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권안나3

젊은이들의 꿈과 희망 가득한 뮤지컬 페임 공연 경남뮤지컬단 6회 정기공연 27일 오후 4시,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 연습장면. 예술가를 꿈꾸는 청춘들의 성장스토리 뮤지컬 이 오는 27일 오후 4시와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경남뮤지컬단의 여섯 번째 정기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은 1980년에 영화감독 알란 파커가 만든 영화로 처음 만든 이후 전 세계에 뮤지컬로, 드라마로 재탄생하며 크게 공감대를 이루며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특히 영화 속 학생들이 거리의 택시 위에서 흥겹게 춤을 추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아이린 카라의 주제곡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그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실제 뉴욕의 라구아디아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알 파치노, 로버트 드니로, 라이자 미넬리, 제니퍼 애니스톤, 김.. 2018. 1. 22.
그린쇼콰이어의 '오페라의 유령' 늦은 공연리뷰 이 공연은 지난 20일에 있었다. 그린쇼콰이어는 작년에는 창원시그린여성합창단 이름으로 창원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공연했다. 그땐 '써니'라는 제목으로 작품을 했다. 난 합창공연을 다른 공연보다 더 좋아하는 편이다. 왜냐면 한 사람이 아무리 멋진 아리아를 불러도 수십 명이 한꺼번에 내지르는 웅장함을 능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합창은 누군가 튀는 목소리를 내면 망친다. 그러기에 아주 조심스럽기도 하다. 단원 모두 한마음이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합창단을 이끄는 지휘자의 능력이 중요하다 하겠다. 그린쇼콰이어의 지휘자는 권안나다. 그동안 여러 작품을 지켜본 대로 표현하자면 프로그램 구성력이 뛰어난 지휘자다. 이번 공연에서도 나는, 이미 이들의 실력을 알기에 권 지휘자의 구성력을 눈여겨 보며 공연을 감상했다.. 2016. 9. 27.
그린쇼콰이어 제5회 정기공연 ‘오페라의 유령’ 그린쇼콰이어 제5회 정기공연 ‘오페라의 유령’20일 오후 성산아트홀서 뮤지컬 테마곡 등 다양한 선곡으로 합창 지난해 ‘써니’를 주제로 제4회 정기공연을 펼쳤던 창원시그린여성합창단이 올핸 ‘그린쇼콰이어(단장 권안나)’란 이름으로 제5회 정기연주회 ‘오페라의 유령’을 무대에 올린다.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창원시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다. 그린쇼콰이어는 창원전국그랑프리 합창대회서 금상, 울산 여성합창대회 금상 등 여러 전국합창대회서 화려한 수상경력의 저력 있는 합창단이다. 이날 공연의 프로그램 구성은 그린쇼콰이어의 오프닝 무대에 이어 경남리틀싱어즈, 바리톤 유진호 공연에 이어 그린쇼콰이어, 드럼캣&쥬린, 그리고 다시 그린쇼콰이어의 본 무대인 ‘오페라의 유령’ 메들리로 꾸몄다. 오프닝 무대에서 부를 곳은.. 2016.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