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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아시아미술제2

[간추린 문화소식]아시아 미술제 리뷰와 톡톡 시민토론대회 ○…지난 금요일 톡톡시민토론대회 1차 행사를 마치고 뒤풀이 자리에서 창원아시아미술제에서 기획을 맡았다는 김나리 큐레이터와 몇 마디 대화를 나눴다. 미술제 주제를 '저항을 뜻하는 옴의 법칙'으로 정한 이유와 자유총연맹회관을 전시장으로 활용하게 된 연유 등등. 밖에서만 전시장을 스캔한다면 결코 내면의 이야기를 읽을 수 없다. 전시장에 큐레이터와 도슨트 등의 해설사가 있는 까닭이다. 경남도민일보 이미지 기자가 다녀와 내면을 스캔했다. 6월 4일까지 전시다. 지난 주 보지못한 게 너무 아쉽다. ○…지난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창원시 주최로 용호동 가로수길 카페 비바에서 '톡톡 시민토론대회'가 열렸다. 경남도민일보와 경남신문에서 기사가 실렸는데, 영광스럽게도 내 모습도 있다. ㅋㅋ. 이날 심사위원을 맡는 바.. 2017. 5. 29.
청년 문화 조명 '창원아시아미술제-청춘본심' 개최 아시아 청년 문화를 조명하는 창원아시아미술제가 '청춘본심'이란 주제로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5일까지 창원성산아트홀 전시실 전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미술제는 '청년문화조명프로젝트', 'TWO JOBS', 'Hide And Seek', '독립운동', 이 네 가지 주제로 나뉘어 전시되며 30여명의 작가와 창작그룹이 참여했다. 26일 오후 4시에 열린 개막식엔 작가들뿐만 아니라 예술계 많은 관계자들이 모였다. 축하공연에 전날 경남도민일보에서 강연했던 치유음악가 '봄눈별'도 참여해 연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북아메리카 인디언 음악을 목관악기로 연주했다. 음색이 구슬프다. 음... 기사형식 빌려 쓰려했더니.. 재미가 없다. 내빈 소개... 소개할 사람도 참 많군. 서로 아는 사람들이니 그렇게 소개.. 2016.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