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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현재와 과거, 경남의 문화와 전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애착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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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06:46


난, 이 몽골노래를 좋아합니다.
몽골 갔을 때 오유마는 직접 보았기 때문에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너무 편해져서 좋아합니다.

요즘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데 오며가며 아마 하루 열두 번 반은 들을 겁니다.ㅎㅎ
그러나 아쉽게도 아직 따라 부르질 못하고 그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뜻은 아마 조만간 해독이 될 것 같습니다. 아내가 가르쳐준다고 했으니까요.

예전에 바트수흐 노래를 배운 적이 있는데 몽골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멋지게 써먹은 적이 있었어요.
모두들 신기하다고 난리였지요.
한국사람이 몽골노래 부르는 것을 처음 봤다나요. ㅎㅎ

이 노래도 퍼뜩 배워서 좀 써먹어야겠다는 욕심이 납니다.
그런데 노래가 생각보다 따라부르기 쉽지가 않네요.

아직 가사가 없어서 그렇긴 하지만...
오유마가 너무 옥타브를 높여 불러서 어떻게 따라불러야 할지...
내 방식대로 흥얼거려 봤더니 영.... 노래맛이 떫네요.

한 달 정도 따라부르고 익히면 단맛은 아니라도 떫은 맛은 사라질까요?

 


Posted by 무한자연돌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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