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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 12월 사설 리스트 경남의 특별한 이슈가 없어서인지 경남도민일보와 경남신문의 사설을 비교했을 때 중복되는 것이 많지 않다. 경남도민일보는 김해신공항, 지방의회 표결실명제, 성별양향평가제도, 거가대교, 그리고 김 지사 도정을 언급한 게 눈에 띈다. 경남신문은 로봇랜드, 봉암유원지 예식장, 남해안권 상생발전협약, 낙태의심 여성 수사 등이 눈에 들어온다. 경남도민일보 2018년 12월 사설 리스트 2018.12.03 비로소 제 궤도에 오른 학교무상급식2018.12.03 창원시 민주주의 기념관 건립 환영하며2018.12.04 김경수 지사 일본 조직문화도 살펴야2018.12.04 외국인 노동자 제도 보완 서둘러야2018.12.05 청년의 숨통 틔워줄 청년수당제2018.12.05 라돈 공포, 정부 지자체 대응해야2018.12.06 항.. 2018. 12. 30.
2019년에도 새해 일출 보러갈꺼나 2014년부터 매년 새해 일출을 보러 갔나보다. 2017년은 빼고. 대신 이날은 옆지기가 몽골서 새해를 맞았다. 2014년 주남저수지 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 2015년 구산면 심리에서 처남 부부와 함께 일출맞이. 2015년 심리 일출 풍경. 2016년 사궁두미 일출 풍경. 2017년 몽골 평원에서 옆지기가 맞은 일출 풍경. 2018년 버기 가족과 함께 맞은 원전 일출 풍경. 그러고 보니 거의 매년 일출을 보러 갔었군. 내년에도 가야겠지... 가볼까? 경남도에서 일출 행사를 소개한 자료가 있던데, 그것 중에 한 곳을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구. 출근이라 멀리 가진 못하겠네. 시군명행사명행사내용비 고창원시기해년 해맞이 행사일 시 : 2019. 1. 1.(화) 06:40~08:30장 소 : 창원시 진해구 .. 2018. 12. 26.
상상창꼬 크리스마스 연극 <와인> 상상창꼬는 오는 23일 오후 7시, 24일 오후 4시, 7시. 25일 오후 4시 창동예술소극장에서 드니즈 살렘 원작 를 각색한 을 공연한다. 딸에게 엄마는 어떤 존재일까? 티격태격도 잘하고 그러면서 정도 어쩌면 더 진하게 나눈 관계. 은 엄마와 딸의 그런 관계를 다룬 연극이다. 단둘이 사는 엄마와 딸. 엄마는 전형적인 주부. 가정밖에 모른다. 남편 죽음과 아들의 독립으로 외로움을 안고 산다. 엄마는 딸이 평범한 주부로서 살아가길 원하지만 딸은 작가의 길을 가고자 한다. 그래서 말다툼 끝에 집을 나선다. 엄마는 나이 오십에 여행을 떠난다. 바다로 여름 휴가를 떠나는 것이다. 그러나 곧 수술 날짜가 잡히고 딸 혼자 미국으로 여행을 떠난다. 여행을 하던 중 딸은 돌아가 엄마에게 효도할 것을 다짐하는데... 엄.. 2018. 12. 20.
거가대교 통행료 문제 해법 없나 거가대교 통행료 문제가 연말 화두로 떠올라 언론의 관심이 뜨겁다. 11월 19일 경남도민일보가 대책위 출범 기사를 실은 이후 21일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시민운동 닻' 28일 '거가대교 통행료 인사 대책위 본격 활동' 기사, 12월 18일엔 몰비춤으로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요구' 기사를 다뤘다. 경남도민일보는 사설에서도 12월 19일 '민자도로 통행료 재검토해야' 하고 목소리를 낸 데 이어 사흘만에 다시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를 위해 경남도와 부산시가 나서야 한다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 두 개를 소개한다.. [사설]민자도로 통행료, 재검토해야 거가대교 통행료에 대한 거제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크다. 지난달 20일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가 공식 출범하면서 이전의 통행료 인하.. 2018. 12. 20.
오늘 사설 대충 보기만... 논하고 할 시간 부족 어쨌든 내려받은 것 게시나 해놓구. 시간 내서 더 볼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2018. 12. 19.
<12인의 성난 사람들> 작품발표회 3.15아트센터 중연습실 사실 오늘 오후 8시 3.15아트센터 중연습실에서 작품 발표회를 한다. 여느 공연과는 다른 형태로 발표하는 것이라 대중적으로 홍보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홍보에 적극 나서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프로그램은 소개할 만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프로그램, 창원문화재단이 시민을 위한 생활연극 기회를 마련하고자 만든 프로그램으로 경남대 문화콘텐츠학과 김종원 교수가 6개월 간 맡아 진행해왔다. '희비락락'. 희극과 비극을 즐긴다는 뜻이겠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연기의 기본 동작, 움직임, 읽기와 분석, 대본의 재해석, 캐릭터 변화, 그리고 연극 제작 등으로 이루어졌다. 오늘 그 결과물을 발표한다. 참여 시민은 12명. 희한하게도 작품 배역 12명과 딱 맞아 떨어진다. 멤버들은 내가 뒤늦게라도 들어와줘.. 2018. 12. 18.
“연말 가족과 함께 오즈의 나라로 떠나보자” 경남뮤지컬단 15일 성산아트홀 소극장 공연 "이제 어딘지 알 수 없는 내고향 캔자스, 엠 아줌마도 헨리 아저씨도 그리워. 다시 볼 수 없나요""이제 오래된 이야기 열기구를 타고 날았었죠. 축제에서 묘기를 부리며 많은 이들의 존경을 샀던 일등항해사, 오즈 돌아갈 수 없나요." 도로시와 오즈가 주고받으며 부르는 '돌아갈 수 없나요' 두엣이다. 노래는 고향 캔자스로 돌아가고픈 간절한 마음을 담고 있다. 이외에도 많은 노래가 스토리 곳곳에 여러 캐릭터에 의해 불린다. 대표적 OST인 '오버 더 레인보우'가 첫 장면에서 도로시의 애띤 목소리로 무대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서 회오리바람에 휘말려 도로시의 집이 먼치킨 마을로 떨어진다. 강아지 토토와 함께. 먼치킨 사람들을 괴롭히던 동쪽마녀가 집에 깔려 죽음으로써 마을.. 2018. 12. 13.
경남건가, ‘우리들의 가족예찬-여덟 번째 이야기’ 경상남도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홍성호)는 11일 웨딩그랜덤 뷔페에서 2018년 한해 동안 센터와 함께한 이용가족과 활동가,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120여 명을 모시고 ‘우리들의 가족예찬-여덟 번째 이야기’를 진행했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우리들의 가족예찬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 행복을 나누는 밤은 브라보 아듬 앙상블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감사기관(어린이재단경남지역본부, 창원시마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과 활동가(전문상담사, 배움지도사, 키움보듬이, 전문상담위원, 경남 가족愛서포터즈)시상, 그리고 한 해 동안 이용가족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 상영으로 이루어졌다. 2부 사랑을 나누는 밤은 라이브 댄스 The Crew의 신나는 무대로 시작했으며, 가족공연(행가래 자조모임, 오.. 2018. 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