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섭1 [언론재단 편집실무]제목엔 문법이 없다 다만 화법이 있을 뿐이다(1) 취재기기자 제목을 다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묻어 두고 자기에게 떠오르는 직관적인 언어를 사용하라. 편집기자 심사평. 편집을 어떻게 분석하고 접근하나. 마지막 관건, 화룡점정은 제목이다. 레이아웃이 아무리 좋아도 제목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뽑지 않는다.80~90% 제목 영향. 제목 달기, 제 목 달기. 무슨 차이일까? 제목달기는 자기 목을 달기다. ㅋㅋ. 코코넷 한인섭 대표의 강의다. 워낙 강의를 많이 해서 편집기자 중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 모양이다.) 뉴스메이커. 그리고 뉴스 밀도높이기. 관련기사. 많으면 기획편집으로. 차장 이상은 늘 기획편집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최악의 가뭄이 계속될 땐 기획기사로 치고 나가야. 공업, 어업, 생활에 까지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노태우 중간 평가. .. 2017. 6.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