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호프2 화요명작예술감상회_문종근_체호프의 <벚꽃동산> 안톤 체호프의 벚꽃동산은 서울에선 일 년에 두세 극단에서 공연할 정도로 인기 있는 작품. 1943년에 초고를 써서 1년가 수정. 44년 모스크바예술극장 배우들에게 헌납. 스타니슬라브스키가 초연. 두 사람은 문학, 예술적으로 20년간 함께 모스크바예술극장을 이끌어. 제정러시아시대. 당시의 사랑과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 등장인물들. 시놉시스. 광활하고 아름다운 벚꽃 동산의 여지주 라네프스카야는 5년간의 파리 생활을 청산하고 백야가 눈부신 5월에 벚꽃동산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농노해방과 지주의 몰락으로 벚꽃동산은 빚더미에 올라 이자를 갚지 못하면 경매 처분될 위기에 놓인다. 상냥하고 너그러운 라네프스카야의 인품에 과거 농노시절 위로를 받았던 신흥재벌 로파힌은 빚더미에 오른 라네스프카야를 위해 벚꽃동산을 별.. 2018. 5. 15. 극단 상상창꼬 겨울 무대_안톤 체호프의 '사랑' 12월 하순. 러시아 희곡의 거장 안톤 체호프가 '사랑'이란 이야기로 마산 창동예술소극장을 찾는다. 창동예술소극장 바로 맞은편에 자리잡은 극단 상상창꼬가 열세 번째 작품으로 '곰'가 '청혼'을 각색한 '사랑'을 22일부터 26일까지 공연한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엔 오후 4시 공연까지 하루 2회 관객을 맞는다. 음..... 아래 기사는 한국연극에 실린 글. 2017. 12.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