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1 헷갈리는 편집에 아이서퍼의 헷갈린 분리작업 드물지만 한 번씩 잘못된 기사 나누기를 볼 수 있다. 오늘 경남일보 문화면이 한 사례다. 아, 먼저 요새는 종이신문을 잘 안 보는 경향이 있다. 대신에 아이서퍼나 파오인 같은 PDF 지면서비스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독자들이 많이 늘었다. 신청 방법은 신문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알 수 있다. 물론 유료다. 종이신문과 가격이 같다. 하루 500원. 한달 1만 원, 6달 5만 원, 1년 10만 원이다. 스크랩을 많이 하는 독자라면 이런 PDF 서비스를 활용하는 게 좋겠다. 참고로 나는 문화면을 지속적으로 스크랩하고 있다. 물론 괜찮은 것은 공유도 하구. 아, 편집 이야기를 하다가 궤도를 벗어났다. 위 갈무리화면을 보면 아이서퍼에서 '한국 근대미술 그들의 여정' 기사 아래 부분에 나누기를 잘못한 것이 눈에 띈다... 2017. 6.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