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359 경남도 공무원지원 27.1대 1 지난해 평균 31대 1보다 감소 경남도민일보 뉴스전송 20110323 창원시설공단 외부인사 '시끌' 노조 "또 낙하산 인사" 제기 경영본부 "절차지켰다" 반박 한국철강, 태양광발전소 창원시에 기부한 까닭은? "에너지사업 확대 홍보용" 부패신고자 보상금제 시행후 거제 하수관거비리 제보자에 3억7103만원 지급 '역대최고' 경남도 공무원지원 27.1대 1 지난해 평균 31대 1보다 감소 "경기 나아져 열기 다소 주춤" 거가대교 접속도로 부실 관련 경남도, 시공사 형사고발키로 예방차원 신고포상금제도 신설 경남물엑스포 국제빗물포럼 "빗물이용시설 설치 의무화 공동주택·학교로 확대해야" 합병한 창원지역 모상조회사 양측미루기 환급급 지급지연 100여명 피해 "고객돈 착취" 창원성산구 '실버로드' 운영 경로당에서 도로변 환경관리 10월까지 월20만원.. 2011. 3. 23. 고개내민 작약, 5월이 기대된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 어찌 이리 잘 견뎠는고 발갛게 고개 내민 어린 작약이 햇살에 마냥 즐겁다 2011. 3. 22. 김해을 야권단일화 '쳇바퀴' 7차례협상에도 견해차 여전 도민일보 뉴스전송 20110322 김해을 야권단일화 '쳇바퀴' 각당 유리한 경선규칙 고집 7차례협상에도 견해차 여전 "LH 해법은 공산품유통공사" 국민통합블루오션정책연구소 "전주에설립 갈등 종결" 제안 창원시 구청장 3급으로 상향 행안부 직급조정 구체적 검토 구에 3~4개국 20~25개과 설치 국토부 30일 신공항평가발표 24일 가덕도 25일 밀양 방문 '접근·안전·경제성 준용평가' 김해을 민주당후보로 곽진업 21일 자체경선서 박영진 눌러 민주당 야권단일화 본격 준비 국토부 해양신도시 수정안 12.5m 준설 섬형태로 매립 물생명연대 "별차이 없다" 31일 진해거리에 벚꽃 활짝 4월 5일쯤이면 절정 이룰듯 하동 십리벚꽃은 2일 전후에 지지부진 보금자리주택사업 정부 민간건설업체 참여방침 경남LH "사업성낮아.. 2011. 3. 22. 바트에르뜬과 오유마가 부른 오치를링 오양가 난, 이 몽골노래를 좋아합니다. 몽골 갔을 때 오유마는 직접 보았기 때문에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너무 편해져서 좋아합니다. 요즘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데 오며가며 아마 하루 열두 번 반은 들을 겁니다.ㅎㅎ 그러나 아쉽게도 아직 따라 부르질 못하고 그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뜻은 아마 조만간 해독이 될 것 같습니다. 아내가 가르쳐준다고 했으니까요. 예전에 바트수흐 노래를 배운 적이 있는데 몽골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멋지게 써먹은 적이 있었어요. 모두들 신기하다고 난리였지요. 한국사람이 몽골노래 부르는 것을 처음 봤다나요. ㅎㅎ 이 노래도 퍼뜩 배워서 좀 써먹어야겠다는 욕심이 납니다. 그런데 노래가 생각보다 따라부르기 쉽지가 않네요. 아직 가사가 없어서 그렇긴 하지만... 2011. 3. 22.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건 진리다 아내가 몽골 간지 보름이 넘었다. 매일같이 전화하고 메시지도 보내고... 주고 받고. 아내의 핸드폰으로 메시지는 한국으로 전달된다. 그렇게 했다. 보름 넘게. 왜냐면 국제전화 코드, 007이라든가 하는 번호를 누르지 않고 국내에서 전화를 하는 것처럼 통화가 됐기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어리석다. 세상에 공짜가 어딨느냐?며 늘 아이들에게 강조했는데... 무지한 탓으로 한국의 통신기술을 과신했던 게 발등을 찍히고 만 것이다. 어떻게 국내통화로 몽골에 간 아내에게 바로 통화가 되지? 야, 진짜 우리나라 통신기술 많이 좋아졌다. 그것을 더욱 확신케 해 준것은 네이트온 문자메시지다. 몽골에 있는 아내에게 무료 한건만 삭감되고 보내지는 것이다. 혹시 SKT나 KTF에서 정책을 잘못쓴 건 아닐까 생각도 했다. 외국에.. 2011. 3. 16. 하루종일 타도 지겹지 않을 썰매타기 아무리 눈썰매가 아니라도 이만한 썰매 공짜로 타는 곳이 별로 없다. 승환이랑 지원이랑 어제 부경경마공원에 가서 소원 반쯤 풀었다. 지원이는 하마터면 썰매를 타지 못할 뻔했다. 나이 6세에 걸리고 키 110센티에 겨우 턱걸이했다. 썰매 슬로트는 꽤나 경사져 보이던데 지원이가 처음 타는 썰매를 울지 않고 잘 탈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다. 혹시 저 위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울면서 엄마 아빠를 찾지나 않을까. 그러면 오빠도 썰매타기 다 허사가 될 터인데... 그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처음 타는 썰매인데도 안정적으로 잘 타고 내려온다. 그래 물흐르듯 내리막에 그대로 몸을 맡기면 되는 것이다. 오빠는 동생이 걱정되어서인지 자꾸 뒤를 돌아보느라 좌충우돌 슬로트 벽을 쥐어박으며 내려온다. 다섯 번을 탔을까. 아이들.. 2011. 1. 31. 이전 1 ··· 166 167 168 169 170 171 172 ··· 2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