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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무3

[언론재단 편집실무]편집의 렌즈로 사진 다시보기 중앙일보 임윤규 편집차장의 강의. 강의의 50%를 사진에 대해 이야기하겠단다. 사진을 고르는 방법, 사용하는 방법... 스킬 전수. 파격편집의 원조. 기사는 있는데 제목이 없는 편집. 새우젓 팔기, 두번째 팔게 될때 똑같이 팔면 안 팔려. 그땐 어떤 명인이 담근 새우젓을 사세요 하면 팔린다고. 이게 편집이다. 편집을 잘 하는 방법, 사실 모두 잘 알고 있다. 신문 많이 보는 거. 제목 어떻게 엮었는지를 확인하는 게 중요. 그런데 대부분 잘했네 하고 말아. 기사를 읽고 제목을 어떻게 달았는지 살펴봐야 는다. 한국일보 사례 소개. 기사를 다 읽지 않고 편집을 해오면 호되게 야단을 쳤다고. 그러다 2년 쯤 되면 저절로 실력이 향상되더라고. 자기 신문 1면부터 백면까지 읽어보고 제목 꼼꼼이 살펴보는 훈련 필요... 2017. 6. 23.
[언론재단 편집실무]제목엔 문법이 없다 다만 화법이 있을 뿐이다(2) 앞에서 이어.그 제목. 나랑 비슷한 늬앙스의 제목이구만. 제목은 기사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사진에서도 나온다. 사진을 보면 절이 90도가 아니다. 이한동의 말바꾸기를 비꼰 제목. 2단짜리지만 편집상을 받은 제목이라도. 여행기사는 사진을 먼저 챙겨야 한다. 연못에 투영된 그림자 너무 기가 막혀기사가 사진을 능가할 수 없을 것이다. 기사를 읽으면 오히려 '바람소리도 푸르다' 이건 완전 사진에서 나온 제목. 이 불황의 어둠에...명동 너 홀로 밝구나조선일보 제목. 어째제목이 세팅만 잘되면 깊은 맛을 준다. 노는 고... 고는 노.. 개각 정면 충돌. 약물 중독에 걸린 편집자 너무 많다. 뺄 수 있는 것 빼라. 습관 들면 잘 안 고쳐진다. 문화일보 사진 '누렇게 변한 소나무' 출판독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2017. 6. 22.
[언론재단 편집실무]제목엔 문법이 없다 다만 화법이 있을 뿐이다(1) 취재기기자 제목을 다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묻어 두고 자기에게 떠오르는 직관적인 언어를 사용하라. 편집기자 심사평. 편집을 어떻게 분석하고 접근하나. 마지막 관건, 화룡점정은 제목이다. 레이아웃이 아무리 좋아도 제목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뽑지 않는다.80~90% 제목 영향. 제목 달기, 제 목 달기. 무슨 차이일까? 제목달기는 자기 목을 달기다. ㅋㅋ. 코코넷 한인섭 대표의 강의다. 워낙 강의를 많이 해서 편집기자 중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 모양이다.) 뉴스메이커. 그리고 뉴스 밀도높이기. 관련기사. 많으면 기획편집으로. 차장 이상은 늘 기획편집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최악의 가뭄이 계속될 땐 기획기사로 치고 나가야. 공업, 어업, 생활에 까지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노태우 중간 평가. .. 2017. 6. 22.