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커뮤니티연극단1 한국은 외국인에게 원더랜드? 창원커뮤니티연극단 오는 11일 창원대에서 6회 정기공연 올려 미국과 캐나다, 필리핀, 영국, 루마니아, 베트남, 태국, 중국, 일본, 몽골 그리고 한국 등 다양한 나라의 배우와 스태프들에 의해 창원에서 매년 영어로 선보이는 연극이 있다. ‘창원커뮤니티연극단’. 구성원들은 주로 창원을 중심으로 영어 강사활동을 하는 교사들이다. 영어 원어연극은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이 종종 무대에 소개되기는 하나 다국적으로 형성된 원어민 혹은 외국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을 감상하기는 쉽지 않다. 창원커뮤니티연극단 연습장면./경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 벌써 6회째라고 한다. 2012년 ‘엄마의 수다’로 시작해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왔다. 오는 6월 11일 오후 3시 8시창원대학교 봉림관 소극장에서 올리는 작품.. 2016. 5.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