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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현재와 과거, 경남의 문화와 전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애착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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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 양쪽 철로는 부부와 같다.

언제나 나란히 뻗어있지만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는...

 

지금은 떨어져 있지만 언젠가 한몸으로 붙을 것 같지만

결코 그럴 수 없는 관계...

 

오히려 하나가 되려는 욕심이 과할 땐

사고를 불러 스스로의 몸도 망쳐버리는 운명...

 

그냥 나란히 있으면서 전 세계 어디에 있든 서로

평행을 유지하며 달려가는 공동운명체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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