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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현재와 과거, 경남의 문화와 전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애착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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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 미처 행사가 있다는 걸 생각 못했구나. 이날 창원시에서 열린 새문화정책준비단 회의 마치고 비가 오는 바람에 부랴부랴 황무현 교수 차를 타고 집으로 오는 것만 생각하고... 

 

보도자료를 받고 보니 의미있는 시간이었겠다 싶다. 협의체 의장은 경남건강가정지원센터 홍성호 센터장이 맡았다.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창원과학체험관 다목적강당에서 열렸단다. 제목은 '2019 가족역량강화를 위한 지역사회협의체 공동협력 사업 통합사례발표회-부부갈등 상황에 놓인 사례에 대한 개입방법 모색'. 제목이 길어 말할 때마다 '서수한무...' 하는 느낌이겠다만, 수년 전 다문화 가족 부부갈등에 많이 관여했던 경험이 있어 관심이 쏠리긴 하다. 홍 센터장에게 부탁해 자료나 한 부 부탁해 보아야겠다.

 

지역사회협의체에는 1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단다. 이 행사가 올해로 8회째라고.  110명이나 참여했다 하니 제법 큰 규모로 진행되었네.

 

사례는 건가센터 방승완 씨가 남편 폭력 등 갈등 상황으로 인한 남편 변화 이혼 요구 사례를 발표했고 진해종합사회복지관 이미소라 씨가 정신장애와 폴력이 있는 다문화 가정 이혼 요구 사례를 발표했다.

 

이 사례를 중심으로 경성대 최말옥 수수, 부산장신대 이인숙 교수가 사례관리자의 개입이 어느 선까지 이루어져야 하는 지 등에 대한 슈퍼비전 아.. 미처 행사가 있다는 걸 생각 못했구나. 이날 창원시에서 열린 새문화정책준비단 회의 마치고 비가 오는 바람에 부랴부랴 황무현 교수 차를 타고 집으로 오는 것만 생각하고... 

 

보도자료를 받고 보니 의미있는 시간이었겠다 싶다. 협의체 의장은 경남건강가정지원센터 홍성호 센터장이 맡았다.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창원과학체험관 다목적강당에서 열렸단다. 제목은 '2019 가족역량강화를 위한 지역사회협의체 공동협력 사업 통합사례발표회-부부갈등 상황에 놓인 사례에 대한 개입방법 모색'. 제목이 길어 말할 때마다 '서수한무...' 하는 느낌이겠다만, 수년 전 다문화 가족 부부갈등에 많이 관여했던 경험이 있어 관심이 쏠리긴 하다. 홍 센터장에게 부탁해 자료나 한 부 부탁해 보아야겠다.

 

2019 가족역량강화를 위한 지역사회협의체 공동협력사업 통합사례발표회에서 사례관리자의 발표가 끝나고 슈퍼바이저가 사례에 관한 슈퍼비전을 주고 있다. /경남건강가정지원센터

 

지역사회협의체에는 1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단다. 이 행사가 올해로 8회째라고. 110명이나 참여했다 하니 제법 큰 규모로 진행되었네.

 

사례는 건가센터 방승완 씨가 남편 폭력 등 갈등 상황으로 인한 남편 변화 이혼 요구 사례를 발표했고 진해종합사회복지관 이미소라 씨가 정신장애와 폴력이 있는 다문화 가정 이혼 요구 사례를 발표했다.

 

이 사례를 중심으로 경성대 최말옥 교수, 부산장신대 이인숙 교수가 사례관리자의 개입이 어느 선까지 이루어져야 하는지 등에 대한 슈퍼비전이 이루어졌다. 슈퍼비전은 슈퍼바이저... 교육 자문 정도로 해석이 될 것 같다. 

 

보도자료에 나온 대로 슈퍼비전 내용 일부를 옮기면 이렇다.

 

"폭력의 순환고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사정과 전문기관의 개입이 필요하며, 이혼 이후의 자신의 삶과 혼인을 지속할 시 자신의 삶의 대한 통찰을 할 수 있도록’돕는 것이 사례관리자의 역할이다. 또한 사례관리 가정에 대한 통합적 사례관리를 위해서는 개입 가능한 각 기관에서 역할 분배에 따라 가족구성원을 만나 공유하는 것이 사례관리의 균형’을 이루는 방법이며, 이때 이용자에게 기관간 정보공유에 대한 동의와 안내가 반드시 필요하고 인권에 대한 고민들도 함께 수반되어야 한다."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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