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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현재와 과거, 경남의 문화와 전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애착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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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기조발제

코로나이후시대(포스트코로나 시대): 해외 문화예술지원조직의 대응 사례

신혜선 : 위컬쳐 리서치 앤 컨설팅 대표

 

-발제 주요 목차

1. 진단과 향후 예측 담론

2. 국제사회의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코로나19 긴급 대응방식

3. 해외 문화예술 지원조직의 대응 전략 방안 사례

󰀲지원을 위한 법제도 근거 마련

󰀲긴급 대응 방안 / 정책

󰀲설문조사를 통한 대응 방안 개선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위한 대비-디지털 제반 강화

4. 지역 문화예술 지원에 대한 시사점

 

-유네스코 코로나 대유행은 창의가치사슬(창작 제작 유통 향유/ 접근방식) 전반에 영향을 미쳤으며 예술가와 문화 분야 전문가의 전문적, 사회적, 경제적 지위에 크나큰 약화를 초래하였다.”라고 선언. 이 부분에 대한 지원이 긴급히 필요하다는 근거.

-유네스코 레질리아트 무브먼트에서 다루고자 하는 논제

󰀲코로나19로 인한 현 예술 분야 상황은 어떤가?

󰀲보건 응급재난 상황 가운데 우리가 문화 분야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는 가운데 등장한 예술 분야 대응 사례 중 특히 흥미로운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극도로 불안정한 현 상황에서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해 어떤 대응책이 마련되어야 하는가?

󰀲현 대유행 상황에서 여성 창작가들이 당면한 문제와 도전 과제는 무엇인가?

󰀲코로나19를 통해 향후 또 다른 위기 상황 대응 및 회복 역량 구축과 관련하여 창의 분야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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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코로나19 예술포럼-코로나19 이후 지역문화예술 환경과 분권

2020917일 문화체육관광부 페이스북 중계

발제-포스트코로나 시대, 지역문화재단의 방향과 과제는 무엇인가?

임학순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장. 가톨릭대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 교수

 

-코로나19 위기였어도 예술인들의 관계망이 끊어진 것은 아니다.

-온라인 활동이 많았으나 지역민들에게 소비되었는가 하는 부분에선 부정적이다.

-온라인 플랫폼은 확대되었고 가능성을 보였다.

-지역문화재단의 지원체계는 방향전환이 필요하다.

-공모지원사업의 다양한 문제점 지적. 서류 등.

-문화예술 예산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는 인식 확대.

-제한된 여건에서 지역문화재단의 존재감이 있었다.

-바깥 전문가들이 긍정적으로 평가. 종사자는 긴급성 일시성 관점. 전문가는 지속성 변화가능성에 대한 기대.

-위기대응 체계는 공통적으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평가. 새로운 정책을 만들어내야 하는 상황. 콘트롤타워가 없고 유연성이 부족했다.

-3,4,5년 긴 호흡으로 본다면 위기대응 체계가 필요하다.

-어떻게 지역문화재단이 달라져야 하는가? 예술인 복지 등 안정망 주요 과제로 설정. 온라인 문화 플랫폼이 개인보다는 새로운 시스템 필요. 데이터 구축 필요. 소통과 공유를 넘어선 정책 설계 단계에서 행위자들의 참가 필요. 문화행정의 유연성, 수평적 운영 필요.

 

-과제는? 코로나 이후 시대.

1. 단기 긴급대응 차원이 아니라 3~5년 대책 필요. 사업 전략뿐만 아니라 문화재단의 조직, 제도 전반에 걸친 변화 필요. 현장 즉시성 있는 시스템 필요.

2. 지역문화재단 협의체 필요. 지휘본부(콘트롤타워) 만들어야. 위기대응 매뉴얼 개발. 정보 소통과 공유 필요. 정책 역량 강화 전문가 네트워크 중요.

3. 지역예술인 데이터 정립

4. 법제도 개선 문제. 중앙정부와 지역 간 자치분권 제도 마련 필요. 조례 제정 개정 통해 위기 상황에서 지역문화재단 역할 조례에 넣는 방법 필요. 기금 조성, 활용에 관한 내용. 직원 역량 강화도.

5. 지원체계를 바꾸자. 예술활동의 다각화. 다년도 사업을 하자. 무정산 등도 고려하고.

6. 디지털 전환 필요. 온라인 플랫폼은 지역문화 다양성 반영되어야. 예술과 기술의 플랫폼 생태계 연계. 지역문화협력망 필요. 협업도 강조.

제도와 정책으로 실현되어야.

 

* 페이스북 댓글 중에 기록해둘 만한 내용.

-전통을 계승하고 보존하는 역사학적 가치를 새기는 전시, 공연, 교육의 재편이 필요하다. 우리 전통문화는 지금, 문화재 사적과 무형 문화재, 왕실 인간문화재에 대한 의식이 조금 더 고취되어야 한다.

-문화 부문 영향에 있어서 창작자뿐만 아니라 일자리(종사자 고용 안전망) 대응정책도 마련돼야.

-예술인기본소득제를 검토해야.

-문화예술교육 분야도 관심을 기울여야.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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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절이라 어쩔 수 없구나. 

가곡전수관이 오늘부터 사흘간 공연을 유튜브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전통음악축제다. '2020 전통음악축제 영송헌금추야연'.

가곡전수관 영송헌에서 열리는 가을 밤의 연희라는 뜻이라고 한다.

 

보도자료에 나와 있는 내용을 복사해 붙인다.

 

 

첫째날은 가곡전수관의 ‘국악연주단 정음’과 ‘영송당가곡보존회’가 준비한 가곡과 가곡에서 파생된 연주곡들로 연주되며, 

둘째날은 우리나라 최고의 명인들을 초청하는 공연으로서 정악의 백미인 영산회상의 여러 형태 중 잘 연주되지 않는 <민회상>을 최고의 명인들이 모여 만든 단체인 ‘일요풍류회’ 명인들의 깊이 있는 연주가 진행될 것이다. 

셋째날은 ‘퓨전국악밴드 비원’과 ‘국악연주단 정음’ 단원이 함께 만드는 공연으로 우리 음악의 계승과 도약을 꿈꾸는 젊은 예술가들의 무대로 준비하였다.

 

가곡전수관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igagok)을 통해 매일 저녁 7시 30분에 실황을 볼 수 있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날 ▶ ‘풍류(風流)’ 9/16(수) 19:30 _국악연주단 정음
1. 가곡 계면조 대받침 ‘태평가(이려도)’
1. 대금독주 ‘청성자즌한닢’
1. 향비파, 대금 병주 ‘수룡음’
4. 가곡 계면조 롱 ‘북두’
5. 기악합주 ‘경풍년’
6. 가곡 우조 락 ‘바람은’
7. 가곡 반우반계 환계락 ‘사랑을’

둘째날 ▶ ‘영산회상(靈山會相)’ 9/17(목) 19:30 _일요풍류회
1. 상령산
2. 중령산
3. 세령산
4. 가락덜이
5. 삼현도드리
6. 하현도드리
7. 염불도드리
8. 타령
9. 군악

셋째날 ▶ ‘우리시대 젊은 국악’ 9/18(금) 19:30 _퓨전국악밴드 비원
1. 바람계곡
1. 새야
1. 공무도하가
1. 바람
1. 시리렁실근
1. Isn't she lovely
1. 별이 바람에
1. No Boundary
1. 신명
1. 이몽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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