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21 창원시 ‘시민문화공간발굴단’ 운영 내가 참여하는 창원시 시민문화공간발굴단이 2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된다. 본격 운영에 앞서 지난 8일 창원시청 3층 회의실에서 전문가 자문위원 회의가 있었다. 시민문화공간이란 게 다양한 형태로 구현될 수 있는데 많은 고민이 있어야 할 것 같다. 기존의 방치되다시피한 공간에 콘텐츠를 입혀 활성화하는 방법도 있을 테고 유휴공간을 새롭게 개발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창동의 소극장 문제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지만 발굴단 활동에 참여하다 보면 가능성 있는 문화공간들이 발견되길 기대한다. 무엇보다 어떤 콘텐츠를 입힐 것인가도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그때 진행된 회의를 바탕으로 작성된 보도자료가 11일 어제 창원시 보도자료 방에 올라와서 베껴 옮긴다. 이용·활용 낮은 공간 발굴로 활용방안 제시 창원시(시장.. 2020. 5.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