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언론의 현재와 과거, 경남의 문화와 전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애착 무한자연돌이끼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203)
돌이끼의 작은생각 (108)
돌이끼의 문화읽기 (418)
다문화·건강가족 얘기 (16)
경남민속·전통 (12)
경남전설텔링 (72)
미디어 웜홀 (142)
돌이끼의 영화관람 (20)
눈에 띄는 한마디 (8)
이책 읽어보세요 (61)
여기저기 다녀보니 (91)
직사각형 속 세상 (93)
지게차 도전기 (24)
지게차 취업 후기 (13)
헤르테 몽골 (35)
돌이끼의 육아일기 (57)
몽골줌마 한국생활 (15)
국궁(활쏘기)수련기 (16)
Total914,689
Today53
Yesterday125
Statistics Graph



일단 경남도민일보에 보도된 내용을 중심으로 2018년 12월 한 달간의 연극 역사를 정리해보자.


- 11월 22, 23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진주 극단 현장 <강목발이> 관객 1000명.

- 11월 3~18일 소극장 판 진해 극단 고도 <중평한들> 24~25일 <웅천현 중평리>로 공연.

- 함안 극단 아시랑+광주 극단 푸른연극마을 공동 창작 2인극 <사돈언니>(양수근 작 오성환 연출) 한국국제2인극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과 희곡상 받음(12월 5일 보도)

- 진주 극단 현장 <카툰마임쇼> 전국 순회공연 (12월 5일 보도)

- 14~15일 밀양연극촌 우리동네극장 밀양문화재단 청년K-STAR 밀양연극아카데미 <우리 읍내>

- 20~22일 밀양연극촌 우리동네극장 밀양문화재단 청년K-STAR 밀양연극아카데미 <박무근 일가>

- 15일 창원 성산아트홀 소극장 경남뮤지컬단 <오즈의 마법사>

- 18일 3.15아트센터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중엽습실 '희비락락' <12인의 성난사람들>

- 20일~1월 6일 나비아트홀 극단 나비 <아내의 서랍>

- 25~29일 진주 동성동 현장아트홀 극단 현장 <타이피스트>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초청해 이루어지는 공연은 정리에서 배제했다.




그러고 보니 보도되지 않은 지역 극단의 공연도 몇 개 더 있다.

우선 떠오르는 공연이 

23~25일 창동예술소극장에서 열린 극단 상상창꼬의 <와인>이 있다.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