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2 경남신문 1월 독자위원회 보고 중에 눈에 띄는 김종찬의 '성산아트홀' 관련 경남도민일보 지면평가위원회 글도 한 번씩 읽지만 경남신문의 독자위원회 코너도 종종 본다. 특히 문화 분야에 제언을 많이 하는 김종찬 전 한국연극협회 창원지부장의 글을 유심히 본다. 나는 그를 형님이라고 부른다. 연극바닥이 있다 보면 한 살 많아도 형님이다. 경남의 연극바닥은 그런 게 잘 교통정리되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말을 막 놓고 그런 분위기는 아니다. 김종찬 형님은 나에게 한 번도 말을 놓은 적이 없다. 물론 얼마전 영면한 천털형님도 마찬가지다. 올초 창원예술극단에서 창원지부 총회를 하고 뒤풀이 뒤 함께 걸어나오면서 문화 분야에 나와 할 이야기가 참 많은데... 그럴 기회가 참 없네 하면서 아쉬워했는데, 속으로 내가 아는 게 하나도 없는데 하면서도 은근 문화분야에 나보다 아는 게 훨씬 많은 행님이.. 2026. 1. 27. (주간경남뉴스픽)마산해양신도시 공모사업, 폐업대형점포, 김해 트램문제 한 주간 경남의 핫한 이슈를 심층 분석해 보는 주간 경남 뉴스픽>,월간 시민시대 정현수 기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1. 오늘은 어떤 뉴스들이 눈에 띄던가요? 지난 2021년 마산 해양신도시 4차 공모사업에서 GS컨소시엄이 기준점수 미달로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했는데,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고대법원 승소를 받아 오는 29일 심의위원회를 통해 재평가를 받게 되는데,이 와중에 GS컨소시엄이 4차 공모때 지침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을 먼저 다루고요, 창원에서 대규모 점포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는데, 그 상황을 짚어보고 관련해서 어떤 목소리가 나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또 김해시 친환경 도시철도 트램 사업이 작년 말 기획재정부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심사에서 탈락하고 .. 2026. 1.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