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오광대2 진주탈춤한마당 전통문화 속으로 "휘~!" 진주탈춤한마당 전통문화 속으로27~28일 경상대학교·남강야외무대 일원서 도내 탈춤·민속극 등 공연 제19회 진주탈춤한마당 축제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학술행사는 경상대학교에서 전통민속극 공연은 남강야외무대에서 다양하게 펼쳐진다. 주말이 아닌 금요일에도 오전 ‘민속예술 창의도시 추진 진주를 살린다’란 주제의 학술행사를 비롯해 전통연희극 ‘사자와 도깨비’ ‘울산학춤’ ‘통영오광대’ ‘퓨전국악가요’ ‘창작탈춤 까마귀’ 등이 펼쳐진다. ‘주말에 뭘 볼까’ 주제에 맞게 다음날인 토요일 펼쳐지는 행사를 소개하자면. 먼저 오후 2시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아카데미홀에서 ‘신의 몸짓언어, 가구라 춤’ 워크숍이 열린다. 일본 전통 연희 가구라 설명회./진주탈춤한마당 제전위원회 워크숍에 가기 전에 ‘가구라’가 무엇.. 2016. 5. 27. [전통을 찾아서]벽사 의식 짙은 굿판 ‘진주오광대’ [전통을 찾아서]벽사 의식 짙은 굿판 ‘진주오광대’ 다섯 문둥이와 팔선녀 등장 특징…풍자에 예술성 더한 연희 진주오광대는 다른 오광대와 비교하면 과장이 짧은 편이다. 4, 5과장을 하나로 합쳐 연희를 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총 4과장이 된다. 마산과 창원의 오광대가 7과장인 거에 비하면 연희가 상당히 압축되었거나 생략되었음을 알 수 있다. 오광대는 합천 밤마리오광대에서 전파되었다고 보고 있는데 대개 5과장으로 되어 있다. 오광대라는 말, 여러 설이 있다. 5개 과장으로 되어 있어서 오광대라고 하는 주장도 있고 주로 광대놀이 첫 과장에 등장하는 황, 청, 적, 백, 흑의 오방신장의 광대를 두고 이름이 붙여졌다는 주장도 있다. 오광대란 게 경남지역의 탈놀음에만 붙여진 이름인데다 정월대보름에 주로 행해진 놀이.. 2015. 10.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