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청2 양성평등정책 민관합동토론회 분임토의 내용 메모 아무래도 기록으로 남겨놔야겠다. 간혹 내가 게으른 건지 정말 여유가 없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다. 어쨌든 한시도 멍때리는 경우는 없다. 쉴새 없이 손가락을 움직이며 타이핑하고 쉴새 없이 술잔을 기울이며 원샷 때린다. 쉴새 없이 자전거 타고 출근하고 쉴새 없이 자전거 타고 어머니한테 가서 점심을 먹고 쉴새 없이 회사로 돌아온다. 정말 쉴새 없었다. 지금도 없구. 며칠 전 경상남도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 민관합동 토론회 참석했다가 들은 내용을 정리해야지 되뇌기만 했던 게 이제야 당직 서면서 실천하게 되는구나. 분임토의 후 조장들이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남녀평등 실질지원 분야가 1조였으나 토의내용 정리가 늦어져 2조부터 시작했다. 따로 문장을 만들고 다듬고 어찌할 시간까지는 여전히 부족하구나. 내일 지면.. 2019. 3. 5. [도심산책]드러난듯 숨은 명소 경남도청 공원 [도심산책]드러난듯 숨은 명소 경남도청 공원 연못공원·잔디밭공원 나뉘어 조성…계절마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어? 경남도청에 공원이 있어요?” 경남도청 본관 건물 앞에는 11만 ㎡, 3만 3000평에 이르는, 잘 가꿔진 공원이 있다. 관공서에 속한 정원치고 이만한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 어디 있을까 싶을 정도다. 도청공원은 규모만 큰 것이 아니다. 이곳에는 인공연못과 분수, 물레방아, 너른 잔디밭, 그리고 다양한 조각품 등이 분포해 있어 전체적으로 하나의 예술품이라고 봐도 무방하겠다. ◇ 경상남도 지도를 닮은 도청연못 도청공원 위성지도./다음지도 경상남도 지도 모양 연못 안내판. 남해대교와 거제대교(안쪽)를 형상화한 구조물. 연못 가운데를 가로지른 나무데크. 도청을 상징한.. 2016. 1.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