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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현재와 과거, 경남의 문화와 전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애착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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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02:59

경남도민일보 자유로운 광고에 게재할 때부터 내가 홍보 담당인양 페이스북에 올려 많은 사람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의향을 비추고 나도 하나 응모해볼까 했었다. 하지만 직장생활과 배우생활이라는 이중생활이 옛날 사진을 찾을 시간적 여유도 주지 않았고.. 큰딸은 서울에 아들은 부산에 있는 터라 모이지도 못해 그렇게 넘어갔다.

 

결과가 나오고 심사했던 우리 사진 기자가 보도자료보다 먼저 연락이 온다. 기사 다뤄달라고. 건강가정 관련해 내가 관심이 많으니 이런 부탁은 얼씨구나 하고 받아 쓰긴 했는데...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위원이기도 해 직접 기사를 쓰는 게 자연스러울지는 모르겠다. 사심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 떳떳하긴 한데, 모양새가... 

 

여튼 이러한 보도를 통해 많은 사람이 가정을 먼저 생각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계기가 아주 조금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가족보다 소중한 게 어디 있으랴. 건강한 가정을 들여다보면 항상 웃음이 있음을 알기에.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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