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71 제62회 진해군항제, 벌써 몇년 군항제 구경도 못했구나 보도자료 보면서 간접 경험. 전국 최고 최대의 벚꽃축제 ‘제62회 진해군항제’가 지난 3월 22일 전야개막제를 시작으로 10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전자통신 빅데이터 등 신뢰성 있는 집객 결과는 4월 하순쯤 나올 예정이지만, 올 진해군항제는 꽃샘추위 등 기상이변으로 벚꽃이 채 피지 않은 상황에서 시작됐을 뿐만 아니라 축제 전반기에 예상 밖의 봄비와 심한 일교차에 영향을 받아 부진하였으나 축제 중반부터 벚꽃이 만개하고 기상조건이 양호해지면서 방문객이 줄을 이어 축제장마다 활기가 넘쳤다. 이렇게 좋지 못한 여건에서도 특별한 사고 없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데는 진해군항제에 대한 관광객들의 기대와 축제 운영과 행사의 각종 공연, 체험행사를 특화한 점이 반영된 것으로 주최 측은 판단하고 있다. 작년 군항.. 2024. 4.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