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행복위원회2 도민행복위원회 성평등분과위 4차 회의 참석하고 5월, 다들 많이 바쁜 시기인 것 같다. 정치적으로도 그럴 테고 문화 쪽도 5월은 정신없이 돌아가는 달이긴 하다. 학교는 학교 대로 바쁠 테지.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오늘 도민행복위 성평등분과 회의엔 출석률이 저조했다. 당연직인 안태명 여성정책관을 빼고 13명의 위원 중에 8명밖에 참석하지 않았으니. 그럼에도 늘 느끼는 것이지만 회의는 진지하고 심도 깊다. 나같은 비전문가가 섣불리 토론에 끼어들기 조심스러운 분위기이기도 하다. 전문적인 내용을 아주 상식적인 수준에서 한마디씩 거듦에도 다른 위원들이 잘 들어주고 받아주어 고맙기도 한 위원회다. 다음은 경남도에서 오늘 회의했다는 소식을 보도자료로 배포한 글이다. 성평등 홍보를 위해 내 블로그에 주어담는다. 도민행복위원회 성평등행복분과 4차 회의 열려30일(수).. 2018. 5. 30. 경남도민행복위원회 성평등행복분과 첫 회의 어제 오전 10시부터 12시 20분까지 진행된 도민행복위원회 성평등분과위원회 회의를 다뤘다. 아마도 이 회의가 기사로서 의미가 있었던 것은 올해 도민행복위원회가 출범하고서 처음으로 열린 분과회의이기 때문일 것이다. 어제는 창원지역에 내린 폭설로 하마터면 이 회의도 간담회 수준에서 그칠 수도 있었다. 오전 시간 버스가 운행 중단되는 바람에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하는 수 없이 아내가 타고다니는 차를 내가 이용하는 수밖에 없었다. 택시조차 다니지 않았으니까. 내가 회의실에 도착한 것은 거의 11시가 다 되어서였다. 내가 참석했어도 성원이 차지 않았다. 그래서 회의는 간담회로 진행됐고 잠시 후 두 분이 도착했다. 비로소 정식 회의 요건이 성립되고 본격적인 토론이 시작됐다. 물론 그 전에도 토론이 있.. 2018. 1.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