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모 팔라디노1 창원조각비엔날레 조각 조형 작품들 그 세계 이해할 수 있을까 14개국 116명의 조각조형예술 가을을 수놓다창원조각비엔날레 22일 개막식…10월 23일까지 성산아트홀 등서 전시 비엔날레,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미술전이란 뜻의 이탈리아 말이다. 세계적으로 베니스 비엔날레가 유명하고 미국의 휘트니 비엔날레, 브라질의 상파울루 비엔날레, 또 프랑스의 리옹 비엔날레도 유명하다. 국내에선 광주비엔날레가 1995년 이후 규모를 키워가며 열리고 있으며 창원조각비엔날레도 2012년부터 개최해 올해 3회째를 맞았다. 그냥 비엔날레가 아니고 ‘조각’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조각비엔날레가 된 연유는 창원이 김종영을 비롯해 문신, 박석원, 박종배, 김영원 등 세계적 조각예술가를 탄생시킨 본향이기 때문이라는 얘기다. 어쩌면 창원이 ‘예술의 도시’라는 별칭이 가능한 것도 그 이유 때문이리라. .. 2016. 9.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