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훈1 [화요명작예술감상회]몸에 착 달라붙는 음악 '탱고' 오늘 5개월 간 진행됐던 화요명작예술감상회 마자막 날이다. 차문호 교수 대타로 작곡가 임지훈 선생이 등장했다. 차 교수는 오후에 리허설 강의로 최종 시간을 진행할 것이다. 불행하게도 그 수업을 들을 수가 없다. 급하게 휴가를 내지 않는한... 사실 그 때문에 휴가를 낼 수는 없다. 탱고로 마지막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밖에 없겠다. 임 선생은 지난 주 차 교수가 강의했던 멘델스존에 대해 다시 언급하면서 강의를 시작했다. 탱고에 대한 설명은 '지식채널e' 자료를 감상하면서 살폈다. http://www.ebs.co.kr/tv/show?prodId=352&lectId=1178031 태고 참고 영상 영화 여인의 향기, (카를로스) 가르델의 망명, 탱고레슨, 에비타. EBS예술의 광장 '포에버 탱고' 아르헨티나.. 2017. 6.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