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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현재와 과거, 경남의 문화와 전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애착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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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서너 작품을 감상했나 보다. 그냥 감상도 하고 취재를 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조금씩 공부하다 보니 우리 전통 가곡에 대한 애착이 많이 생기기도 했다. 시간적 여유만 있었으면 소리와 악기를 배웠을 것이다. 전에도 몇 번 글에서 언급한 바 있듯이 가곡을 듣노라면 은은한 차향을 맡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눈을 감고 음률에 몸을 맡기면 열두 폭의 한국화 속에 들어가 온갖 상상의 세계를 노닐게 된다.


가곡전수관의 공연 일정이 나왔다. 오는 16일 신춘음악회 '춘야풍류'부터 시작한다. 아무래도 봄이다 보니 봄과 연관된 곡들로 선곡되었다. 가사 '매화가', 기악합주곡 '천년만세', 생소병주 '수룡음' 등이다. 목요풍류는 매월 2주 목요일 열린다. 공연시간은 오후 7시 30분이며 관람료는 1만 원이다. 예매는 20%할인 혜택이 있으며 청소년과 장애인, 경로우대자, 국가유공자 등은 50% 할인된다.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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