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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현재와 과거, 경남의 문화와 전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애착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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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23:09
아내의 블로그 글. 

그대로 베껴와 그런가... 동영상은 안 보이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경남도청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신문 <경남이야기>의 명예기자가 됐습니다. 5기라고 하네요.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니 별로 많이 쓰진 않았지만 제가 몽골 출신이다보니 몽골 이주민들 이야기를 많이 올린 듯 하네요.

이제 조금씩 다른 나라들 행사에도 신경을 써봐야겠어요.

작년엔 시간이 안나 위촉식 때 가보질 못했는데 올해는 딸도 함께 명예기자로 선정되는 바람에 같이 갔습니다.

엄마와 딸이 나란히 명예기자가 되었네요.

위촉식 날 담당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경쟁률이 4대 1이라던데... 오홋... 우리 부녀 대단하죠?

저는 다문화와 관련된 소식을 주로 다루겠지만 딸은 청소년과 관련된 소식을 다룰 겁니다.

<경남이야기>에 난 기사를 보니 우리 말고 이날 명예기자로 참여하게 된 사람들에는 화가도 있고 자원봉사자들도 있고, 숲해설가도 있다고 나왔네요.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쓸까 벌써 고민입니다. 문화의 차이에 대한 것도 올려볼까 싶고요, 비슷한 옛날 이야기에 대해서도 올려볼까 싶네요.

아,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ㅋㅋㅋ


동영상 보기 <경남도정소식>


 




위촉식 때 명예기자들의 기념사진입니다.


위촉식 때 딸과 나란히 앉지는 않았지만 나란히 명예기자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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