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오늘 마산 석전초등학교에서 학예발표회가 있었습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었는데 과연 어린아이들의 작품인가 싶을 정도로 수준이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합창 실력도 보통 학예회 수준을 넘어섰다는 느낌이 들었고 4학년 줄넘기 공연은 거의 묘기에 가까웠습니다.
냄비는 기본이고 빨래판, 마요네즈병, 뚝배기 두껑, 프라이팬, 믹싱볼, 주걱 등등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품이 대거 동원해 공연한 4학년의 난타 공연은 학예회의 압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6학년 우리집 아이가 등장한 작품은 무언극입니다. 집에서 밥을 먹을 때 자신이 연극무대에 오른다는 얘길 듣긴 했었는데 이렇게 무대에 올라 공연을 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네요. 기념하려고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보여드리겠습니다. 13살 어린이들이 만든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돌이끼의 육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종일 타도 지겹지 않을 썰매타기 (1) | 2011.01.31 |
|---|---|
| 훌쩍 커 버린 딸아이의 옛모습을 회상하다 (0) | 2011.01.26 |
| 막내딸 다섯번째 생일에 (0) | 2010.12.15 |
|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대에 오른 막내딸 (0) | 2010.12.07 |
| 지원아, 오늘은 고구마데이 (0) | 2010.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