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아이들'1 [화요명작예술감상회]김경옥의 '영화 천국의 아이들' 잠깐 수업 시작하기 전에 오늘의 강의 영화 줄거리를 볼작시면. 알리와 자라, 두 남매는 가정현편이 너무 어려워 알리는 운동화 하나, 자라는 구두 하나가 전부다. 게다가 너무 낡았다. 알리는 자라의 구두를 수선하러 갔다가 그마저도 잃어버린다. 자라는 당장 학교에 신고 갈 신발이 없다.알리가 궁여지책 끝에 자신은 오후반이므로 오전반인 동생과 자신의 운동화를 나누어 신기로 한다. 오전에는 자라가, 오후에는 자신이 운동화를 신고 학교에 가지만 이것도 여의치 않다. 자라는 오빠의 크고 낡은 운동화 때문에 친구들이 볼까 부끄럽다. 산수 시험치는 날에도 대충 답을 적고 제일 먼저 제출하고 사력을 다해 뛰어 보지만 운동화를 기다리는 알리는 번번히 발을 동동 구른다. 알리는 자라로부터 바톤터치된 운동화를 신고 학교로 내.. 2018. 6.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