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2 내가 받을 수 있는 복지혜택 어떤 게 있나 2008 창원복지박람회. 지난 5일 창원 컨벤션센터서 개최됐다. 지역내 복지관련 기관과 단체 부스 110개가 설치됐다. 일반인의 관심이 저조한 가운데 단체관람을 온 유치원생들의 발길이 곳곳에 흔적을 남기고 있다. '2008 창원복지박람회' 통해서 본 우리동네 복지 프로그램 창원시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 박선지 씨의 이야기. 작년 겨울 초입에 독거·저소득 어르신에게 이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한 적이 있었는데 많은 사람이 복지회관으로 왔다. 그런데 자신이 알고 있는 한 할머니가 보이지 않았다. 그 할머니를 찾아가 신청하라고 권했다. 괜찮다고 하는 것을 할머니의 어려운 사정을 잘 알고 있는 터라 반강제로 모시고 신청케 했다. 좋은 이불을 한 번도 덮고 자본 적이 없다는 할머니는 첫날밤이 생각.. 2008. 9. 8. 창원시 자전거정책과 신설을 환영한다 8일 아침 경남도민일보는 창원시가 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자전거정책과를 신설했다는 기사를 냈다. 정책.시설.문화 등 3개 담당에 12명이 근무하도록 해 창원시가 명실상부한 자전거도시로 도약하는 첫걸음을 뗏다는 것이다. 그동안 보여준 박완수 시장의 환경 인식에 비추어보면 이번 자전거정책과 신설은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확고한 친환경도시로서의 의지를 비춘 것이다. 보도에는 자전거 정책과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종합계획 수립과 시행 ▲자전거 타기 교육과 홍보 ▲자전거 관련 단체 관리와 지원 ▲자전거 홈페이지 구축과 관리 ▲어린이 자전거 도로 노선 지정과 변경 ▲자전거 이용시설 유지관리 ▲공영자전거 운영 ▲자전거 무료 대여소 운영 ▲대중교통과 환승 시스템 연구 개발 ▲직원 자전거 타기 활성화에 관한 사항 등을.. 2008. 5.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