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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2

[도심산책]일몰풍경 속을 걸으며 한해 마무리 [도심산책]일몰풍경 속을 걸으며 한해 마무리창원 진해구 행암마을 철길…연인들의 데이트 산책 코스 추천 해돋이 장면도 그러하지만 해넘이 장면도 구름 한 점 없이 깔끔하고도 이글거리는 태양의 모습을 대하기란 어지간한 운이 따르지 않으면 쉽지 않은 노릇인 모양이다. 지난주 금요일멋진 일몰 장면을 카메라에 담으려 창원시 진해구 해양공원에 갔다가 수평선 위로 어지러이 깔린 구름 때문에 실패하고 말았다. 애초 계획이 일몰이 있는 산책코스를 다녀와서 그 느낌을 소개하려 했던 것이 해넘이 장관만 머릿속에 그리다 보니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잊어버리고 아쉬운 마음만 안은 채 집으로 돌아왔다. 지난주는 흐리고 비오는 날이 많아 많이 아쉬웠는데 마침 여유가 생긴 일요일 날씨가 좋았다. 진해 삼포마을 넘어가는 해안도로에서.. 2016. 12. 29.
사진으로 보는 경남 해넘이·해맞이 명소 사진으로 보는 경남 해넘이·해맞이 명소 언제나 그렇듯 한 해를 보내는 시점이 오면 지난 1년을 되돌아보게 되고 그 느낌은 ‘다사다난’ 아닐까 싶어요. 한자로 표기하면 ‘多事多難’. 여러가지 일도 많고 어려움도 많았다는 얘기지요. 참 힘겹게 한 해를 버텨왔다는 생각 때문에 드는 느낌일 거예요. 하지만, 이런 무거운 마음을 지닌 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는 없지 않겠어요. 경남 곳곳에 산재해 있는 해넘이 명소와 해맞이 명소를 찾아 근심은 훌훌 털고 새해의 기운을 가득 채워봄이 어떨까요. 먼저 사진으로 해넘이 장면과 해맞이 장면을 감상해보세요. 이중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가보시고요. 사천실안낙조-사천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9대 일몰 명소. 해가 떨어지면 붉은 낙조에 섬과 죽방렴이 실루.. 2015. 12.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