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6 경남교통방송 경남매거진 마지막 방송에 에르뜨네 처남 부부 함께 하다 오늘 경남교통방송 경남매거진 '주간경남뉴스픽' 마지막 시간이었다. 꼭 1년 만이다. 작년 시작이 3월 17일 방송이었다. 처음엔 생방송이라 부담이다 싶었는데,의외로 생방송이 더 마음 편했던 것 같다.희곡을 쓰는 직업이기도 하다 보니 방송대본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썼던 것 같다.1년이란 세월은 참 짧다.작년에도 경남연극제 공연 날이 방송날과 겹쳐서 녹음을 했었는데,이번에도 공연날과 방송날이 겹쳐 녹음을 했다.방송 시간대가 최종 드레스 리허설 중이라서 듣질 못했다.게다가 내 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하고 있었으니 더더욱 내 방송을 들을 방법도 없었다. 몽골 볼도 삼촌의 둘째 아들 에르뜨네가 짝지 오요카랑 함께 우리집으로 놀러 왔다.어제는? 벌써 열두 시가 지나버렸군. 지난 일요일엔 남해 여행을 함께 떠났고 오늘.. 2026. 3. 10. 시민시대 3월호에 실은 경남의 문학출판 소식 출판 쪽은 워낙 소식이 많다. 책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조금은 어쩔 수 없다.내가 아는 사람 중심으로 책 소개가 이루어진다. (출판)안웅 시인 선에 대하여> 출간다섯 번째 시집…경남시인선 258번째 시리즈 의령출생으로 마산문인협회와 부산문인협회에 소속해 활동하고 있는 안웅 시인이 자신의 다섯 번째 시집 선(線)에 대하여>를 펴냈다. 이 시집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 ‘선에 대하여’에는 여백‧그리움‧벽‧바람과 같은 단어들이 말해주듯 관계와 감정의 경계선 관찰하는 시각이 많이 담겼다. 2부 ‘즐거운 아픔’에선 생활의 쓸쓸함과 웃음, 체념을 느낄 수 있다. 3부 ‘그래서 행복한가요’의 시들은 사회적 질문을 담았다. 4부 ‘기울어진 길’ 균형이 깨진 시대적 감각을 보여준다. 5부 ‘이면지.. 2026. 3. 7. 시민시대에 소개한 제44회 경남연극제 소식 분량을 맞춘다고 제법 고민을 했는데, 얼추 빠지는 기사 없이 맞춰진 것 같다. ‘연극을 잇다 밀양을 잇다’ 제44회 경남연극제 2월 26일~3월 11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소공연장 제44회 경상남도연극제가 2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의 일정으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소공연장에서 ‘연극을 잇다 밀양을 잇다’라는 기치를 걸고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연극제에는 도내 11개 지부에서 14개 극단이 참가한다. 참가 극단의 수는 지난해와 같지만, 올해는 함양지부 ‘문화모임 광대’가 빠지고 대신 김해지부 ‘초콜릿 나무’가 처음으로 참가한다. 올해 출품작은 대부분 기성 작품으로 이루어졌으며 창작 초연작은 거제지부 예도의 ‘봄이 지나가는…’ 1편에 그쳤다. 또한, 올해 출품작의 특징은 극을 쓴 작가가 직접 연출을.. 2026. 3. 7. 경남도민일보 보도 '경남연극체 첫 참가 극단 초콜릿나무' 경남도민일보가 올해 처음으로 경남연극제에 참가하는 김해 극단 초콜릿나무를 다뤘다. 주성희 기자가 쓴 이 기사에서 극단 초콜릿나무에 대해 많이 알게됐다.으뜸씨가 초콜릿나무 상임연출로 정착했구나. 이번 출품작 을 직접 쓰기도 했으니 작가로서도 입지를 굳히는 작업이었겠다. '초콜릿나무'라는 이름은 "먹으면 행복해지는 초콜릿처럼 연극 하는 사람, 보는 사람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희망이 담겼다"고 한다. 2011년 창단해 그동안 아동극 위주로 활동했다. 잠시 공백이 있었다는구만. 2019년에 와서 정주연 대표와 김진옥, 최나연, 정으뜸이 의기투합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는데, 2020년부터 연극, 아동극,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아주 빠른 속도로 정착하고 성장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번 작품 은 .. 2026. 3. 6. 경남연극제 공연하느라 기록못한 '주간경남뉴스픽' 이제야 이제 한 주만 더 하면 '주간경남뉴스픽' 하차한다. 프로그램이 개편되고 피디와 작가도 바뀐단다.딱 1년 했나보다. 매주 신경이 쓰이긴 했는데... 잘 놀았다.사진은 지난주 금요일 녹음하면서 인증샷 찍은 것이다. 작년 경남연극제 때도 하필 공연날 방송이 걸리더니, 이번에도 공연날 방성이 겹쳐 이렇게 녹음을 하게 되었다.1. 오늘은 어떤 이슈를 준비하셨나요? 오는 4월이면 도내 18개 시군 공중보건의사 절반 가까이가 복무기간 만기로 공공의료기관을 떠나게 되는데요, 경남 의료취약지에 비상이 걸렸다는 소식하고최근 건설 경기 침체로 경남지역 종합건설사들의 자진 폐업이 1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바람에 건설업계에 위기감이 계속 커지고 있다는데이 두 가지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알겠습니다. 그럼 먼저 공.. 2026. 3. 4. 경남연극제 창원예술극단 '리어, 길을 잃다' 리허설 주요 장면들을 기록해둔다. 2026. 3.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