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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청소년연극제2

내재된 끼 신나게 펼쳐냈던 엿새간의 경남청소년연극제 폐막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펼쳐졌던 제21회 경남청소년연극제가 합천 원경고등학교의 작품 '우리읍내'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오후 6시 시상식이 거행됐다. 이번 연극제에선 합천의 원경고가 단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로써 원경고는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는 전국청소년연극제에 진출하게 됐다. 배우들의 고른 기량과 대사 처리의 앙상블이 높은 점수를 받지 않았나 싶다. 물론 작품성이 높은 손톤 와일더의 희곡 '우리읍내' 효과도 보았을 것이다. 'OUR TOWN'은 1938년 작으로 퓰리처상을 받은 희곡이다. 원작 러닝타임 2시간이 넘는 작품을 1시간으로 압축하면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스토리 진행도 좋았다. 단체 우수상은 '꿈을 꾸다, .. 2017. 6. 18.
[경남청소년연극제]도내 6개 팀 다음주부터 열정의 열전 보도자료 돌렸던 경남청소년연극제 소식 이제야 올린다. 경남연극제와 마찬가지로 한국연극협회 경남도지회가 주최하고 밀양시지부가 주관을 맡았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팀은 올 8월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청소년연극제에 진출한다. 경남의 청소년 연극 수준이 꽤 높은 편이란 건 지난해 대상 팀인 태봉고등학교가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으로도 방증이 된다. 청소년들의 포동포동한 끼 연극무대 달군다제21회 경상남도청소년연극제 12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서 개막 점점 열기를 더해가는 계절, 그 계절의 온도보다 더한 열기로 무대를 달구는 청소년들의 열정이 있다. 한국연극협회경남지회는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청소년들의 포동포동한 끼를 맘껏 펼칠 장을 마련한다. 제21회 경상남도 청소년.. 2017.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