000원. ◇베이징 올림픽 이후 중국의 변화와 한국의 과제(사회과학/박승록 엮음) = 중국이 그토록 올림픽 개최를 열망했던 이유가 무엇일까. 이 책은 올림픽 전후 중국의 변화 가능성을 정치외교, 투자 환경, 위안화절상, 대외무역구조변화, 산업구조변화, 중국 소비자변화, 기업구조변화, 소수민족 문제, ..
2008.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