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교육관1 경남에는 무형문화재 전수관이 몇 개나 있을까? 예부터 우리 민족의 삶 속에 체화되어 공연되었고 그 맥을 이어온 문화 중에 보전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해 문화재로 지정하고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전통문화를 무형문화재라고 한다. 이런 무형문화재를 보전하려면 일정한 공간이 필요한데 그것이 이름하여 '전수교육관'이다. 전수교육관은 전국에 걸쳐 133개가 있다. 각 시도마다 전수관 수는 차이가 있는데, 경남이 가장 많다. 22곳. 광주는 1곳이다. 국가지정이든 시도지정이든 한 전수교육관에서 많게는 20여 개, 적어도 서너 개의 무형문화재를 전승하고 있다. 딱 한 곳밖에 없는 광주는 전승 무형문화재도 딱 하나다. 광주칠석고싸움놀이다. 경남은 전수교육관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만큼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수도 17개로 가장 많다. 시도지정 무형문화재는 대전이 24개.. 2016. 1.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