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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현재와 과거, 경남의 문화와 전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애착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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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17:32

지난해 마이그런츠아리랑 축제 때에도 초청되어 공연을 펼쳤던 경성사만어팀이 올해에도 초청되어 '타리사만' 전통춤을 무대에 올렸다. 역시 작년 만큼이나 관객의 반응이 좋았다.

 

끝났나 싶어 박수를 양껏 치고나면 똑 이어지고 그러기를 몇번. 객석에선 그러한 스타일을 웃음으로 받으며 박수를 보낸다. 매일 연습하지 않으면 엇박자가 날 수밖에 없는 현란한 동작인데 거의 틀리는 부분 없이 환상적이다.

 

한국에 공부하러 온 유학생들의 취미생활 정도로 이루어지는 실력이 아니다. 그래서 더욱 신기하고 대단하다.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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