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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현재와 과거, 경남의 문화와 전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애착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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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눙아, 나는 고양이야(초등 고/김영임 글·최문영 그림) = 1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난 고양이 삐삐. 눙이 집으로 입양되면서 눙이의 좌충우돌 생활에 휩싸이지만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깨닫는 과정을 동화로 담았다. "권총에서 뿜어져 나오는 따뜻한 바람으로 털을 말리고 나니 몸이 나른하고 배가 고팠다." 고양이의 관점에서 풀어가는 이야기가 재미있다. 현문 미디어. 224쪽. 9000원.

◇입춘대길 코춘대길(초등 전 학년/서정오 글·김병하 그림) = 입춘이야 한참 지났지만 이야기책 입춘대길 코춘대길은 올봄 내내 읽어볼 만한 내용 가득하다. 달팽이집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며느리밥풀은 또 어떻게 피는지 이 책에는 옛날에 맡았던 서른 가지 봄 향기가 가득하다. 입춘대길은 알겠는데 코춘대길이 뭐냐고? 박장대소할 이야기가 첫 장부터 반긴다. 보리. 208쪽. 1만 3000원.

◇어린이를 위한 수학의 역사 1(초등 고/후지와라 야스지로, 이광연 글·방한나 그림) = 손가락셈은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2진법, 3진법, 5진법으로 세던 것을 열 손가락으로 셈을 하면 편리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과정에 무릎을 친다. 그리고 시계의 로마자 속에 담긴 의미도 설명해 놓았다.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로 풀어놓은 책. 살림어린이. 174쪽. 9,000원.

◇탕가니카의 침팬지들(초등 저/오즈하우스 글·그림 최삼규 감수) = MBC 창사특집 자연다큐멘터리를 만화로 재현한 책이다. 탕가니카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깊은 탄자니아의 호수다. 이 호수 근처에 사는 침팬지들의 문화와 질서를 생생하게 그렸다. 현문미디어. 184쪽. 9000원.
[출처] 함께보는 어린이 책|작성자 돌이끼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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